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8-10-04 06:17
[우리말성경]- 로마서(Romans) 9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58  

9장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

1.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내게 이것을 증거합니다.
2.  곧 내게 큰 근심이 있다는 것과 내 마음에 끊임없는 고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3.  나는 내 형제, 곧 육신을 따라 된 내 동족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진다 할지라도 좋겠습니다.
4.  내 동족은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심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5.  조상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적으로는 그리스도도 그들에게서 나셨습니다. 그분은 만물 위에 계시고 영원토록 찬양받으실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6.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파기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사람들이라고 해서 다 이스라엘이 아니고
7.  아브라함의 씨라고 해서 다 그의 자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삭에게서 난 자라야 네 씨라고 불릴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창21:12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김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9.  약속의 말씀은 이것입니다. “내년 이때에 내가 올 것이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창18:10,14
10.  그뿐이 아닙니다. 리브가가 또한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인해 임신했는데
11.  그 자식들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고 또 어떤 선이나 악을 행하기도 전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12.  행위로 인하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분으로 인해 서게 하시려고 리브가에게 말씀하시기를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길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창25:23
13.  기록되기를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했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말1:2-3
14.  그렇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불의하십니까?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15.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내가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길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출33:19
16.  그러므로 이것은 원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는 것도 아니고 달음질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는 것도 아니고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17.  성경에서 바로에게 말씀하기를 “내가 이를 위해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인해 내 능력을 나타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출9:16
18.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사람을 긍휼히 여기시고 원하시는 사람을 완악하게 하십니다.
19.  그러면 그대는 내게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여전히 책망하시는 것입니까? 누가 그분의 뜻을 거역하겠습니까?”라고 할 것입니다.
20.  그러나 사람이 무엇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말대답을 한단 말입니까? 지음을 받은 것이 지은 자에게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라고 대들 수 있겠습니까? 사29:16;사45:9
21.  토기장이진흙 한 덩어리를 가지고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다른 하나는 막 쓸 그릇을 만들 권리가 없겠습니까?
22.  만일 하나님께서 진노를 보이시고 능력을 알리시고자 멸망 받도록 예비된 진노의 그릇에 대해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  영광을 받도록 예비하신 긍휼의 그릇에 대해 그분의 영광이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다면 어찌하겠습니까?
24.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로 이 그릇으로 부르셨으니, 곧 유대 사람 가운데서 뿐 아니라  이방 사람 가운데서도 부르셨습니다.
25.  호세아서에서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백성이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받지 못한 자를 사랑받는 자라 부를 것이다” 호2:23
26.  “그리고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라고 그들에게 말한 그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릴 것이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호1:10
27.  이사야도 이스라엘에 대해 부르짖기를 “비록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다의 모래알 같을지라도 오직 남은 자만 구원받을 것이다.
28.  주께서 그 말씀하신 것을 땅 위에서 온전하고 신속히 이루실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사10:22-23
29.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하기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않으셨더라면 우리는 소돔같이 되고 고모라같이 됐을 것이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사1:9

이스라엘의 불신

30.  그렇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의를 따르지 않은 이방 사람이 의, 곧 믿음으로 인한 의를 얻었으나
31.  의의 율법을 따르던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32.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는 그들이 믿음에 의해서가 아니라 행위로 의를 얻는 것처럼 행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걸림돌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33.  기록되기를 “보라, 내가 시온에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두리니 그를 믿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사8:14;사28:16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8-10-04 09:10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만 구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방인도 부르셔서 하나님의 구원을 누리게 하십니다. 모두를 사랑하시고, 그 품에 품으셔서 하나님의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십니다.
배상필 18-10-04 17:58
 
15.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내가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길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출33:19
16.  그러므로 이것은 원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는 것도 아니고 달음질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는 것도 아니고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23.  영광을 받도록 예비하신 긍휼의 그릇에 대해 그분의 영광이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다면 어찌하겠습니까?
24.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로 이 그릇으로 부르셨으니, 곧 유대 사람 가운데서 뿐 아니라  이방 사람 가운데서도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긍휼을 받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그릇이라면 하나님이 토기장이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빚을 권리가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그 권한을 가지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십니다.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도 부르기 위해서 그 권한을 행사하십니다. 어떻게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게 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배제가 아니라 가능한 많은 사람을 포용하기 위해 그 주권을 사용하신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넓은 마음이 저에게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넓은 가슴으로 사람들을 품고 섬기는 믿음의 길을 가길 소망합니다.
이경숙 18-10-05 05:20
 
곧 내게 큰 근심이 있다는 것과 내 마음에 끊임없는 고통이 있다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내가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길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원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는 것도 아니고 달음질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는 것도 아니고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