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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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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30 03:26
[우리말성경]- 히브리서(Hebrews) 제8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58  

8장


새 언약의 대제사장

1.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우리에게 이러한 대제사장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하늘에 계신 존귀하신 분의 보좌 오른 편에 앉아 계십니다.
2.  또한 그분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주께서 세우신 성소와 참된 장막에서 섬기십니다.
3.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물을 드리기 위해 세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대제사장에게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합니다.
4.  만일 그분이 세상에 계셨다면 제사장이 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5.  그들이 섬기는 곳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며 그림자입니다. 이것은 모세가 장막을 세우려고 할 때 지시를 받은 것과 같습니다. 말씀하시기를 “산에서 네게 보여 준 모형대로 모든 것을 만들라"라고 하셨습니다.
6.  그러나 이제 그분은 더 뛰어난 직분을 받으셨습니다. 그는 참으로 더 나은 약속 위에 세워진 더 나은 언약의 중보자십니다.
7.  만일 저 첫 언약에 흠이 없었다면 두 번째 언약을 요구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서 허물을 발견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날들이 이를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세울 것이다.’
9.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것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낼 때 그들과 세운 언약과 같지 않다. 그들이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않았고 그래서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10.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것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세울 언약이다. 내가 내 율법을 그들의 생각 속에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새길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11.  그래서 그들은 각각 자기 이웃이나 자기 형제에게 결코 ‘주를 알라’고 가르치지 않을 것이다. 이는 그들 가운데 낮은 사람으로부터 높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렘31:31-34
13.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실 때 하나님께서는 첫 언약을 낡은 것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낡고 오래된 것은 곧 사라지게 됩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8-12-30 06:26
 
히브리서의 우려처럼 신자들 중에는 '사귐'은 있는데, 정작 실생활에서의 '누림'은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한일서 1장 3절은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앞서 소개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과의 영적인 사귐 너머에 누림을 맛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박경옥 18-12-30 07:05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것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세울 언약이다. 내가 내 율법을 그들의 생각 속에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새길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는 독백이 아니라 우리에게 반응을 요구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항상 서툽니다. 그러나 주의 말씀을 따라 깊이 잠기다보면 주님의 생각이 우리 마음 안에 깊이 새겨져 우리도적절하게 반응하며 사귐 안에서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대화하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배상필 18-12-30 20:07
 
10.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것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세울 언약이다. 내가 내 율법을 그들의 생각 속에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새길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11.  그래서 그들은 각각 자기 이웃이나 자기 형제에게 결코 ‘주를 알라’고 가르치지 않을 것이다. 이는 그들 가운데 낮은 사람으로부터 높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신약에서 이스라엘이 누구인가에 대해서는 몇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먼저는 이스라엘 민족 전체로 보기도 하고, 신약에서의 교회(믿는 자들의 모임)로 보기도 하고, 이스라엘 민족과 이방인들 중 하나님의 택함 받은 사람들로 보기도 합니다.

10절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서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11절에 이스라엘 백성의 이웃과 형제 중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의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민족 전체로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로마서 11장에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는 말씀과 비슷한 맥락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것이 맞다면 믿음의 형제, 자매가 우리의 생각보다 더 많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