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8-12-29 06:56
[우리말성경]- 히브리서(Hebrews) 제7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61  

7장


멜기세덱

1.  이 멜기세덱살렘 왕으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그는 왕들을 이기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축복했습니다.
2.  아브라함은 모든 것의 10분의 1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그의 이름의 뜻은 첫째로 ‘의의 왕’이고 다음으로 ‘살렘 왕’, 곧 ‘평화의 왕’입니다.
3.  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습니다. 생애의 시작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지만 하나님의 아들을 닮아 항상 제사장으로 있습니다.
4.  그가 얼마나 위대한지 생각해 보십시오. 족장 아브라함도 그에게 10분의 1을 바쳤습니다.
5.  레위 자손 가운데 제사장 직분을 받은 사람들은 자기 형제인 백성들도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나왔지만 율법을 따라 그들에게서 10분의 1을 거두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6.  그러나 이들로부터 나오지 않은 이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10분의 1을 취했고 약속을 받은 그를 축복했습니다.
7.  두말할 필요 없이 축복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것입니다.
8.  앞의 경우는 죽게 될 사람들이 10분의 1을 받았고 뒤의 경우는 살아 있다는 증거를 받은 사람이 10분의 1을 받은 것입니다.
9.  말하자면 10분의 1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을 통해 10분의 1을 바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10.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났을 때 레위는 아직 조상의 허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11.  만일 레위 계열의 제사장 직분을 통해 완전함을 얻을 수 있었다면 (그런데 백성들은 이것을 근거로 율법을 받았습니다) 아론의 계열을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었겠습니까?
12.  제사장직이 변하면 율법도 반드시 변하게 됩니다.
13.  이것들은 그분과 관련해 언급됐습니다. 그분은 다른 지파에 속했는데 그 지파에서는 아무도 제단에서 섬긴 적이 없었습니다.
14.  우리 주께서는 유다 지파에서 나오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그 지파에 관해서는 모세제사장직과 관련해 아무것도 말한 적이 없습니다.
15.  그리고 이 사실은 멜기세덱과 흡사한 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볼 때 더욱 분명합니다.
16.  그는 육체에 속한 규례, 곧 율법을 따라 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니라 썩지 않는 생명의 힘을 따라 되신 것입니다.
17.  그렇기 때문에 “너는 영원히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제사장이다”라고 증거 됐습니다. 시110:4
18.  전에 있던 계명은 약하고 효력이 없어 폐지됐습니다.
19.  (이는 율법이 아무것도 완전하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더 나은 소망이 들어왔고 이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20.  예수께서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닙니다. 레위 계통의 사람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됐습니다.
21.  (그러나 그는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분의 맹세제사장이 되셨습니다. “주께서 맹세하셨으니 그분은 마음을 바꾸지 않으실 것이다. 너는 영원히 제사장이다.”) 시110:4
22.  이와 같이 예수께서는 더 좋은 언약을 보증해 주시는 분이 되셨습니다.
23.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죽음 때문에 그 직책을 계속 수행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수가 많았습니다.
24.  그러나 예수께서는 영원히 사시는 분이시므로 제사장직을 영원히 누리십니다.
25.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십니다.
26.  이러한 대제사장이야말로 우리에게 합당합니다. 그분은 거룩하고 순결하고 흠이 없고 죄인들과 구별되시며 하늘보다 높은 곳으로 오르신 분이십니다.
27.  그분은 다른 제사장들처럼 먼저 자신의 죄를 위해, 그다음에 백성들의 죄를 위해 날마다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그분이 자신을 드려 단번에 이 일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8-12-29 07:27
 
그는 육체에 속한 규례, 곧 율법을 따라 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니라 썩지 않는 생명의 힘을 따라 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는 영원히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제사장이다”라고 증거 됐습니다. 시110:4
. “주께서 맹세하셨으니 그분은 마음을 바꾸지 않으실 것이다. 너는 영원히 제사장이다.”) 시110:4.  이와 같이 예수께서는 더 좋은 언약을 보증해 주시는 분이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십니다.  이러한 대제사장이야말로 우리에게 합당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최종국 18-12-29 08:16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날마다 제사를 드렸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단번에 제사를 완성하였습니다. 세상의 제사장들은 하늘 성소의 모형에 불과한 성소에서 제사를 드렸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이 하늘에 세우신 성소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에 근거한 첫 언약은 낡은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새롭고 더 위대한 중보자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 담대히 나오시기 바랍니다.  새롭고 더 위대한 중보자이신 예수님을 바로 나의 그리스도시요, 영원한 대제산으로 고백하는 하루가 됩시다.
배상필 18-12-29 12:41
 
25.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십니다.

'예수는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다'는 의미를  예수님을 개인적인 주(Lord)와 구주(Savior)로 영접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복음주의에서 받아들입니다. 다른 쪽에서는 예수를 하나님의 계시, 현현, 성육신으로 보고 하나님 뜻을 온전히 행한 사람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따르는 삶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고, 그렇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구원을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보이는 예수님은 보이지 않은 하나님을 믿는 통로가 되는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이 구원의 통로가 되는 것이고, (대)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시는 것입니다.

기독교 안에 다양한 교리와 생각들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본질이라고 본다면, 교리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서로를 향해서 형제라고 부르고,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해서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