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9-01-15 06:39
[우리말성경]- 베드로후서(2Peter) 제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71  

1장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인해 우리와 똑같이 보배로운 믿음을 받은
2.  여러분에게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아는 지식으로 인해 은혜와 평강이 더욱 풍성하기를 빕니다.

부르심과 택하심

3.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신성한 능력을 따라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하심에로 우리를 부르신 그분을 아는 지식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4.  그분은 우리에게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들을 주셨는데 이는 이것들을 통해 여러분이 세상정욕 가운데 썩어져 가는 것을 피하고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5.  그러므로 여러분은 더욱 힘써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십시오.
8.  이런 것들이 여러분에게 있고 또 풍성하면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거나 열매 없는 사람들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9.  그러나 이런 것들이 없는 사람은 앞을 볼 수 없는 눈먼 사람이며 자기 과거의 죄가 깨끗하게 된 사실을 잊어버린 사람입니다.
10.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더욱 힘써 여러분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건히 하십시오. 여러분이 이것들을 행하면 결코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11.  이렇게 하면 우리 주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여러분이 넉넉히 들어가게 하실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것들을 알고 또 여러분이 이미 받은 진리 안에 굳게 서 있다 해도 나는 여러분들로 하여금 항상 이것들을 기억하게 하려 합니다.
13.  내가 이 육신의 장막에 사는 동안에는 여러분을 일깨워 기억하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14.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보여주신 대로 내가 곧 내 장막을 떠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15.  나는 내가 떠난 뒤에도 여러분이 항상 이것들을 기억하게 하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광과 성경의 예언

16.  우리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그분이 오실 것에 대해 여러분에게 알게 한 것은 교묘히 꾸며낸 신화를 따른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분의 크신 위엄을 직접 본 사람들입니다.
17.  그리스도는 지극히 큰 영광 가운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내가 그를 기뻐한다”라는 음성이 자기에게 들릴 때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마17:5;막9:7;눅9:35
18.  우리는 그 거룩한 산에서 그분과 함께 있을 때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이 음성을 들었습니다.
19.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으니 여러분은 동이 터서 여러분의 마음속에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처럼 이 말씀에 주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  여러분은 무엇보다도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곧 성경의 모든 예언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21.  예언은 언제나 사람의 뜻을 따라 나온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1-15 07:04
 
여러분은 무엇보다도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곧 성경의 모든 예언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언은 언제나 사람의 뜻을 따라 나온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생각하는 타당하고 합리적인 체계 속으로 정리해 넣으려고 하는 것은 마치 햇살을 병속에 담으려는 짓만큼 어리석은 것일 뿐입니다. 아니 오히려 치명적인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일인,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푹 잠기는 것이 우리에겐 최선이란 생각입니다.
이경숙 19-01-15 07:3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인해 우리와 똑같이 보배로운 믿음을 받은 여러분에게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아는 지식으로 인해 은혜와 평강이 더욱 풍성하기를 빕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들을 주셨는데 이는 이것들을 통해 여러분이 세상의 정욕 가운데 썩어져 가는 것을 피하고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여러분이 이것들을 알고 또 여러분이 이미 받은 진리 안에 굳게 서 있다 해도 나는 여러분들로 하여금 항상 이것들을 기억하게 하려 합니다.

똑같이 주 예수를 아는 지식으로 인해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최종국 19-01-15 11:17
 
성장한다는 것은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변화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태도입니다.  오늘 말씀을 비추어 볼 때, 하나님을 알기 위해 말씀을 겸손히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허장성세(虛張聲勢)라는 말이 있습니다.  실세는 별 것도 없으면서 공연히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겸손이 없는 신앙은 큰 소리만 낼 뿐 신앙의 내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열정이 있다 해도 겸손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겸손 다음에 올 것이 열정합니다.  '겸손'과 '열정' 둘이 함께 갈 때 빛이 납니다. 다음은 굳게 하는 것,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간절히 바랄 때 하나님을 만나며, 간절히 바랄 때 성장합니다.  오늘 말씀을 한 주간 묵상하며 계속하여 변화함으로 성장하는 빛의 자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배상필 19-01-15 18:01
 
2.  여러분에게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아는 지식으로 인해 은혜와 평강이 더욱 풍성하기를 빕니다.
3.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신성한 능력을 따라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하심에로 우리를 부르신 그분을 아는 지식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2 May grace and peace be yours in abundance in the knowledge of God and of Jesus our Lord.
3 His divine power has given us everything needed for life and godliness, through the knowledge of him who called us by[d] his own glory and goodness.

2,3절에 언급하고 있는 '지식(epignosis)'은 정확한 지식이고, 관계를 통해서 얻어지는 지식입니다. 예수님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그 분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지식은 책상에서 공부를 통해서 습득하는 지식이라기 보다는, 현장에서 삶을 통해 얻어지는 지식이라고 생각됩니다. 베드로전서에서 고난으로 점철된 삶 가운데서 인내하며 하나님을 바랄 것을 강조했는데, 그러한 삶의 현장에서 만난 하나님과의 관계에 기초한 지식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에 있다면 은혜와 평강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고,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 가운데 있다면 생명과 경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소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아가고, 그 분과 친밀함 가운데 거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을 더욱 알기 원합니다.
박창훈 19-01-17 12:35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보여주신 대로 내가 곧 내 장막을 떠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가 떠난 뒤에도 여러분이 항상 이것들을 기억하게 하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의 유언의 말씀으로 들으니, 더 절실하게 다가옵니다.
이승조 19-04-04 07:35
 
5.  그러므로 여러분은 더욱 힘써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십시오./  다 연관된 덕목이겠지만 신앙생활하는 동안 개인적으로나 다른 사람들에게서 가장 아쉬웠던 점이 덕과 같이하는 믿음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믿음과 덕이 원래는 양분될 수 없는 것이겠지만 적지 않이 믿음있다하는 자가 덕을 보이지 못하여 믿음을 퇴색하게 하는 것에 아쉬움을 갖습니다. 그래서 기독인이 세속인에게 지목당하여도 할 말이 없습니다. 다같이 각성하여 노력할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