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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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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8 02:09
[우리말성경]- 요한일서(1John) 제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66  

1장


글을 쓴 목적

1.  이 글은 생명의 말씀에 관한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은 태초부터 있었고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우리가 주목했고 손으로 만져 본 것입니다.
2.  그 생명이 나타나셨습니다. 우리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 앞에 나타나신 그 영원한 생명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영원한 생명을 증거하고 전파합니다.
3.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파합니다. 이는 여러분과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사귐입니다.
4.  우리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우리 서로의 기쁨이 가득 차고 넘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빛 가운데 행해야 함

5.  우리가 그리스도에게서 듣고 여러분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입니다. 곧 하나님은 빛이시니 하나님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습니다.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고 하면서 여전히 어둠 가운데 행한다면 우리는 거짓말하는 것이며 진리를 따라 사는 것이 아닙니다.
7.  그러나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처럼 우리가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에게는 서로 사귐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며 진리가 우리 안에 없습니다.
9.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10.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지 않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1-18 06:48
 
생명이 나타나셨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영원한 생명을 증거하고 전파합니다. 이는 여러분과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사귐입니다. 우리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우리 서로의 기쁨이 가득 차고 넘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은 태초부터 있었고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우리가 주목했고 손으로 만져 본 것입니다라며 시각 청각 촉각이라는 감각기관을 예수님이 생명의 말씀이심을 증명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부터 죄에서 구원받은 삶이 시작되었고 그 삶이 사랑의 공동체에서 나타났음을 경험으로 증언하고 있습니다. 언덕도 실재하는 예수 생명이 경험되는 공동체가 되게 하셔서 기쁨이 가득차고 넘치게 하옵소서
최종국 19-01-18 07:00
 
초대교회는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하는 영지주의의 도전을 받고 있었습니다. 영지주의는 예수님의 인성을 부정하였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났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요한은 이들의 잘못된 가르침에 대해, 자신이 직접 체험한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그리고 에수님과의 교제가 하나님과의 교제로 이어지며, 이는 결국 참된 기쁨으로 이어짐을 설명합니다.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우리의 눈높이에 맞추어 삶 가운데 친히 찾아오셨습니다. 우리를 찾아오신 예수님을 맞이하고 영접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박창훈 19-01-18 12:19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처럼 우리가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에게는 서로 사귐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빛 가운데 행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사귐입니다. 그리고 이 사귐으로 우리의 죄가 해결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과의 사귐, 그리고 그분을 통해 알게된 분들과의 사귐에 집중해야겠습니다.
배상필 19-01-18 18:05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고 하면서 여전히 어둠 가운데 행한다면 우리는 거짓말하는 것이며 진리를 따라 사는 것이 아닙니다.
7.  그러나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처럼 우리가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에게는 서로 사귐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6 If we say that we have fellowship with him while we are walking in darkness, we lie and do not do what is true; 7 but if we walk in the light as he himself is in the light, we have fellowship with one another, and the blood of Jesus his Son cleanses us from all sin.

하나님이 빛 가운데 계신 것처럼 우리가 빛 가운데 걸어가면 예수님의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준다고 합니다. 빛 가운데 걸어가는 것을 선을 행하는 것으로 본다면 우리의 삶과 죄사함이 연관이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선을 행하는 것의 또 한 가지 결과는 공동체 안에서 서로 간에 참된 사귐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서로에게 선을 행하지 않고, 악을 행하거나, 불편하게 하면 공동체 안에서도 참된 교제를 가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의 사귐의 증거는 우리가 빛 가운데 있는가, 아니면 어둠 가운데 있는가로 드러나게 됩니다. 주변의 이웃들에게 선을 행하는가, 그들을 해롭게 하는가로 판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의 말이나 습관이나, 작은 행동나 삶의 방식이 주변의 이웃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모습으로 드러나는지 한번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빛이 내 안에서 드러나길 원합니다.
이경숙 19-01-19 08:29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파합니다. 이는 여러분과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사귐입니다.
이승조 19-04-05 08:05
 
9.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주일마다 되새기는 말씀입니다. 자백이냐 용서냐. 자백이 털어놓음을 넘어 돌아섬을 말한다면 매주일 자백이 계속되지 않아도 될 지 모르겠습니다. 어쨋든 돌아섬을 포함한 자백을 하느냐가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