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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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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5 06:08
[우리말성경]- 데살로니가전서(1Thessalonians) 제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2  

4장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삶

1.  마지막으로 형제들이여, 우리는 주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부탁하며 권면합니다. 여러분은 마땅히 어떻게 행할 것과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인지에 대해 우리에게서 배운 대로 하십시오. 여러분이 행하고 있는 대로 더욱 풍성히 행하십시오.
2.  여러분은 우리가 주 예수를 통해 여러분에게 준 명령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여러분이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곧 음행을 멀리하고
4.  각기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 아내를 취할 줄 알고
5.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 사람들처럼 욕정에 빠지지 말고
6.  이런 일로 자기 형제를 해하거나 기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이미 여러분에게 말하고 엄히 경고한 대로 주께서는 이 모든 행위에 대해 징벌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7.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부정한 삶을 위해서가 아니라 거룩한 삶을 위한 것입니다.
8.  그러므로 거룩함을 저버리는 사람은 사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9.  이제 형제 사랑대해서는 여러분에게 더 이상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10.  그리고 여러분은 실제로 마케도니아 전역에 있는 모든 형제들에게 사랑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들이여, 우리가 여러분에게 권면하는 것은 여러분이 더욱 풍성히 행하고
11.  우리가 여러분에게 명한 것같이 조용한 삶을 살며 자신의 일을 행하며 여러분의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는 것입니다.
12.  이는 여러분이 외부 사람들에 대해 품위 있게 행동하고 또한 아무것도 궁핍함이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주의 재림과 죽은 사람의 부활

13.  형제들이여, 이제 우리는 여러분이 잠든 사람들에 대해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는 여러분이 소망이 없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14.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사신 것을 우리가 믿는다면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예수로 인해 잠자는 사람들도 그분과 함께 데리고 오실 것입니다.
15.  우리는 주의 말씀을 따라 여러분에게 이것을 말합니다. 주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사람들이 잠자는 사람들보다 결코 앞서지 못할 것입니다.
16.  주께서 호령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에서 내려오실 것인데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다음에 우리 살아남아 있는 사람들이 그와 함께 구름 속으로 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원히 주와 함께 있을 것입니다.
18.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십시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8-12-05 06:26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백성으로거룩함을 지켜나가야 하는 의무를 가집니다.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몸과 마음을 성결하게 하며 개인의 욕망을 절제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위해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며, 믿음 안에서 성결을 지키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경숙 18-12-05 06:45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부정한 삶을 위해서가 아니라 거룩한 삶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명한 것같이 조용한 삶을 살며 자신의 일을 행하며 여러분의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는 것입니다. 이는 여러분이 외부 사람들에 대해 품위 있게 행동하고 또한 아무것도 궁핍함이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박경옥 18-12-05 06:48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여러분이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부정한 삶을 위해서가 아니라 거룩한 삶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함을 저버리는 사람은 사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바울사도가 고리도전서에서 '나를 본 받는 자가 되라'고 할 때도 그렇고 그의 권고는 시종일관 '거룩함'이었습니다. 그가 전하는 복음은 처음부터 '말과 행위'로 이루어진 거룩한 삶의 공동체를 이루라는 것입니다. 삶 자체로 밤에 불을 밝혀 둔 언덕 위의 마을처럼 환하게 드러내라 하십니다. 언덕교회가 그렇길 기도합니다.
배상필 18-12-05 18:05
 
13.  형제들이여, 이제 우리는 여러분이 잠든 사람들에 대해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는 여러분이 소망이 없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에서 내려오실 것인데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다음에 우리 살아남아 있는 사람들이 그와 함께 구름 속으로 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원히 주와 함께 있을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와 후서 모두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전서는 재림이 임박했다는 관점이고, 후서는 재림이 있긴 하지만 임박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면서 살아가는 데살로니가 성도들 안에 논란이 된 문제는 함께 하던 성도들 중 죽은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 하는 문제였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바울의 답변이 오늘의 본문에 나옵니다. 바울의 주장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죽은 성도들이 부활해서 먼저 주님을 만날 것이고, 살아있는 성도들이 올라가서 주님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이 바울의 권면이 초대교회 당시에는 실현이 되지 않았고, 지금도 실현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주와 함께 더불어 사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의 삶 속에서 주님과 친밀한 교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행하면서 살아가는 것. 그렇게 살다보면 죽음 이후에는, 주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가 가까이서 주님을 볼 것이고, 주님이 우리를 아신 것처럼 분명하게 주님을 아는 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