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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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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4 06:37
[우리말성경]- 히브리서(Hebrews) 제1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71  

13장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의 삶

1.  형제 사랑하기를 지속하십시오.
2.  나그네 대접하기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천사들을 대접했습니다.
3.  여러분은 자신이 함께 갇혀 있는 것처럼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도 몸을 가진 사람들이니 학대받는 사람들을 기억하십시오.
4.  모든 사람결혼을 귀하게 여기고 잠자리를 더럽히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음란한 사람들과 간음하는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5.  돈을 사랑하며 살지 말고 지금 갖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주께서는 친히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않겠고 또 결코 버리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31:6
6.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히 말합니다.“주는 나를 돕는 분이시니 나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 나를 어찌하겠는가?” 시118:6-7
7.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해 준 여러분의 지도자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이 산 삶의 결과를 살펴보고 그 믿음을 본받으십시오.
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한결같으신 분입니다.
9.  여러분은 갖가지 이상한 가르침에 끌려다니지 마십시오. 마음은 음식이 아니라 은혜로 견고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에 집착한 사람들은 유익을 얻지 못했습니다.
10.  우리에게는 한 제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장막에서 섬기는 사람들은 그 제단에서 먹을 권한이 없습니다.
11.  이는 그 짐승의 피는 죄를 위해 대제사장이 지성소로 갖고 들어가고 그 몸은 진 밖에서 불태워지기 때문입니다.
12.  이와 같이 예수께서도 자신의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13.  그러므로 우리도 그분의 치욕을 짊어지고 진 밖으로 그분에게 나아갑시다.
14.  우리는 이 땅 위에 영원한 도시가 아니라 다만 장차 올 도시를 갈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5.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을 통해 항상 하나님께 찬양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것은 그분의 이름고백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16.  그리고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런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17.  여러분을 인도하는 사람들을 신뢰하고 순종하십시오. 이는 그들이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 마치 자신들이 하나님께 아뢰야 할 사람들인 것처럼 깨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로 기쁨으로 이 일을 행하게 하고 근심함으로 행하지 않게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유익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맺는 말

18.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모든 일을 올바르게 행하며 선한 양심을 갖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19.  내가 여러분에게 더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기도해 주십시오.
20.  평강의 하나님, 곧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사람 가운데서 영원한 언약의 피로 이끌어 내신 분이
21.  그분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모든 선한 것으로 여러분을 온전케 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분에게 기쁨이 되는 것을 우리 안에서 행하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22.  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이 권면의 말을 용납하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간단히 썼습니다.
23.  우리 형제 디모데가 석방된 것을 알려 드립니다. 그가 속히 오면 내가 그와 함께 여러분을 만나 보게 될 것입니다.
24.  여러분을 지도하는 모든 사람들과 온 성도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이탈리아에서 온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5.  은혜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빕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1-04 10:28
 
하나님께서는 모든 선한 일을 이루심에 있어서 가장 먼저 성도들을 온전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도들 가운데 주의 즐거움을 이루신다고 기록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평소처럼 가볍게 지나쳐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온전하여 짐으로 모든 선한 일을 자기 힘으로 행할 수 있다고 자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선한 일과 주의 즐거움은 오직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도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행하신 것입니다.만일 이 부분을 놓친다면 히브리서가 지금까지 강조해온 '믿음'의 본질과 결론을 놓치게 되는 겁니다.  이제,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온전히 바라보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배상필 19-01-04 18:11
 
10.  우리에게는 한 제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장막에서 섬기는 사람들은 그 제단에서 먹을 권한이 없습니다.
11.  이는 그 짐승의 피는 죄를 위해 대제사장이 지성소로 갖고 들어가고 그 몸은 진 밖에서 불태워지기 때문입니다.
12.  이와 같이 예수께서도 자신의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13.  그러므로 우리도 그분의 치욕을 짊어지고 진 밖으로 그분에게 나아갑시다

제사를 위한 짐승의 몸이 진 밖에서 불태워지듯이 예수님도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성문 밖은 그 사회의 약자들, 주변인들이 사는 장소였습니다. 예수님이 여기서 고난을 받으신 것은 특별히 이 분들을 위로하려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13장 앞 부분에서 언급한 나그네, 갇힌 사람들, 학대받는 사람들에게 선행과 나눔을 하는 것(16절),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라고 합니다.

주변인들은 위로하기 위해서 주변인이 되신 예수님. 우리도 성문 밖으로 나오라고 말씀하시네요.
박경옥 19-01-05 07:12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을 통해 항상 하나님께 찬양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것은 그분의 이름을 고백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그리고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런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여러분을 인도하는 사람들을 신뢰하고 순종하십시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는 하나님께만 올바로 드리는 것만으론 부족함을 봅니다. 이웃과 공동체 전체에 대한 태도도 제사의 한 부분이네요.
이승조 19-03-10 07:45
 
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한결같으신 분입니다./ 어떤 때는 답답하고 어떤 때는 희망에 찹니다. 그 분은 언제나 같으신데 내가 그리한 것 입니다. 한결같은 믿음에 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