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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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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1 06:55
[우리말성경]- 요한일서(1John) 제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01  

4장


영을 분별해야 함

1.  사랑하는 여러분, 영이라고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인지 시험해 보십시오.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많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2.  여러분이 하나님의 성령을 알아보는 방법은 이것입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은 다 하나님에게서 나온 영입니다.
3.  그러나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영은 모두 하나님에게서 나지 않은 영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영입니다. 여러분은 그 영이 올 것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지금 세상에 이미 와 있습니다.
4.  자녀들이여, 여러분은 하나님께 속해 있고 거짓 예언자들을 이겼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사람보다 더 크시기 때문입니다.
5.  그들은 세상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세상에 속한 것을 말하며 세상은 또한 그들의 말을 듣습니다.
6.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났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해 있지 않은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진리의 영과 거짓된 영을 구별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

7.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께로부터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나님께서 자기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 주셔서 그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생명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
10.  사랑은 여기에 있습니다.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죄를 위해 그분의 아들을 화목제물로 보내 주셨습니다.
11.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12.  지금까지 아무도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완성됩니다.
1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 안에,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압니다.
14.  그리고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구주로 보내신 것을 보았고 또한 그것을 증거합니다.
15.  만일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안에 계시고 그 사람도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16.  우리는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또한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누구든지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17.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완성되면 우리는 심판 날담대함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서 사신 것처럼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렇게 행하기 때문입니다.
18.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두려움은 징벌과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 안에서 온전케 되지 못한 사람입니다.
19.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20.  만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한다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보이는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21.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 계명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또한 자기 형제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1-21 07:11
 
사랑은 여기에 있습니다.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죄를 위해 그분의 아들을 화목제물로 보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분의 아들 예수 안에서 나타내신 사랑을 보고 듣고 만진 자들인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사랑 안에서 나타나는 이론이 아닌 실재임을 봅니다.
최종국 19-01-21 09:12
 
모든 길은 두려움에서 시작해서 사랑으로 나 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는 두려움에 익숙합니다.불안하기 때문입니다.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여기 두려움이란, 노예적인 마음으로, 스스로를 바라보는 두려움입니다.
- 두려움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를 지배하고 가장 수치스러운 무력감을 갖게 합니다. 두려움은 미래의 고통을 염려해서 그 고통을 마치 실제인 것처럼 만들기 때문에 극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배상필 19-01-21 18:15
 
16.  우리는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또한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누구든지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17.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완성되면 우리는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서 사신 것처럼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렇게 행하기 때문입니다.
16 So we have known and believe the love that God has for us.
God is love, and those who abide in love abide in God, and God abides in them.
17 Love has been perfected among us in this: that we may have boldness on the day of judgment, because as he is, so are we in this world.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온전한 연합을 이룬다고 말합니다. 사랑 안에 '거한다'에서 '거한다'는 단어가 요한2서 1장 9절에서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의 '거한다는'것과 같은 단어가 쓰였는데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삶은 예수님이 이 땅에서 사신 삶이라고 말합니다.  그 사람은 심판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이 구절들을 보면 이 땅에서의 우리의  (사랑의) 삶이 최후의 심판과 관련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이렇게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예수님이 사신 사랑의 삶을 따르는 것이다.  그것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이 세상과 다가올 세상에서 예수님과의 생생한 교제)을 누릴 수 있다.

마지막 구절에서 다시 한번 형제 사랑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반드시 형제 사랑으로 드러나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나 주변의 형제, 자매들을 돌아보고, 사랑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이경숙 19-01-24 08:33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께로부터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누구든지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박창훈 19-01-24 13:43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은 다 하나님에게서 나온 영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영은 모두 하나님에게서 나지 않은 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몸을 입고 오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몸으로 보이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바로 그 모습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승조 19-04-08 08:20
 
20.  만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한다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보이는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