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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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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3 00:02
[우리말성경]- 베드로전서(1Peter) 제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29  

4장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

1.  그리스도께서 육체고난을 받으셨으니 여러분도 같은 마음으로 무장하십시오.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으신 분이 죄를 끊으셨기 때문입니다.
2.  그분은 우리가 더 이상 인간의 욕심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기 원하십니다.
3.  과거에 여러분이 이방 사람의 뜻을 따라 음란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가증한 우상숭배에 빠졌던 것은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4.  이방 사람들은 여러분이 그 같은 극한 방탕에 휩쓸리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고 비방하지만
5.  그들은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심판하기 위해 예비하시는 분에게 바른대로 고하게 될 것입니다.
6.  이 때문에 죽은 사람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됐는데 이것은 그들이 육체로는 사람들을 따라 심판을 받지만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십시오.
8.  무엇보다도 서로 깊이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9.  서로 대접하기를 불평 없이 하십시오.
10.  각자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섬기십시오.
11.  누구든지 말을 하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같이 하고 누구든지 섬기려면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십시오. 이는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입니다. 영광과 능력이 세세무궁토록 그분께 있기를 빕니다. 아멘.

그리스도의 사람이 받을 고난

12.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여러분을 시험하려고 오는 불같은 시험이 있더라도 무슨 이상한 일이 여러분에게 일어난 것처럼 여기지 말고
13.  오히려 여러분이 그리스도고난에 참여하게 된 것을 기뻐하십시오. 이는 그분의 영광이 나타날 때 여러분이 크게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14.  여러분이 그리스도이름으로 인해 모욕을 당하면 여러분은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는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위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15.  여러분 가운데 누구라도 살인하는 사람이나 도둑이나 범죄 하는 사람이나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는 사람들 때문에 고난을 받지 않도록 하십시오.
16.  그러나 여러분이 그리스도사람으로 고난을 받는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17.  이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됐기 때문입니다. 만일 심판이 우리에게서 시작된다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의 결국이 어떠하겠습니까?
18.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는다면 경건하지 못한 사람죄인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잠11:31
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고난을 받는 사람들은 계속 선한 일을 행하는 가운데 자기의 영혼을 신실하신 창조주께 맡기십시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이경숙 19-01-13 00:07
 
그리스도께서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여러분도 같은 마음으로 무장하십시오......무엇보다도 서로 깊이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서로 대접하기를 불평 없이 하십시오.  각자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섬기십시오. 누구든지 말을 하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같이 하고 누구든지 섬기려면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십시오.

무엇보다도 서로 깊이 사랑하십시오.
박경옥 19-01-13 06:50
 
누구든지 말을 하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같이 하고 누구든지 섬기려면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십시오

이 마음이면 서로를 사랑하면서 섭섭할 것도 집학할 것도 과장할 것도 불평할 것도 원망할 것도 없이 그저 최선을 다해 기쁘게 섬길 수 있을텐데 항상 계산하고 따지니 그런 맘이 생깁니다.,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최종국 19-01-13 07:00
 
세상 사람들은 고난 속에 기쁨과 복이 있다는 '고난 방정식"을 알지 못합니다.  고난을 저주라고 여깁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고난을 받을 때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며, 주님과 더 깊이 연합합니다.  그래서 고난을 기쁘게 여길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주님의 고난과 영광에 동참할 자로 택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하루가 됩시다.
배상필 19-01-13 22:40
 
15.  여러분 가운데 누구라도 살인하는 사람이나 도둑이나 범죄 하는 사람이나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는 사람들 때문에 고난을 받지 않도록 하십시오.
16.  그러나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고난을 받는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고난을 받는 사람들은 계속 선한 일을 행하는 가운데 자기의 영혼을 신실하신 창조주께 맡기십시오.
15 But let none of you suffer as a murderer, a thief, a criminal, or even as a mischief maker. 16 Yet if any of you suffers as a Christian, do not consider it a disgrace, but glorify God because you bear this name.
19 Therefore, let those suffering in accordance with God’s will entrust themselves to a faithful Creator, while continuing to do good.

당시에 베드로전서의 수신자들과 비슷한 환경에 처한 사람들 가운데 극심한 가난을 이기지 못하고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어려움에 처할지라도 악을 행하지 말라고 권면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고난을 받는다면 그것을 수치로 여기지 말고, 인내하면서 오히려 그 이름때문에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을 합니다.

고난이 우리에게 주어질 때 이것이 내 잘못 때문인지 아니면 내 잘못과 무관하게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받는 고난인지를 분별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내 잘못 때문이라고 생각되면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겠고, 애매히 당하는 고난이라면 묵묵히 인내하면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길을 계속 가야 합니다. 분별력과 인내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박창훈 19-01-17 12:13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고난을 받는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막상 고난이 닥치면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으로 인한 고난이라면 그 상황을 아시는 주님을 통한 위로는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이승조 19-03-27 05:06
 
2.  그분은 우리가 더 이상 인간의 욕심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기 원하십니다./더 이상... 항상 작정하고 실패하고 그래서 소망과 후회 속에 사는 인생이지만 지금도 늦지 않음을 매일 순간 새기면서 18절 말씀처럼 "겨우"라도 구원받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