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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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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24 01:44
[우리말성경]- 히브리서(Hebrews) 제2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98  

2장


귀중한 구원

1.  그러므로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들었던 모든 것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2.  천사들을 통해하신 말씀도 효력이 있어 모든 범죄와 불순종이 마땅한 징벌을 받았는데
3.  우리가 이 큰 구원무시한다면 어떻게 징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이 구원은 처음에 주께서 말씀하신 것이며 들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확증해 준 것입니다.
4.  하나님께서도 표적과 놀라운 일들과 여러 가지 기적들 그리고 그분의 뜻에 따라 나눠 주신 성령의 은사들로 함께 증거하셨습니다.

천사보다 뛰어나신 아들

5.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하는 앞으로 올 세상을 천사들에게 다스리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6.  그러나 누군가가 어디에 증언하며 말했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해 주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그를 돌보십니까?
7.  주께서 그를 잠시 동안 천사들보다 낮아지게 하시고 그에게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우셨습니다.
8.  주께서는 만물을 그의 발아래 복종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그의 발아래 복종하게 하심으로 그에게 복종하지 않은 것을 하나도 남기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아직 만물이 그에게 복종하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 시110:1
9.  다만 우리는 천사들보다 잠시 낮아지신 분, 곧 죽음의 고난을 통해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바라봅니다. 이는 그분이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사람을 위해 죽음을 맛보시려 하심입니다.
10.  모든 것을 만드시고 모든 것을 보존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많은 아들들을 영광에 이르게 하시려고 그들의 구원 창시자를 고난을 통해 완전케 하시는 것이 마땅합니다.
11.  거룩하게 하시는 분과 거룩하게 된 사람들이 모두 한 분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이들을 형제들이라고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12.  말씀하시기를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교회 가운데서 주를 찬양할 것입니다” 시22:22
13.  하시고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하시고 또다시 보라. 나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사8:17;사8:18
14.  이와 같이 자녀들은 피와 살을 함께 나눈 사람들이므로 그 자신도 이와 같이 그들과 함께 속하셨습니다. 이는 죽음으로 인해 죽음의 권세를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시기 위함이며
15.  또한 죽음이 두려워 평생 노예로 매여 사는 사람들을 풀어 주시기 위함입니다.
16.  물론 그는 천사들을 붙들어 주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씨를 붙들어 주시려는 것입니다.
17.  이러므로 그는 모든 것에서 형제들과 같아지셔야만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백성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함입니다.
18.  그는 몸소 시험을 받으시고 고난고난 당하셨기에 시험받는 사람들을 도우실 수 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8-12-24 06:46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해 주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그를 돌보십니까? 주께서 그를 잠시 동안 천사들보다 낮아지게 하시고 그에게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우셨습니다. 주께서는 만물을 그의 발아래 복종하게 하셨습니다.”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교회 가운데서 주를 찬양할 것입니다” 시22:22 하시고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하시고 또다시 보라. 나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사8:17;사8:18

구약성경을 통해 기도와 소명을 빚어내고 온 몸으로 그 삶을 살아내신 우리 구주 예수님을 따라 이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붙잡고 잘 배우게 하옵소서
최종국 18-12-24 09:56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자 상속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무언가 뛰어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전적인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를 자녀 삼아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처럼 희생하고 순복하는 자세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앞서가신 에수님을 따라가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배상필 18-12-24 18:06
 
11.  거룩하게 하시는 분과 거룩하게 된 사람들이 모두 한 분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이들을 형제들이라고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14.  이와 같이 자녀들은 피와 살을 함께 나눈 사람들이므로 그 자신도 이와 같이 그들과 함께 속하셨습니다. 이는 죽음으로 인해 죽음의 권세를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시기 위함이며
17.  이러므로 그는 모든 것에서 형제들과 같아지셔야만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백성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과 우리들이 모두 한 분 하나님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들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피와 살을 함께 나눈 사람들에게 속하셨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들과 같아지셨는데 자기 백성을 살리기 위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요한복음 15장에 보면 예수님이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을 종이 아닌 친구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누군가를  진정으로 돕고 사랑하고, 살리는 길은 친구가 되는 길인 것 같습니다. 높은 자리에서 그를 끌어주기 보다 그들의 눈 높이에서 함께 대화를 통해서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서 치유와 회복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보여주신 성육신의 의미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처럼, 삶의 자리에서 만나는 연약한 분들과 친구의 관계를 맺으며 살길 소망합니다.
이경숙 18-12-28 01:01
 
그러므로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들었던 모든 것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승조 19-03-04 08:29
 
1.  그러므로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들었던 모든 것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더욱... 처음보다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군요. 처음에 들은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지기도 잊혀지기도 달리 생각되기도 합니다. 처음처럼하기가 쉽지 않음입니다. 더욱 경성하여야 한다는 말씀으로 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