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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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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01 06:11
[우리말성경]- 로마서(Romans) 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85  

6장


죄는 죽음, 그리스도는 생명

1.  그러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해야 하겠습니까?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 가운데 머물러 있어야 하겠습니까?
2.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죄에 대해 죽은 우리가 어떻게 죄 가운데 그대로 살겠습니까?
3.  그리스도연합해 세례를 받은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연합해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합니까?
4.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연합해 세례를 받음으로써 그분과 함께 묻혔습니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으로 인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심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5.  우리가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같은 죽음으로 그분과 연합사람이 됐다면 분명히 우리는 그리스도의 부활하심과 같은 부활로도 그분과 연합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6.  우리의 옛 사람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해져 우리가 더 이상 죄의 종이 되지 않게 하려는 것임을 압니다.
7.  이는 죽은 사람은 이미 죄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8.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면 또한 그분과 함께 살 것을 믿습니다.
9.  우리가 알기로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리심을 받은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죽지 않으시고 죽음이 더 이상 그분을 지배하지 못합니다.
10.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것은 죄에 대해 단번에 죽으신 것이요, 그분이 사시는 것은 하나님께 대해 사시는 것입니다.
11.  이와 같이 여러분도 자신을 죄에 대해서는 죽은 자요, 하나님께 대해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산 자로 여기십시오.
12.  그러므로 여러분의 죽을 몸에서 죄가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해 몸의 정욕에 순종하지 말고
13.  또한 여러분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자처럼 여러분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며 여러분의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14.  죄가 여러분을 지배하지 못할 것인데 여러분이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의의 종

15.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다고 해서 죄를 짓겠습니까?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16.  여러분이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든지 순종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순종하는 그 사람의 종이 되는 줄을 알지 못합니까? 여러분은 죄의 종이 돼 죽음에 이르거나 아니면 순종의 종이 돼 의에 이릅니다.
17.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여러분이 전에는 죄의 종이었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전해 받은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부터 순종함으로
18.  죄에서 해방돼 의의 종이 됐습니다.
19.  여러분의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방식대로 말합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자기의 지체를 부정과 불법의 종으로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처럼 이제는 여러분의 지체를 의의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십시오.
20.  여러분이 죄의 종이었을 때는 의에 대해 자유스러웠습니다.
21.  그러나 여러분은 그때 무슨 열매를 거두었습니까? 이제 여러분은 그런 일들을 부끄러워합니다. 이는 그것들의 마지막이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22.  그러나 이제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되고 하나님의 종이 돼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은 영생입니다.
23.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하나님의 은사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8-10-01 11:17
 
우리는 하나님께서 내 인생의 주관자 되심을 고백해야 합니다.  내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분이 내가 아닌 하나님이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죄의 종이 아닌 자유하며 영생을 누리는 의의 종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김영균 18-10-01 11:50
 
6절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바울은 모든 사람이 원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멸망할 수 밖에 없다고 하면서 예수의 십자가
대속을 믿음으로써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 옛사람이 십자가에 예수와 함께
못박혀 죽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11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그렇게 여기라는 것이다. 그렇게 여겨서 죄를 짓지말고 살도록 노력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물론
그럴듯한 방법론에 해당할수는 있다.  하지만 모든 인간에 원죄를 뒤집어씌우고 모든 역사가
예수의 구원을 향해서 움직이고 있었다며 과거의 모든 역사를 어두움으로 부정한 것 치고는
좀 시시하고 허탈하다.

결과를 보자.
예수님이 오시고 나서도 인간의 real 상태를 보면 별로 나아진 것이 없어보인다. 특히 바울이
그렇게 강조한 죄를 짓지 않는 측면에서.... 인간은 더욱 세속적이 되었고 완고하고 하나님을
거역한다. 바울의 기준으로보면 real세상에서 예수의 구원은 완전하기는 커녕 보잘것없어
보인다. 바울 말대로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은 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오늘날로보면 전 세계에서 주로 한국과 미국에만 분포되어 있을 것이다. 그 사람들
중에는 좋은사람도 더러 있겠지만 어디가나 천박하고 경우없는 행동을 해서 지탄받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오늘 한국 기독교에 대한 세상의 평가다.

바울의 교리는 여러모로 실패했다고 보인다.
바울의 교리는 처음부터도 자신이 다시 각색해 쓴 예수님에 의해 원래의 예수님을
사람들에게 가리웠다.

예수님의 삶과 죽음의 가치는 모든 교리를 벗겨낸 오리지널 예수를 만나는 극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전승되고 여전히 빛을 발할 것 같다. 나는 그 real 예수를 만나고 싶어서 예수 아닌 것에
대해서 칼을 들고 설치는 미숙한 베드로에 불과하겠지만...
배상필 18-10-01 18:21
 
16.  여러분이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든지 순종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순종하는 그 사람의 종이 되는 줄을 알지 못합니까? 여러분은 죄의 종이 돼 죽음에 이르거나 아니면 순종의 종이 돼 의에 이릅니다.
17.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여러분이 전에는 죄의 종이었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전해 받은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부터 순종함으로
18.  죄에서 해방돼 의의 종이 됐습니다

바울은 모든 인간을 두 부류로 설명합니다. 죄의 종과 의의 종. 로마교회의 성도들을 향해서 전에는 그들이 죄의 종이었지만 복음을 받아들이고, 순종함으로 의의 종이 되었다고 선언합니다. 끝임없이 자신의 욕망을 추구하고, 그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죄의 종이라고 한다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자신보다는 이웃을 배려하고 섬기면서 살아가는 사람을 의의 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의의 종"(의롭게 되기 위해서) 순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에 대한 마음으로부터의(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순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조금씩 삶에 적용하면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면 그 경지에 이를 수 있겠지요? 소망을 가져봅니다.
강성희 18-10-01 22:56
 
여러분의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십시오....여러분의 지체를 의의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십시오.
의의 무기, 의의 종!
'믿음'때문에 복을 받겠다는 것이 아니라, '믿음'때문에 의의 삶을 살겠다는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