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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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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8 07:35
[우리말성경]- 야고보서(James) 제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03  

4장


윤리적 권면

1.  여러분 가운데 싸움이 어디서 오며 다툼이 어디서 옵니까? 여러분의 지체 속에 있는 싸우는 정욕에서 오는 것 아닙니까?
2.  여러분이 욕심을 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고 시기해도 얻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다투고 싸우지만 구하지 않기 때문에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3.  그런데 구해도 얻지 못하는 것은 여러분이 정욕에 쓰려고 잘못된 동기로 구하기 때문입니다.
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원수인 것을 알지 못합니까? 누구든지 세상과 친구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5.  여러분은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께서 시기하기까지 사모하신다고 한 성경 말씀을 헛된 것으로 생각합니까?
6.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사람을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은혜를 주신다.” 잠3:34
7.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그러면 마귀가 여러분을 피할 것입니다.
8.  하나님을 가까이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 죄인들이여, 손을 깨끗이 하십시오. 마음을 품은 사람들이여, 마음을 정결하게 하십시오.
9.  슬퍼하고 탄식하며 통곡하십시오. 여러분의 웃음을 탄식으로, 기쁨슬픔으로 바꾸십시오.
10.  주 앞에서 겸손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을 금해야 함

11.  형제들이여, 서로 비방하지 마십시오. 형제를 비방하거나 자기 형제를 판단하는 사람은 율법을 비방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율법을 판단한다면 당신은 율법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심판하는 사람입니다.
12.  율법을 주신 이와 심판하시는 이는 오직 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고 멸망시키기도 하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이웃을 판단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13.  자, 이제 오늘이나 내일 어느 도시에 가서 1년 동안 지내며 돈을 벌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여,
14.  여러분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며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잠깐 있다 없어지는 안개입니다.
15.  그러니 여러분은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런저런 일을 할 것이다”라고 말하십시오.
16.  그런데 여러분은 교만마음으로 자랑합니다. 이러한 자랑은 모두 악한 것입니다.
17.  그러므로 누구든지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으면 이것은 죄를 짓는 일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이경숙 19-01-08 08:33
 
형제들이여, 서로 비방하지 마십시오. 형제를 비방하거나 자기 형제를 판단하는 사람은 율법을 비방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율법을 판단한다면 당신은 율법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심판하는 사람입니다......그런데 이웃을 판단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머리가 저장한 기억들의 정보를 판단하고 재생하는 속도보다 더 빨리 반응하는 즉물적인 말의 실행은 늘 후회로 남습니다. 더구나 말보다 느린 생각의 오류의 정정은 시간을 다시 역행할 수 없음에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남는 방법은 그저 조심조심, 전전긍긍, 그나마 불면의 밤이라도 새울 수 있는 삶의 열정과 지혜라도 남은 은혜를 바래봅니다.
최종국 19-01-08 09:06
 
주의 뜻'이 아니라 '나의 뜻'을 따라 사는 인생은 안개처럼 잠깐 있다 사라지는 허무한 것입니다.  삶이 모두 나 하기에 달렸다고 생각하며 교만에 빠져있지는 않는지 점검해봅시다.
박경옥 19-01-08 12:11
 
누구든지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으면 이것은 죄를 짓는 일입니다.

죄에 대해 자유롭다는 것이 죄를 지어도 된다는 말과 동의어는 아닐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선을 행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실 때 그것을 삶으로 옮길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박창훈 19-01-08 15: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으면 이것은 죄를 짓는 일입니다."
선을 행하지 않는 것은 보통의 평범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선의 대적자가 되는 것이네요. 우리의 문제는 충분히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이니 더 두려운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매순간 선한 일에 대해 깨닫게 하시고 감동을 주실 때 순종해야 하겠습니다.
배상필 19-01-08 17:56
 
1.  여러분 가운데 싸움이 어디서 오며 다툼이 어디서 옵니까? 여러분의 지체 속에 있는 싸우는 정욕에서 오는 것 아닙니까?
10.  주 앞에서 겸손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11.  형제들이여, 서로 비방하지 마십시오. 형제를 비방하거나 자기 형제를 판단하는 사람은 율법을 비방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율법을 판단한다면 당신은 율법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심판하는 사람입니다.
16.  그런데 여러분은 교만한 마음으로 자랑합니다. 이러한 자랑은 모두 악한 것입니다.

야고보는 겸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겸손은 '주 앞에서'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세상에서 '주인'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 앞에서 주님의 뜻을 순종하며 살아가는 종된 삶입니다. 이 땅에서 '갑'이 아니라 '을'의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사는 삶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겸손한 마음이면 싸움과 다툼을 일으키지 않겠고(1절), 남을 비방하지 못할 것이고(11절), 자랑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16절).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잠시 있다 사라지는 찰나적이고, 무력한 안개와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

겸손은 사람들과 화평하게 하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는 귀중한 덕목인 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겸손을 배우고, 연습하길 원합니다.
이승조 19-03-12 21:40
 
14.  여러분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며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잠깐 있다 없어지는 안개입니다./ 겸손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