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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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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7 06:25
[우리말성경]- 베드로후서(2Peter) 제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30  

3장


재림의 약속

1.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이것은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두 번째 쓰는 편지입니다. 나는 이 두 편지로 여러분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나게 함으로
2.  거룩한 예언자들이 미리 예언한 말씀들과 주 되신 구주께서 여러분의 사도들을 통해 주신 계명을 기억하게 하려고 합니다.
3.  무엇보다도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지막 때 조롱하는 사람들이 나타나 자기 정욕을 따라 행하고 조롱하며
4.  말하기를 “그가 재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잠든 이래로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똑같이 이렇게 그대로 있다”라고 할 것입니다.
5.  그들은 하늘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옛적부터 있었고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써 형성된 것과
6.  그때 물이 넘침으로 세상이 멸망한 것을 일부러 잊으려 합니다.
7.  그러나 현재의 하늘과 땅은 동일한 말씀에 의해 간수돼 경건하지 않은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될 것입니다.
8.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이 한 가지를 잊지 마십시오. 주께는 하루가 1000년 같고 1000년이 하루 같습니다.
9.  약속하신 주께서는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더딘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러분을 위해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바라십니다.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올 것입니다. 그때 하늘은 큰 소리를 내며 떠나가고 그 구성 물질들은 불에 타 해체되며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해체될 것이니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돼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며 간절히 사모하십시오.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 해체되고 그 구성 물질들이 불에 녹아 버릴 것입니다.
13.  그러나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지배하는 새 하늘새 땅을 바라봅니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이 일들을 고대하고 있으니 점도 없고 흠도 없이 주 앞에서 평강 가운데 드러나기를 힘쓰십시오.
15.  또한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십시오. 사랑하는 우리 형제 바울도 그가 받은 지혜를 따라 이와 같이 여러분에게 썼습니다.
16.  그는 그의 모든 편지에서 이것들에 관해 언급했는데 그 가운데는 더러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무식하고 굳세지 못한 사람들이 다른 성경들처럼 이것들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고 있습니다.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이미 이 사실을 알았으니 불의 한한 사람들의 속임수에 이끌려 여러분의 견고함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18.  도리어 우리 주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 안에서 성장해 가십시오. 영광이 이제 와 영원토록 그분께 있기를 빕니다. (아멘).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1-17 06:53
 
주께는 하루가 1000년 같고 1000년이 하루 같습니다.  약속하신 주께서는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더딘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러분을 위해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바라십니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지배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이 일들을 고대하고 있으니 점도 없고 흠도 없이 주 앞에서 평강 가운데 드러나기를 힘쓰십시오

아 벌써 이렇게 빨리 지났다며, 시간이 쏜살같다며  우리는 시간에 대해 경악하면서 불화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단순한 연속성과 무상함의 지배를 받지 않고 지배하는 삶을 살아 주 앞에 서게 하옵소서
이경숙 19-01-17 08:54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이 한 가지를 잊지 마십시오. 주께는 하루가 1000년 같고 1000년이 하루 같습니다.

러시아 문학 '백년보다 긴 하루'가 생각납니다.
현재 시간에서 셩경의 역사를 돌아보면 3000여 년의 시간이 66권을 읽는 시간만큼 읽혀지듯,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24 시간도 각자의 삶이 농축된 이야기에 따라 긴 하루가 되기도 하고 스쳐지나가는 오늘이 되기도 합니다.
과학의 시간은 물리적인 먼 시간들을 아주 가깝게 볼 수 있게 합니다.
고대란 말이 무색하게 일상의 용어에서 우린 신석기, 나아가 신생대, 중생대(흔히 쥬라기,백악기), 고생대까지의 지금으로부터 5억 8000만 년 전부터 2억 2500만 년 전까지의 시대를 공룡  이름 외우듯이 산수로 말하곤 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100년도 안되는 시간들은 잠자리에 들면 잊혀지는 시간일지라도 생생하게 하루를 겪어내는 시간들이네요.
이승예집사님, 성미란 권사님, 정복순권사님, 오늘도 건강과 안녕을 주님께 간구합니다.
최종국 19-01-17 10:38
 
베드로는 본 서신의 마지막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영광송을 부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질 때 주님 앞에 점도 흠도 없이 서도록 늘 회개하고 죄와 싸우며 말씀대로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이제 더 이상 거짓 이단들의 미혹에 빠지지 말고 지금 서 있는 진리의 견고한 자리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성도들이 해야 할 일은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삭에서 자라 가는 것임을 명심합시다.나를 바로 세워주는 이 은혜와 지식을 키워나가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마지막 날을 준비하는 성도가 됩시다.
박창훈 19-01-17 13:31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십시오. 사랑하는 우리 형제 바울도 그가 받은 지혜를 따라 이와 같이 여러분에게 썼습니다."
베드로 사도와 바울 사도 모두 인내는 결국 궁극적인 구원의 모습에서 해결될 것을 믿고 있습니다.
배상필 19-01-17 18:11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해체될 것이니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돼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며 간절히 사모하십시오.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 해체되고 그 구성 물질들이 불에 녹아 버릴 것입니다.
13.  그러나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지배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봅니다.

성경에서 미래에 이루어질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소망을 이야기하는 이유 중에 한 가지는 현재의 삶에 대해 강조를 하기 위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돼야 하겠습니까?"(11절) 하나님의 날(주의 날)을 사모하는 자들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마지막 날에 주님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는 모습이 되기 위해 힘쓰라고 합니다(14절).

그 날이 늦어지는 이유는 어쩌면 우리의 모습이 지금 너무 보잘 것 없기에 좀더 성숙하고, 온전한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날마다 주님을 더욱 알아가고, 닮아가길 원합니다.
이승조 19-04-05 08:02
 
16.  그는 그의 모든 편지에서 이것들에 관해 언급했는데 그 가운데는 더러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 "더러"가 아니라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도우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