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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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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08 06:04
[우리말성경]- 로마서(Romans) 1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6  

13장


권위자들에게 복종해야 함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 복종하십시오. 무슨 권세든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것이 없고 이미 있는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
2.  따라서 권세에 대항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는 것이니 거역하는 사람들은 심판을 자초할 것입니다.
3.  통치자에 대해서는, 선한 일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없고 악한 일 때문에 두려움대상이 됩니다. 권세자를 두려워하지 않기를 원합니까? 선을 행하십시오. 그러면 그에게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4.  그는 여러분에게 선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악을 행한다면 두려워하십시오. 그는 공연히 칼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악을 행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진노를 집행하는 사람입니다.
5.  그러므로 복종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 진노 때문만이 아니라 양심을 위해서도 복종해야 할 것입니다.
6.  여러분이 조세를 바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일꾼들로서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고 있습니다.
7.  여러분은 모든 사람에게 의무를 다하십시오. 조세를 바쳐야 할 사람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바쳐야 할 사람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해야 할 사람을 두려워하고 존경해야 할 사람을 존경하십시오.

이웃 사랑

8.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누구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마십시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다 이루었습니다.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라고 하는 계명과 그 밖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이 모든 계명들은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라고 하는 이 말씀 가운데 다 요약돼 있습니다. 출20:13-15,17;레19:19;신5:17-19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11.  여러분이 이 시기를 알고 있는 것처럼 벌써 잠에서 깨어야 할 때가 됐습니다.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므로 어두움의 일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13.  낮에 행동하듯이 단정하게 행동합시다.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고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채우려고 육신의 일을 애쓰지 마십시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8-10-08 08:17
 
바울은 빛의 갑옷을 입자고 격려합니다. 언제나 종말에 대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자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다는 것은 우리 마음에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말씀과 기도로 우리의 영혼을 채우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의 모습이 예수님을 닮아가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뜻합니다. 빛 되신 예수님과 교제하며, 생명의 빛을 비추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배상필 18-10-08 23:55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 보여야 할 삶의 자세에 대해서 가르쳐 줍니다. 권세에 복종을 하라고 합니다. 아마도 권세는 로마제국의 통치자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권세가 하나님께로부터 오기에 복종을 하라고 합니다. 모든 권세가 선하다는 의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역사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시기에 질서를 따르라는 의미로 생각됩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은 선하지는 않았지만 이스라엘을 멸망시켜서 회개하는 통로로 하나님께 사용되었습니다. 물론 권세가 하나님을 분명히 대적할 때는 복종해서는 안되겠지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자로서 이웃사랑을 강조하고 있네요. 모든 계명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으로 요약된다고 합니다. 모든 계명의 요약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 특이합니다. 실제의 삶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 이웃 사랑으로 드러나야 하기에 이렇게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탈무드에 이런 구절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라(Love god in the human beings He has created)"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처럼 살길 원합니다. 주어진 인생, 덤으로 얻어진 인생처럼 하나님의 이름과 그 영광을 위한 삶이길 원합니다.
이경숙 18-10-09 05:02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누구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마십시오......밤이 깊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