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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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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28 00:34
[우리말성경]- 히브리서(Hebrews) 제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71  

6장


1.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에 관한 초보적 가르침을 넘어서서 완전한 데로 나아갑시다. 죽은 행실로부터 회개하는 것과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2.  세례에 대한 교훈안수, 죽은 사람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기초를 다시 닦지 말고 온전한 데로 나아갑시다.
3.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4.  곧 한 번 비췸을 받고 하늘의 은사도 맛보고 성령님과 함께하고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오는 세상의 능력을 맛보고도
6.  타락한 사람들은 회개에 이르도록 다시 새롭게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고 공개적으로 욕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해 경작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작물을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습니다.
8.  반면에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쓸모없이 돼서 저주에 가깝게 되고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됩니다.
9.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말하지만 여러분에게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더 좋은 것들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10.  이는 하나님이 불의하시지 않으므로 여러분이 성도들을 섬겼을 때와 또한 섬길 때 여러분의 행위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보여 준 사랑을 잊지 않으십니다.
11.  그래도 우리는 여러분 각자가 소망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열심을 나타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12.  여러분은 게으른 사람이 되지 말고 믿음과 인내로 약속을 상속받은 사람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13.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 맹세를 위해 그분보다 더 큰 분이 계시지 않았기에 자신을 걸고 맹세해
14.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반드시 네게 복을 주고 또한 너를 번성케 할 것이다.” 창22:17
15.  아브라함은 이와 같이 오래 참고 견딘 후에 그 약속을 받았습니다.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걸고 맹세합니다. 맹세는 그들에게 모든 논쟁을 그치고 확정에 이르게 합니다.
17.  하나님께서는 약속의 상속자들에게 자신의 뜻이 불변함을 명확히 보여 주시려고 맹세보증하셨습니다.
18.  이는 이 두 가지 사실로 인해 앞에 있는 소망을 굳게 잡으려고 피해 가는 우리가 힘 있는 위로를 얻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과 맹세하심에 있어 거짓말하실 수 없습니다.
19.  우리가 가진 이 소망은 안전하고 확실한 영혼의 닻과 같아서 휘장 안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20.  예수께서는 우리를 위해 앞서 달려가신 분으로 그곳으로 들어가셔서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이경숙 18-12-28 00:38
 
여러분은 게으른 사람이 되지 말고 믿음과 인내로 약속을 상속받은 사람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아브라함은 이와 같이 오래 참고 견딘 후에 그 약속을 받았습니다.
박경옥 18-12-28 05:32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오는 세상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사람들은 회개에 이르도록 다시 새롭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이 소망은 안전하고 확실한 영혼의 닻과 같아서 휘장 안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언제든 두 길 중 한 길로 가야하는 우리입니다, 오직 주님 은혜에 붙들려 우리 중 한 사람도 낙오하지 않고 각자가 소망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열심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최종국 18-12-28 10:08
 
성도들이 하나님께 영혼의 닻을 내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자신감'을 볼 때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심으로 약속하셨습니다.  사실, 맹세는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를 통하여 맹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신보다 더 큰자가 없음으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셨습니다.(13절)  맹세가 필요없는 하나님께서 맹세하셨다는 것에서 하나님의 자신감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자신감을 보았기에 견고히 소망의 닻을 하나님께 내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와 약속을 맺으십니다.  이 약속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자신감'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약속 가운데 하나님의 자신감을 확인하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배상필 18-12-28 18:01
 
1.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에 관한 초보적 가르침을 넘어서서 완전한 데로 나아갑시다. 죽은 행실로부터 회개하는 것과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2.  세례에 대한 교훈과 안수, 죽은 사람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기초를 다시 닦지 말고 온전한 데로 나아갑시다.
9.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말하지만 여러분에게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더 좋은 것들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10.  이는 하나님이 불의하시지 않으므로 여러분이 성도들을 섬겼을 때와 또한 섬길 때 여러분의 행위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보여 준 사랑을 잊지 않으십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그리스도에 관한 초보적 가르침이 있고, 완전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9절에서는 완전한 것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더 좋은 것'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초보적 가르침은 '교리'라고 생각됩니다. 회개의 교리, 믿음의 교리, 세례와 안수에 대한 교리, 부활과 심판에 대한 교리. 반면에 완전한 것, 더 좋은 것은 성도들을 섬기는 것,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사랑입니다. 결국 우리의 삶, 행함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리는 초보적인 것이고, 행함이 보다 완전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믿는 교리가 다를지라도 우리는 같은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고, 그렇게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원하시는 것, 그리고 언덕 공동체에 원하시는 것이 이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김영균 집사님을 위해서, 언덕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