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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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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4 06:33
[우리말성경]- 베드로전서(1Peter) 제5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26  

5장


장로와 신자들에게 권면함

1.  함께 장로가 된 사람이요, 그리스도고난증인이며 또한 나타날 영광에 동참할 사람인 나는 여러분 가운데 장로로 있는 사람들에게 권면합니다.
2.  여러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양 떼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진해서 하십시오. 더러운 이익을 위해 하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며
3.  맡겨진 사람들에게 군림하는 자세로 하지 말고 오직 양 떼의 모범이 되십시오.
4.  그렇게 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 여러분은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게 될 것입니다.
5.  청년들이여,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십시오. 여러분 모두 서로를 향해 겸손으로 옷 입으십시오. “하나님께서 교만한 사람들을 대적하시고 겸손한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주신다"라고 했습니다. 잠3:34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력의 손 아래서 겸손하십시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높이실 것입니다.
7.  여러분의 모든 근심을 주께 맡기십시오. 주께서 여러분을 돌보십니다.
8.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삼킬 사람을 찾습니다.
9.  믿음 안에 굳게 서서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여러분이 알다시피 여러분의 형제들도 세상에서 같은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10.  그러면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을 그분의 영원한 영광 가운데로 부르신 분이 잠시 고난받는 여러분을 친히 온전하게 하시고 굳건히 세우시고 강하게 하시고 견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11.  권세가 영원무궁토록 하나님께 있기를 빕니다. 아멘.

작별 인사

12.  내가 신실한 형제로 여기는 실루아노의 도움을 받아 여러분에게 간단히 썼습니다. 이는 여러분을 격려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해 여러분으로 그 은혜 안에 견고히 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13.  함께 택하심을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와 내 아들 마가가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14.  여러분은 사랑의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여러분 모두에게 평강이 있기를 빕니다.    [출처: GOODTV성경읽기]


이경숙 19-01-14 06:40
 
여러분의 모든 근심을 주께 맡기십시오. 주께서 여러분을 돌보십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여러분이 알다시피 여러분의 형제들도 세상에서 같은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을 그분의 영원한 영광 가운데로 부르신 분이 잠시 고난받는 여러분을 친히 온전하게 하시고 굳건히 세우시고 강하게 하시고 견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박경옥 19-01-14 06:45
 
여러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양 떼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진해서 하십시오. 더러운 이익을 위해 하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며  맡겨진 사람들에게 군림하는 자세로 하지 말고 오직 양 떼의 모범이 되십시오.

부활의 예수님으로부터 직접 "내 양을 먹이라"는 말씀을 들은  베드로에게 이 권면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자신의 남은 생애동안 어찌하든 온 맘과 뜻을 다해 살아내고 싶은 자신의 목숨이며 생존의 이유였을 것입니다
어떤 것도 감내할, 생의 모든 것을 걸만한 우리의 생존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최종국 19-01-14 07:02
 
베드로는 양들을 돌아보아야 하는 장로들에게 섬김에 대한 세가지 권면을 합니다.  억지로 하지 않는 자발적인 섬김, 그리고 대가를 바라지 않는, 즉 섬김 자체에 즐거움을 갖는 것, 다른 사람의 본보기가 되는 섬김을 강조합니다.  참된 리더십은 순전한 섬김을 통해 만들어 집니다. 

   나에게 이 세가지 가르침 중 가장 중요하게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다른 사람의 본이 되고 있는지, 자원하는 마음 없이 억지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고 있지는 않으지 생각해 봅시다.
배상필 19-01-14 18:22
 
10.  그러면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을 그분의 영원한 영광 가운데로 부르신 분이 잠시 고난받는 여러분을 친히 온전하게 하시고 굳건히 세우시고 강하게 하시고 견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잠시' 고난받는 이라는 표현을 베드로가 쓴 것을 보면 베드로는 주님의 재림이 임박했다고 본 것 같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에서 바울이 예수님의 재림 시에 이미 죽은 형제 자매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살아있는 자들이 주님을 영접할 것이라고 한 것처럼, 베드로도 자신의 세대에 주님이 재림하시리라고 믿었던 것 같습니다.

종말론적인 신앙은 참 주요하고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의 삶이 쉽지는 않지만 이것이 잠간이고, 그 이후에 주님과 영원한 안식을 할 소망이 있다면 우리는 보다 강하고, 견고하게 온전한 삶을 이 땅에서 살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잠시'라는 말이 이 땅을 하루 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모든 믿음의 형제 자매들에게 소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창훈 19-01-17 12:19
 
"여러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양 떼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진해서 하십시오. 더러운 이익을 위해 하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며 맡겨진 사람들에게 군림하는 자세로 하지 말고 오직 양 떼의 모범이 되십시오."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진해서, . . . 즐거운 마음으로! 이런 마음을 지닌 분들이 우리 가까이 아주 가까이에 있어서 고맙습니다!
이승조 19-04-04 07:30
 
8.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삼킬 사람을 찾습니다./ 공격은 우리가 가장 평화로울 때, 생각하지 않는 때 갑자기(준비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무섭고, 넘어지기 쉽습니다. 물가에서 물을 조심스레 훔치던 병사들이 기드온에게 선택되었던 이유가 새삼 새롭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