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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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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3 06:10
[우리말성경]- 데살로니가전서(1Thessalonians) 제2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9  

2장


데살로니가에서의 바울의 사역

1.  형제들이여, 여러분 자신은 우리가 여러분을 방문한 것이 헛되지 않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2.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가 전에 빌립보에서 고난과 모욕을 당했으나 많은 반대에 부딪히면서도 우리 하나님 안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3.  우리의 권면은 잘못된 생각이나 불순한 동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며 속임수에서 비롯된 것도 아닙니다.
4.  오히려 우리는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 복음 전할 부탁을 받은 사람들로서 말합니다. 이는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것입니다.
5.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어느 때든지 아부하는 말을 하거나 탐심의 탈을 쓴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증인이 되십니다.
6.  우리는 여러분에게든, 다른 사람에게든 사람에게는 영광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7.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권위를 세울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서 유순한 사람들이 돼 유모가 자기 아이들을 돌보는 것같이 했습니다.
8.  여러분을 이토록 사랑해 하나님의 복음은 물론 우리의 생명까지도 여러분에게 주기를 기뻐했습니다. 이는 여러분이 우리에게 사랑받는 사람들이 됐기 때문입니다.
9.  형제들이여, 여러분은 우리의 수고와 고생을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10.  우리가 믿게 된 여러분 가운데서 얼마나 거룩하고 의롭고 흠 없이 행했는지 여러분이 증인이며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11.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할 때 아버지가 자기 자식을 대하듯 여러분을 권면하고 위로하고 당부했습니다.
12.  이는 여러분을 불러 자기의 나라와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하게 행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13.  또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드리는 것은 여러분이 우리에게서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실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14.  형제들이여,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는 사람들이 됐습니다. 이는 그들이 유대 사람들에게 고난을 받았듯이 여러분도 여러분의 동족에게 고난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15.  유대 사람들은 주 예수와 예언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박해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을 배척했습니다.
16.  그들은 우리가 이방 사람들에게 구원을 받도록 말씀 전파하는 것을 훼방해 자기의 죄를 항상 가득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마침내 그들 위에 진노가 임했습니다.

다시 방문하고자 하는 바울

17.  형제들이여, 우리가 잠시 여러분을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이 아니니 우리가 여러분의 얼굴 보기를 더욱 열정으로 힘썼습니다.
18.  그러므로 우리는 여러분에게 가고자 했고 특히 나 바울은 여러 번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습니다.
1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그분 앞에서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이 아니겠습니까?
20.  여러분이야말로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이경숙 18-12-03 06:18
 
우리는 여러분에게든, 다른 사람에게든 사람에게는 영광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권위를 세울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서 유순한 사람들이 돼 유모가 자기 아이들을 돌보는 것같이 했습니다....이는 여러분을 불러 자기의 나라와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하게 행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 또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드리는 것은 여러분이 우리에게서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실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박경옥 18-12-03 06:40
 
잘못된 생각이나 불순한 동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며 속임수에서 비롯된 것도 아부하는 말을 하거나 탐심의 탈을 쓴 적이 없고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가 믿게 된 여러분 가운데서 얼마나 거룩하고 의롭고 흠 없이 행했는지 여러분이 증인이며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할 때 아버지가 자기 자식을 대하듯 여러분을 권면하고 위로하고 당부했습니다.이는 여러분을 불러 자기의 나라와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하게 행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바울 자신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평가일 것입니다.
이런 삶이 제게까지 이르러 예수를 주로 시인하게 되었으니 저도 이어가게 하옵소서.
최종국 18-12-03 09:56
 
세상은 믿음이 어리석다고 이야기합니다. 더 편한 길이 많은데 왜 힘든 길을 걸어가냐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구원이 예수님께만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께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그분의 영광이며 기쁨이라고 선포하며 기쁘게 맞이해 주실 것입니다. 세상의 위협과 고난에 믿음을 포기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믿음을 지켜 하나님께 칭찬받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배상필 18-12-03 18:16
 
1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그분 앞에서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이 아니겠습니까?
20.  여러분이야말로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입니다

바울은 사람에 대한 사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한 자로 세워가는 것을 가장 큰 가치로 삼고 살아갔던 것 같습니다. 사람에게 인생을 투자하는 일은 참 가치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이 하나님 안에서 회복되고, 전인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자로 서도록 돕는 일을 참 귀한 것 같습니다.

예수님도 사람들에게 참 많은 관심과 사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별히, 세리와 죄인과 병자들과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을 할수 있는대로 돕고, 그들을 위로해주기 위해서 친구가 되셨습니다.

바울처럼, 예수님처럼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사람들을 돕고, 격려하고, 세워가는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이 땅에서 이룰 그 어떤 업적과 성취보다 귀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