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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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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2 06:37
[우리말성경]- 히브리서(Hebrews) 제1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72  

11장


믿음의 선진들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2.  참으로 조상들은 이 믿음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3.  믿음으로 우리는 온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됐고 따라서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지어지지 않은 것을 압니다.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고 이로써 그는 의롭다는 인정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예물에 대해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는 죽었지만 믿음으로 여전히 말하고 있습니다.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들림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셨기 때문에 그는 더 이상 보이지 않았습니다. 들려가기 전에 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았습니다.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은 그분을 간절히 찾는 사람들에게 상 주시는 분임을 믿어야 합니다.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들에 대해 경고를 받고 자기 집안의 구원을 위해 경외함으로 방주를 지었으며 이로 인해 그는 세상을 단죄했습니다. 또한 그는 믿음으로 인해 의의 상속자가 됐습니다.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 순종해 장차 유업으로 받을 곳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나아갔습니다.
9.  믿음으로 그는 약속의 땅에서 다른 나라에 사는 이방 사람처럼 잠시 머물렀는데 그는 동일한 약속을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했습니다.
10.  이것은 그가 하나님께서 친히 설계하시고 건축하신 견고한 터 위에 세워진 도시를 고대 했기 때문입니다.
11.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비록 그 자신이 너무 늙고 사라단산됐지만 임신할 수 있는 능력을 얻었습니다. 이는 그가 약속하신 분을 신실한 분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12.  이렇게 해서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는 한 사람에게서 하늘의 수많은 별과 같이 그리고 바닷가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수많은 자손들이 태어났습니다.
13.  이 모든 사람들은 믿음을 따라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들은 약속하신 것들을 받지 못했지만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했으며 세상에서는 외국 사람이며 나그네임을 고백했습니다.
14.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본향을 찾는 사람들임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15.  만일 그들이 떠나온 곳을 생각하고 있었다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을 것입니다.
16.  그러나 그들은 이제 더 나은 곳을 사모하는데 그것은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의 하나님이라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위해 한 도시를 예비하셨습니다.
17.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 이삭을 바쳤습니다. 그는 약속들을 받은 사람이면서도 자기 외아들을 기꺼이 바치려 했습니다.
18.  하나님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고 불릴 사람은 이삭으로 말미암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창21:12
19.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도 살리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비유로 말하자면 그는 이삭을 죽은 사람들로부터 돌려받은 것입니다.
20.  믿음으로 이삭은 장래 일을 두고 야곱과 에서를 축복했습니다.
21.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 요셉의 아들들을 각각 축복했으며 자기 지팡이 머리에 몸을 기대며 하나님께 경배했습니다.
22.  믿음으로 요셉은 죽을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떠날 것에 대해 말했고 자기의 뼈에 대해 지시했습니다.
23.  믿음으로 모세부모는 모세가 출생했을 때 그 아이를 석 달 동안 숨겼습니다. 이는 그 아이가 남다른 것을 보고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4.  믿음으로 모세는 다 자란 후에 바로의 딸의 아들이라 불리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25.  그는 잠시 죄의 쾌락을 즐기는 것보다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더 좋아했습니다.
26.  그는 그리스도를 위해 당하는 수모를 이집트의 보화보다 더 가치 있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이는 그가 상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27.  믿음으로 모세는 왕의 진노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집트를 떠났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는 분을 보는 것같이 여기고 인내했습니다.
28.  믿음으로 그는 유월절과 피 뿌리는 의식을 행해 처음 난 것들을 죽이는 자가 그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29.  믿음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을 건너듯 홍해를 건넜습니다. 그러나 이집트 사람들은 똑같이 행하려다가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30.  믿음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7일 동안 여리고 성을 돌자 그 성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31.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들을 평안히 맞아들여 불순종한 사람들과 함께 죽지 않았습니다.
32.  그리고 또 내가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그리고 사무엘과 예언자들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시간이 모자랄 것입니다.
33.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정복하기도 하고 의를 행하기도 하고 약속들을 받기도 하고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고
34.  불의 능력을 꺾기도 하고 칼날을 피하기도 하고 연약한 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고 전쟁에서 용맹한 사람들이 되기도 하고 이방 군대를 물리치기도 했습니다.
35.  여인들은 자신의 죽은 사람들을 부활로 되돌려 받기도 했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고문을 당했지만 더 나은 삶으로 부활하기 위해 풀려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36.  또 어떤 사람들은 조롱채찍질을 당했으며 심지어 결박되고 투옥되기까지 했습니다.
37.  그들은 돌에 맞았고 톱질을 당했고 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들은 양 가죽염소 가죽을 입고 떠돌아다녔으며 그들은 가난했고 고난을 당했고 학대를 받았습니다.
38.  (세상은 그들에게 가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광야와 산과 동굴과 땅굴 등에서 떠돌며 살았습니다.
39.  그런데 이들은 모두 믿음으로 증거를 받았지만 약속하신 것을 받지 못했습니다.
40.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더 나은 것을 예비해 놓으심으로 우리 없이는 그들이 온전해지지 못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1-02 06:49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은 그분을 간절히 찾는 사람들에게 상 주시는 분임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통해 또렷하고 명료하게 믿음을 실천할 자유를 얻었음을 말해줍니다.이 믿음을 실천할 때 우리는 그 길을 가로막는 자가 아니라 그 길을 걷는 자가 될 것입니다.
최종국 19-01-02 09:28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믿음으로 하나뿐인 아들 이삭을 바쳤고, 모세는 세상의 기븜과 안정보다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는 것을 앞세웠습니다. 그밖에도 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직접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지라도, 사람의 생각과 한계를 뛰어넘어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 반드시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약속 그 자체보다 약속하신 하나님, 약속을 이루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내 삶의 유익을 위해 약속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내 삶을 통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배상필 19-01-02 23:49
 
13.  이 모든 사람들은 믿음을 따라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들은 약속하신 것들을 받지 못했지만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했으며 세상에서는 외국 사람이며 나그네임을 고백했습니다.
13 All of these died in faith without having received the promises, but from a distance they saw and greeted them. They confessed that they were strangers and foreigners on the earth,

히브리서 11장에는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나옵니다. 그들은 믿음을 따라 살다가 죽었습니다. 눈에 보이고, 만져지는 것이 없을지라도, 약속이 성취된 것이 없을지라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에 순종하면서 살았습니다.

노아는 방주를 지었고,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나아갔고, 믿음으로 이삭을 바치기도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으로 행동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3절 뒷 부분에는 믿음의 선배들의 삶(행동)을 이 세상에서 외국 사람과 나그네처럼 사는 삶으로 요약합니다. 이 세상에서 약자의 삶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서 주류가 아니라 비주류의 삶. 세상에서 차별받고, 배척받는 자처럼 사는 삶이 믿음을 따라 사는 삶이라고 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의 길을 걷길 원합니다.
이승조 19-03-08 06:43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일반적으로 봐야 믿는데 보지 못하고 믿습니다. 그것도 힘든데 믿음이 증거라 합니다. 증거가 있어야 믿는데 오히려 믿음이 증거라 합니다. 증거가 믿음이라 하면 좋을텐데 믿음이 증거라 합니다. 증거가 없는데 믿는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 기적같은 것을 믿으니 보통 확신이나 결심이 없으면 믿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믿는 것은 내가 아니라 믿어지는 것이고, 믿어지게 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강한 믿음으로 붙잡아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