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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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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0 02:17
[우리말성경]- 요한일서(1John) 제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62  

3장


1.  보십시오. 아버지께서 얼마나 큰 사랑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셨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게 됐으니 우리는 정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것은 세상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과 같이 될 것임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가 그분을 있는 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3.  누구든지 그분을 향해 이 소망을 가진 사람은 그분께서 정결하신 것처럼 자신을 정결하게 합니다.
4.  누구든지 죄를 짓는 사람불법을 행하는 것입니다. 죄는 곧 불법입니다.
5.  여러분이 알다시피 그분은 죄를 없애시려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죄가 없습니다.
6.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사람은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은 누구나 그분을 본 적도 그분을 안 적도 없는 사람입니다.
7.  자녀들이여, 여러분은 어느 누구에게도 속지 마십시오. 누구든지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분께서 의로우신 것처럼 의롭습니다.
8.  죄를 짓는 사람은 누구나 마귀에게 속해 있습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죄짓기를 일삼아 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9.  누구든지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은 죄를 짓지 않습니다. 그 사람 안에 하나님의 씨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에게서 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10.  이로써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분명히 드러납니다. 누구든지 의를 행하지 않는 사람이나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해 있지 않습니다.

서로 사랑해야 함

11.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소식은 이것인데 곧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12.  우리는 악한 자에게 속해 자기 동생을 죽인 가인처럼 되지 말아야 합니다. 대체 왜 가인이 동생을 죽였습니까? 그것은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동생의 행위는 의로웠기 때문입니다.
13.  형제들이여,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하더라도 이상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14.  우리가 알다시피 우리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이것을 아는 것은 우리가 형제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죽음에 머물러 있는 사람입니다.
15.  누구든지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살인자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살인자는 누구든지 그 안에 영생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16.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을 알게 됐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들을 위해 우리 목숨을 내놓는 것이 마땅합니다.
17.  누구든지 세상 재물을 갖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나 자매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이 없다면 어떻게 그 사람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고 하겠습니까?
18.  자녀들이여,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19.  이렇게 행해야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 확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20.  혹시 우리 마음에 가책을 받는 일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확신을 가져야 할 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21.  사랑하는 여러분, 만일 우리 마음에 가책 받는 것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고
22.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에게서 받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기 때문입니다.
23.  하나님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름을 믿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명을 주신 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24.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은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압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1-20 06:11
 
하나님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명을 주신 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은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압니다. 

우리 안에 이 모든 것이 지켜야 할, 또는 지키기 너무 힘든 율법이 되어 무거운 책임과 의무로 느껴진다면 그것은 사랑이 빠져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주님, 사랑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최종국 19-01-20 07:01
 
하나님 앞에서 우리 마음에 책망할 것이 없이 없고,진실함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을 뿐만 아니라,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하나님에게서 받는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이유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참으로 하나님은 우리들을 사랑하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그 사랑으로 우리가 단지 사랑하기를 원하신다.

사랑의 하나님을 깊이 느끼게 한다.

주님의 사랑에 푹~~~~~~~~ 잠기게 하신다.

그리고 다시 주님의 그 계명을 우리에게 다시 확인시켜 주신다.
배상필 19-01-20 21:41
 
10.  이로써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분명히 드러납니다. 누구든지 의를 행하지 않는 사람이나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해 있지 않습니다.
16.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을 알게 됐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들을 위해 우리 목숨을 내놓는 것이 마땅합니다.
17.  누구든지 세상 재물을 갖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나 자매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이 없다면 어떻게 그 사람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고 하겠습니까?
18.  자녀들이여,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19.  이렇게 행해야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 확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요한일서의 배경을 생각해보면 요한복음과 요한서신은 AD 90년대 중반 이후에 기록되었다고 생각이 되는데, AD 90년에 얌니아회의(유대교 정경회의)가 있었다고 봅니다. 이 회의에서 유대교 정경을 확립한 것도 있지만, 예수를 메시야로 믿는 사람들을 유대교 회당에서 쫓아내기로 결정을 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요한 공동체는 예수가 메시아라는 굳건한 믿음이 있었던 사람들이고, 유대교 그룹에서 쫓겨나서 소수의 공동체를 형성했는데 그 안에서도 여러 가지 갈등이 있었을 것이고 그 중에 빈부격차로 인한 갈등도 작은 공동체를 위협할만큼 중요한 요소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자신을 내어주는 형제 사랑을 강조하게 됩니다.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것이라고 하면서, 진리 안에서 행동으로 사랑을 보여주자고 합니다. 행동으로 우리가 사랑을 표현할 때 우리가 진리 안에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한다는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사랑을 행하는 삶)을 살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로만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하고, 행동으로 표현된 사랑이 진짜 사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된 삶을 살길 원합니다.
이경숙 19-01-24 08:38
 
자녀들이여,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박창훈 19-01-24 13:20
 
"하나님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명을 주신 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유대 종교지도자들과 구별되는 것은 예수님의 그리스도이심을 증언하는 고백이었고, 안과밖으로 드러나는 사랑의 행동이었을 것입니다. 고백은 행동의 앞 모습이요, 사랑의 행동은 고백의 뒷 모습이었습니다.
이승조 19-04-08 08:07
 
6.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사람은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은 누구나 그분을 본 적도 그분을 안 적도 없는 사람입니다/  죄를 짓는다면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안에 거하면 죄를 짓지 않거나 죄를 사함받은 때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