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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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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6 06:32
[우리말성경]- 베드로후서(2Peter) 제2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73  

2장


거짓 선생들을 경계해야 함

1.  그러나 백성 가운데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난 것같이 여러분 가운데서도 거짓 선생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들은 파멸로 인도할 이단을 슬그머니 끌어들이고 자기들을 값 주고 사신 주를 부인함으로 임박한 멸망을 자초합니다.
2.  많은 사람이 그들의 방탕한 길을 따를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 때문에 진리의 도가 모독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3.  또한 그들은 탐욕으로 인해 꾸며낸 말로써 여러분을 이용하려 할 것입니다. 그들이 받을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된 적이 없으며 그들의 멸망은 잠자고 있지 않습니다.
4.  하나님께서는 범죄 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않으시고 지옥에 던져 심판 때까지 어두운 구덩이에 가두어 놓으셨습니다.
5.  하나님께서는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않으시고 경건치 않은 사람들의 세상을 홍수로 덮으셨습니다. 그때 오직 의의 선포자인 노아의 여덟 식구만 지켜 주셨습니다.
6.  또한 그분은 소돔고모라 성을 심판하셔서 멸망을 받아 잿더미가 되게 하심으로 경건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닥칠 일의 본보기로 삼으셨습니다.
7.  그러나 무법한 사람들의 음란한 행실로 인해 고통받는 의인 은 구해 내셨습니다.
8.  (이 의인은 그들과 함께 살면서 날마다 무법한 사람들의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의 의로운 영혼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9.  주께서는 경건한 사람들을 시험에서 구해 내시고 불의 한 사람들을 심판 날까지 형벌 아래 가두실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10.  특히 더러운 정욕에 빠져 육체를 따라 행하는 사람들과 주의 권세무시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당돌하고 거만해 영광스러운 존재들을 주저함 없이 모독합니다.
11.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이라도 주 앞에서 그들을 대적해서 모독하는 고발을 하지 않습니다.
12.  그러나 이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해 태어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알지도 못하는 일들을 모독합니다. 그러다가 그들은 결국 멸망을 당하고 말 것입니다.
13.  그들은 자기들이 저지른 불의의 대가로 해를 당할 것입니다. 그들은 대낮에 흥청거리는 것을 기쁨으로 여깁니다. 그들이 여러분과 함께 잔치를 벌일 때도 속이기를 꾀하고 그것을 즐거워하니 그들은 점이요, 흠입니다.
14.  그들은 음탕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 하기를 쉬지 않습니다. 그들은 연약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마음을 소유한 저주받은 자식들입니다.
15.  그들은 유혹을 받아 바른길을 떠나서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발람은 불의의 대가를 사랑하다가
16.  자신의 범죄로 인해 꾸지람을 받았습니다. 말 못하는 당나귀가 사람의 음성으로 말해 이 예언자의 미친 행동을 저지했습니다.
17.  이들은 물 없는 샘이요, 폭풍에 밀려가는 안개입니다. 그들에게는 칠흑 같은 어둠만이 예비돼 있습니다.
18.  이들은 헛된 자랑의 말을 해 미혹 가운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빠져나온 사람들을 육체정욕, 곧 음란으로 유혹합니다.
19.  이들은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고 약속하지만 정작 자기들은 멸망의 종들입니다. 누구든지 패배한 사람승리한 사람의 종입니다.
20.  만약 그들이 우리 주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에서 벗어났다가 다시 이것들에 얽매이고 지면 그들의 결국은 처음보다 훨씬 악화될 것입니다.
21.  그들이 의의 길을 알고도 자기들이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린다면 차라리 이보다 알지 못하는 편이 그들에게 더 나을 것입니다.
22.  “개는 자기가 토한 것을 도로 먹는다” 그리고 “돼지는 씻었다가 도로 진창에서 뒹군다"라는 속담이 그들에게 그대로 들어맞았습니다. 잠26:11   [출처: GOODTV 성경읽기]


이경숙 19-01-16 06:39
 
그러나 무법한 사람들의 음란한 행실로 인해 고통받는 의인 롯은 구해 내셨습니다.  (이 의인은 그들과 함께 살면서 날마다 무법한 사람들의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의 의로운 영혼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박경옥 19-01-16 06:40
 
의의 길을 알고도 자기들이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린다면 차라리 이보다 알지 못하는 편이 그들에게 더 나을 것입니다.
최종국 19-01-16 07:06
 
과거나 오늘날이나 참된 교사와 거짓 교사를 분별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거짓 교사가 늘 참된 교사인 체하며 '슬며시' 교회 안에 들어오기 떼문입니다.  베드로는 교회 내부의 거짓 교사들과 경건치 않은 우리의 삶이 곧 교회를 무너뜨리는 치명적인 요소임을 깨닫고 이를 경계하도록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악한 세상을 심판하시는 중에도 경건한 백성들을 찾으시고 건져 내십니다. 거짓 교사들의 잘못된 가르침을 분별할 수 있는 영적 통찰력을 주시고, 경건치 않은 삶 을 청산할 수 있는 거룩함을 위해 기도합시다.
배상필 19-01-16 18:25
 
1.  그러나 백성 가운데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난 것같이 여러분 가운데서도 거짓 선생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들은 파멸로 인도할 이단을 슬그머니 끌어들이고 자기들을 값 주고 사신 주를 부인함으로 임박한 멸망을 자초합니다.

2장에서는 공동체 안에 있는 거짓선생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그들을 경계할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거짓 선생들에 대해서 그들 또는 이들이라고 본문에 표현이 되어 있는데 이들은 쾌락주의자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들의 모습 가운데 방탕(2절), 더러운 정욕(10절), 음탕(14절), 음란(18절) 등을 반복해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 도덕적 방종을 조장하는 쾌락주의자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들이 영지주의에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는데 영적인 지식(gnosis)를 최고의 선으로 여기는 영지주의가 금욕주의로 표현될 뿐만 아니라(열등한 육제를 쳐서 복종시켜야 한다는 관점), 때로는 쾌락주의(무가치한 육체는 아무렇게나 다루어도 된다는 관점)으로 표현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도 행복의 최고의 관심사인 쾌락을 추구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거스르며 하나님의 뜻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살아가는 것이 오늘 저에게 주어진 삶인 것 같습니다.
박창훈 19-01-17 13:10
 
"주께서는 경건한 사람들을 시험에서 구해 내시고 불의한 사람들을 심판 날까지 형벌 아래 가두실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종말에 대한 기대는 베드로 전서와 후서에 공통으로 나타납니다. 종말에 대한 확신만이 우리를 진정한 변화의 삶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겠지요.
이승조 19-04-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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