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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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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1 00:20
[우리말성경]- 히브리서(Hebrews) 제10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18  

10장

 

1.  율법은 다가올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 그것이 실체의 형상 그 자체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해마다 끊이지 않고 드리는 똑같은 제사들을 통해 나아오는 사람들을 결코 온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2.  그렇게 할 수 있었다면 바치는 일이 그치지 않았겠습니까? 왜냐하면 섬기는 사람들이 단번에 정결케 돼 더 이상 죄를 의식하는 일이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생각나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4.  이는 황소염소의 피가 죄를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5.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께서는 제물과 헌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나를 위해 한 몸을 예비하셨습니다.
6.  주께서는 번제와 속죄제를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7.  그래서 내가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 저에 대해 두루마리 책에 기록된 대로 제가 주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시40:6-8
8.  앞에서 “주께서는 제물과 헌물과 번제와 속죄제를 원하지도 않으시고 기뻐하지도 않으십니다”(그런데 그것들은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들입니다)라고 말씀하실 때
9.  그는 “보십시오. 내가 주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라고 덧붙이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첫 번째 것을 폐기하신 것은 두 번째 것을 세우기 위함이었습니다.
10.  이러한 뜻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자기의 몸을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하게 됐습니다.
11.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서서 섬기며 반복해 똑같은 제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결코 죄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12.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죄에 대해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오른 편에 앉으셨습니다.
13.  그 후 그분의 원수들이 그분의 발아래 굴복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14.  그분은 단 한 번의 제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을 영원히 온전하게 만드셨습니다.
15.  그런데 성령께서도 우리에게 증거하십니다. 말씀하시기를
16.  “‘이것은 그날 후에 내가 그들과 맺을 언약이다. 내가 내 율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것을 그들의 생각에 새겨 줄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라고 하신 후에 렘31:33
17.  덧붙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렘31:34
18.  이와 같이 죄와 불법이 용서된 곳에서는 더 이상 죄를 위한 헌물이 필요 없습니다.

재림 소망 가운데 인내해야 함

19.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예수의 피로 인해 지성소에 들어갈 담대마음을 갖게 됐습니다.
20.  그 길은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휘장을 통해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입니다. 그런데 이 휘장은 바로 그분의 육체입니다.
21.  또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위대한 제사장이 계십니다.
22.  우리가 죄악된 양심으로부터 마음을 깨끗이 씻고 맑은 물로 몸을 씻었으므로 확신에 찬 믿음과 참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23.  우리가 고백하는 소망의 믿음을 단단히 붙잡읍시다. 이는 약속하신 분이 신실하시기 때문입니다.
24.  또한 우리는 사랑과 선한 일들을 격려하기 위해 서로 돌아봅시다.
25.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우리들 스스로 모이는 일을 소홀히 하지 말고 오히려 서로 권면합시다. 또한 그날이 다가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그렇게 합시다.
26.  만일 우리가 진리에 대한 지식을 받아들인 후에 일부러 죄를 지으면 속죄하는 제사가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습니다.
27.  오히려 떨리는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사람들을 삼켜 버릴 맹렬한 불만이 남아 있습니다.
28.  모세의 율법을 거부했던 사람도 두세 증인의 증언에 의해 동정을 받지 못하고 죽게 됩니다.
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하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가혹하겠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30.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속한 것이니 내가 갚아 주겠다”라고 말씀하시고 또다시 “주께서 자기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들어 가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32.  여러분은 빛을 받은 후에 고난 가운데 큰 싸움을 이겨 낸 지난날들을 기억하십시오.
33.  여러분은 때로 비방환난을 당함으로 공개적인 구경거리가 되기도 했고 또 때로는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동료가 되기도 했습니다.
34.  또한 감옥에 갇힌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고 여러분의 재물을 빼앗기는 것도 기쁨으로 감당했습니다. 이는 여러분이 보다 나은 영원한 재물이 있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35.  그러므로 여러분은 담대함을 버리지 마십시오. 이는 그 담대함이 큰 상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36.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그분이 오실 것이니 지체하지 않으실 것이다.
38.  그러나 내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누구든지 뒤로 물러서면 내 영이 그를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합2:3-4
39.  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나 멸망에 이르는 사람들이 아니라 믿음을 갖고 생명을 얻을 사람들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1-01 06:21
 
보십시오. 하나님! 저에 대해 두루마리 책에 기록된 대로 제가 주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시40:6-8
. “‘이것은 그날 후에 내가 그들과 맺을 언약이다. 내가 내 율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것을 그들의 생각에 새겨 줄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라고 하신 후에 렘31:33
덧붙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렘31:34
이와 같이 죄와 불법이 용서된 곳에서는 더 이상 죄를 위한 헌물이 필요 없습니다.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잏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누가복음24장44,45)
최종국 19-01-01 07:39
 
소망을 굳게 잡은 성도의 삶이란, 은혜의 성령을 순전히 따르는 삶입니다.  성령을 따르는 자는 일상의 삶에서 구원의 진리를 버리거나 외면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희생을 거부하는 것이며, 동시에 혼자만의 힘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마주하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따라 서로 돌아보아 사랑하며,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힘쓰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배상필 19-01-01 22:11
 
32.  여러분은 빛을 받은 후에 고난 가운데 큰 싸움을 이겨 낸 지난날들을 기억하십시오.
33.  여러분은 때로 비방과 환난을 당함으로 공개적인 구경거리가 되기도 했고 또 때로는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동료가 되기도 했습니다.
34.  또한 감옥에 갇힌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고 여러분의 재물을 빼앗기는 것도 기쁨으로 감당했습니다. 이는 여러분이 보다 나은 영원한 재물이 있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35.  그러므로 여러분은 담대함을 버리지 마십시오. 이는 그 담대함이 큰 상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36.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히브리서의 기자는 독자들의 믿음의 삶을 격려합니다. 비방과 환난과 구경거리가 되었던 것, 재물을 기꺼이 빼앗긴 것과 그렇게 고난 받는 자의 친구가 되어준 것을 칭찬하면서 담대히 그 삶을 계속 살라고 하고, 인내하라고 격려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그들의 수고를 하나님이 기억하신다고 위로를 합니다.

고난 받는 것, 고난 받는 자와 친구가 되는 것을 조금씩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삶을 기꺼이 살아낼 수 있도록 담대함과 인내를 구합니다.
이승조 19-03-07 09:14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그분이 오실 것이니 지체하지 않으실 것이다.
38.  그러나 내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