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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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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05 05:02
[우리말성경]- 로마서(Romans) 10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48  

10장

 

1.  형제들이여, 내 마음소원이스라엘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그들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2.  내가 그들에 대해 증거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닙니다.
3.  그들은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애쓰면서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았습니다.
4.  그리스도께서는 믿는 모든 사람들이 의에 이르게 하기 위해 율법의 마침이 되셨습니다.
5.  모세는 율법으로 인한 의에 대해 기록하기를 “율법을 행한 사람은 그것으로 살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레18:5
6.  그러나 믿음으로 인한 의는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속으로 ‘누가 하늘로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이것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입니다.) 신30:12
7.  혹은 “‘누가 지옥에 내려가겠느냐?’ 하지도 말라.” (이것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입니다.) 신30:13
8.  그러면 그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말씀이 네 가까이 있으니 네 입속에 있고 네 마음속에 있다”라고 했으니 이것은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입니다. 신30:14
9.  만일 당신의 입으로 예수를 주라고 고백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10.  사람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구원에 이릅니다.
11.  성경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사람은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라"라고 말합니다. 사28:16
12.  유대 사람이든 이방 사람이든 차별이 없습니다. 동일하신 주께서는 모든 사람의 주가 되셔서 그분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십니다.
13.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든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욜2:32
14.  그런데 그들이 믿지 않는 분을 어떻게 부르겠습니까? 듣지도 못한 분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전하는 사람이 없이 어떻게 듣겠습니까?
15.  또 보냄을 받지 않았으면 어떻게 전하겠습니까? 기록되기를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 가!”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사52:7
16.  그러나 그들 모두가 다 복음에 순종한 것은 아닙니다. 이사야는 “주여,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습니까?”라고 했습니다. 사53:1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말씀에서 납니다.
18.  그렇다면 내가 묻겠습니다. 그들이 듣지 못했습니까?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의 음성이 온 땅에 퍼졌고 그들의 말이 땅 끝까지 이르렀다”라고 했습니다. 시19:4
19.  내가 다시 묻습니다. 이스라엘이 알지 못했습니까? 먼저 모세가 말하기를 “내가 백성이 아닌 자로 너희를 시기하게 하고 내가 미련한 백성으로 너희를 분노하게 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신32:21
20.  또 이사야가 아주 담대하게 말하기를 “나를 찾지 않는 자들을 내가 만나 주고 내게 구하지 않는 자들에게 내가 나타났다”라고 했습니다. 사65:1
21.  그러나 이스라엘에 관해서는 “내가 순종하지 않고 거역하는 백성에게 온종일 내 손을 내밀었다”라고 했습니다. 사65:2    [출처: GOODTV성경읽기]


이경숙 18-10-05 05:11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해 구원에 이릅니다......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납니다.
최종국 18-10-05 07:59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앙의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판단으로 어느 한쪽에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을 향해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우리 마음에 예수님을 행한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입술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가기 바랍니다.
배상필 18-10-05 17:05
 
12.  유대 사람이든 이방 사람이든 차별이 없습니다. 동일하신 주께서는 모든 사람의 주가 되셔서 그분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십니다.
13.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든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욜2:32
14.  그런데 그들이 믿지 않는 분을 어떻게 부르겠습니까? 듣지도 못한 분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전하는 사람이 없이 어떻게 듣겠습니까?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는 분이십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상관없이 누구라도 주(예수)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부를 수 없기에 그를 믿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믿음'을 '순종'이라고 보면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드러내신 '예수님의 삶을 따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는 말씀으로 이해할 수 있겠네요.

얼마 전에 본 책에는 요한이 예수님을 믿는 자가 영생을 얻는다고 한 것에 대해서, 세상에서의 의로움, 평화, 사랑 등이 하나님의 계시(하나님을 아는 통로)라고 할 때 예수님의 삶 안에서 그 계시가 온전히 이루어졌기에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은 예수님의 삶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예수님을 믿는 것)이라는 의미라고 해석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주의 사랑하는 제자 요한이 예수님의 삶과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현존을 발견했고, 그것이 예수님 자체에 대한 믿음으로 강조가 되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강조하신 하나님의 나라와 믿음의 대상으로서의 예수님에 대한 강조를 통합하는 해석입니다.

결국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중요한 것 같고, 우리가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함께 길을 가는 형제 자매들이 또 큰 힘이 되구요.
박창훈 18-10-06 10:24
 
"그러나 이스라엘에 관해서는 '내가 순종하지 않고 거역하는 백성에게 온종일 내 손을 내밀었다'라고 했습니다."
민족에 대한 바울의 애정, 그래도 기다리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