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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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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5 06:08
[우리말성경]- 고린도후서(2Corinthians) 9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74  

9장


궁핍을 채워 줄 헌금

1.  성도를 섬기는 이 일에 대해서는 내가 여러분에게 더 이상 쓸 필요가 없습니다.
2.  그 이유는 여러분의 열심을 내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여러분에 대해 자랑하기를 “아가야에서는 이미 1년 전부터 준비가 돼 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열심히 많은 사람을 분발하게 했습니다.
3.  그러나 이 일에 대해 우리가 여러분을 자랑한 것이 헛되지 않고 여러분이 내가 말한 것같이 준비하게 하기 위해 내가 이 형제들을 보냈습니다.
4.  만일 마케도니아 사람들이 나와 함께 가서 여러분이 준비되지 않은 것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가 이런 확신을 가진 것으로 인해 수치를 당하게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5.  그러므로 나는 그 형제들을 권면해 여러분에게 먼저 가서 여러분이 전에 약속한 헌금을 미리 준비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해야 이 준비된 것이 인색함으로 한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한 것이 될 것입니다.
6.  이것이 바로 적게 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사람은 많이 거둔다는 말입니다.
7.  각자 마음에 정한 대로 하되 아까워하거나 억지로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기쁨으로 내는 사람사랑하십니다.
8.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모든 은혜를 넘치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이는 여러분으로 하여금 모든 일에 항상 넉넉해서 모든 선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9.  기록되기를 “그가 흩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셨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도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시112:9
10.  심는 사람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심을 씨를 주시고 풍성하게 하시고 많은 열매를 거두게 하실 것입니다.
11.  여러분은 모든 일에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 풍성한 헌금이 우리를 통해 전달됨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할 것입니다.
12.  이 봉사직무는 성도들의 궁핍을 채워 줄 뿐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를 인해 더욱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13.  이 직무의 증거를 통해 그들은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고백하고 순종한다는 것과 그들에게나 다른 모든 사람에게 대한 여러분의 넉넉한 헌금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14.  또한 그들은 여러분을 위해 간구하며 여러분에게 주신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로 인해 여러분을 사모합니다.
15.  말로 다할 수 없는 은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8-11-05 10:19
 
내가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것,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것, 공부할 수 있는 것, 나에게 주어진 모든 일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안다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잇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살기 바랍니다. 영광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께 믿음의 고백을 드리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배상필 18-11-05 19:00
 
13.  이 직무의 증거를 통해 그들은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고백하고 순종한다는 것과 그들에게나 다른 모든 사람에게 대한 여러분의 넉넉한 헌금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14.  또한 그들은 여러분을 위해 간구하며 여러분에게 주신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로 인해 여러분을 사모합니다.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가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신이 개척한 이방교회들에게 헌금을 요청하고, 이것을 가지고 가서 예루살렘 교회를 도우려고 합니다.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이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이방 교회와 유대 교회를 하나되게 하려는 의도가 있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아마도 예루살렘 교회의 많은 성도들은 아직도 유대인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다고 생각을 했을텐데 이방인이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해서 많은 헌금을 하고, 그것으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을 도우려고 할 때, 이것은 그들이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을 받아들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적극적으로 후원을 요청하는데 이런 후원을 통해서 유대교회와 이방교회의 하나됨을 의도했다고 보입니다.

워낙 한국 교회가 자신의 배만 불리면서 헌금 얘기를 많이 하기에 개혁적인 교회에서는 '헌금'에 대한 얘기가 금기시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바울처럼 자신의 배를 불리지 않고, 분명한 선한 목적이 있으면 '헌금' 독려도 가능하고,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중에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드리는 헌금이 분명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공동체의 지체에 대한 배려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강성희 18-11-06 02:50
 
15. 말로 다할 수 없는 은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