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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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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27 06:25
[우리말성경]- 히브리서(Hebrews) 제5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68  

5장


1.  모든 대제사장은 사람들 가운데서 뽑혀 사람을 위해 하나님 앞에 있는 사람입니다. 곧 대제사장은 예물을 드리고 또 속죄의 희생제사를 드립니다.
2.  그가 무지하고 미혹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길 수 있는 것은 자신도 연약에 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3.  그러므로 그는 백성을 위해서뿐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도 속죄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4.  또한 이 명예는 아무나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니라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얻는 것입니다.
5.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셔서 대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니라 오직 그분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하시고 시2:7
6.  또 다른 곳에서도 이와 같이 “너는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영원한 제사장이다”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시110:4
7.  예수께서 육체 가운데 계실 때 자신을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께 통곡과 눈물기도와 간구를 올리셨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해 응답을 받으셨습니다.
8.  그분은 아들이신데도 고난을 당하심으로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9.  또한 그분은 완전케 되셔서 그분을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하나님께 임명을 받으셨습니다.

신앙의 초보를 벗고 성숙에 이르러야 함

11.  멜기세덱에 대해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여러분이 듣는 일에 둔하게 됐으므로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12.  여러분은 지금쯤 선생이 돼 있어야 마땅한데 누군가 다시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초보 원리들을 가르쳐야 할 형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젖만 먹고 단단한 음식은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됐습니다.
13.  젖을 먹는 사람은 모두 의의 말씀에 익숙하지 못합니다.
14.  그러나 단단한 음식은 성숙한 사람의 것입니다. 그들은 끊임없는 훈련으로 연단된 분별력을 지니고 있어 선과 악을 분별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8-12-27 06:42
 
그분은 아들이신데도 고난을 당하심으로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또한 그분은 완전케 되셔서 그분을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하나님께 임명을 받으셨습니다.

모든 예배의 중심이 되시는 주님께 합당한 예배를 드리는 우리 언덕이 되게 하옵소서.
최종국 18-12-27 12:31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대제사장으로서 모든 믿는 사람들의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이제 성도들은 하나님의약속을 확실하게 믿고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방심하는 사이에 성도들은 '든는 것이 둔한' 사람들이 되어버렸습니다.(11절) 듣는 것이 둔해진 성도는 신앙의 성장이 멈춰버렸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멈춰진 신앙은 후퇴와 변질의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신앙은 늘 성장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완전한 성화에 이르도록 자라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깨닫기 위해 묵상하고기도하며, 날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리며 하나님과 교제할 때, 더 깊은 영적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고, 믿음 안에서 자라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배상필 18-12-27 18:16
 
3.  그러므로 그는 백성을 위해서뿐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도 속죄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8.  그분은 아들이신데도 고난을 당하심으로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9.  또한 그분은 완전케 되셔서 그분을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히브리서 4장에는 전통적인 견해에서의 예수님 상과 다른 모습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었고, 그래서 죄가 없으시다고 하는데 3절에서는 예수님 자신을 위해서도 속죄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하네요. 또 전통적으로 예수님은 창세 전부터 완전한 자로 있으셨다고 하는데,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심으로 완전케 되셔서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이 되셨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진정으로 누구이신지에 대해서 더 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그 분의 존재와 삶이 우리 개인과 공동체와 사회와 세계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온전히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경숙 18-12-28 00:41
 
그가 무지하고 미혹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길 수 있는 것은 자신도 연약에 싸여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