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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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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5 06:45
[우리말성경]- 유다서(Jude)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42  

1장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 곧 하나님 아버지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호하심을 받은 사람들에게 편지를 씁니다.
2.  여러분에게 긍휼평강사랑이 더욱 풍성하기를 빕니다.

거짓 교사들에 대한 경계

3.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우리가 함께 얻은 구원에 관해 내가 여러분에게 편지를 쓰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 가운데 성도들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을 위해 싸우라는 편지로 여러분을 권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이는 어떤 사람들이 슬그머니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오래전부터 이 심판을 받기 위해 이미 기록된 사람들로서 경건치 못할 뿐 아니라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음란한 것으로 바꾸며 유일한 주권자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사람들입니다.

거짓 교사들에게 임할 심판

5.  여러분이 다 알고 있겠지만 나는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 싶습니다. 곧 주께서는 그분의 백성들을 이집트 땅에서 단번에 구원내시고 그 후에 믿지 않는 사람들을 멸망시키셨으며
6.  또한 자기의 처음 지위를 지키지 않고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원한 사슬에 묶어 어둠 속에 가두셨습니다.
7.  마찬가지로 소돔고모라와 그 주위의 다른 성들도 음란을 행하며 이상한 색욕을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아 사람들의 본보기가 됐습니다.
8.  이와 똑같은 방식으로 이 사람들도 꿈꾸면서 육체를 더럽히고 주의 권세무시하고 하늘의 영광스러운 존재들을 모독합니다.
9.  모세의 시체를 두고 마귀논쟁을 벌였던 천사장 미가엘비방하는 판결을 내리지 못하고 다만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빈다”고만 말했을 뿐입니다.
10.  그러나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비방합니다. 이들은 지각없는 짐승들처럼 본능으로 아는 것들로 인해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11.  이들에게 재앙이 있습니다. 이들은 가인의 길을 따랐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 발람의 어긋난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반역을 도모하다가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12.  이들은 아무 염치도 없이 함께 먹으며 자기 배만 채우는 여러분의 애찬의 치욕이며 바람에 떠다니는 비 없는 구름이며 두 번 죽어 뿌리째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
13.  자기의 수치를 내뿜는 거친 파도며 영원히 칠흑 같은 어둠에 돌아갈 떠도는 별들입니다.
14.  아담의 7대손 에녹도 이들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보라. 주께서 그의 수만 성도들과 함께 임하셨으니
15.  이는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고 그들의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불경건한 행실과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이 주를 대적해 말한 모든 모욕적 언사들을 책망하시려는 것이다.”
16.  이들은 원망하는 사람들이며 불평하는 사람들이며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는 사람들이며 교만한 것을 말하는 입을 가진 사람들이며 자기의 이익을 위해 안면 몰수하고 아첨을 떠는 사람들입니다.

성도들을 향한 권면

17.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전에 했던 말씀들을 기억하십시오.
18.  사도들은 여러분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 자기들의 경건하지 못한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벧후3:3
19.  이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사람들이며 육신을 따라 사는 사람들이며 성령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20.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21.  영생에 이르도록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긍휼을 기다리십시오.
22.  의심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십시오.
23.  또 어떤 사람들은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십시오. 또 어떤 사람들은 육체로 더러워진 옷까지도 미워하지만 두려운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십시오.

축원

24.  여러분을 지켜 넘어지지 않게 하시고 기쁨 가운데 그분의 영광 앞에 흠 없이 서게 하실 수 있는
25.  유일하신 우리 구주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능력과 권세가 만세 전부터 그리고 지금과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출처: GOODTV 성경읽기]


이경숙 19-01-25 09:02
 
대다수 미드 호러물의 조건이 정숙한 여성은 살아남는다는 분석을 듣고 아연실색했습니다만
마지막 날, 공포와 두려움의 날,
육과 분리되는 영의 세상은 주님의 은혜와 긍휼로 어떤 잣대로든지 비교하지않는 사랑의 세계, 삶의 결과로 인한 단절보다는 삶의 끝으로부터 새로운 세상에서도 함께 하시는 은총과 사랑이 가득한 곳으로 바라봅니다. ( " 무엇보다도 서로 깊이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베전4:8)" )
최종국 19-01-25 11:31
 
모든 경건치 않은 것과 탐욕을 즐기는 자들이 득세하는 이 시대에, 우리는 거룩한 믿음 위에 굳건히 서서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지켜가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님의 긍휼을 사모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또한 주님의 긍휼을 사모하는 우리는 당연히 우리 가운데 있는 모든 자들을, 설령 우리를 비난하고 조롱하는 자일지라도, 기꺼이 긍휼히 여길 수 있어야 합니다.나는 주님의 긍휼을 사모하는 것만큼 다른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긍휼을 경험하고 남을 긍휼히 여길 줄 아는 성도가 됩시다
박창훈 19-01-25 15:03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영생에 이르도록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십시오."
거짓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나타날 때,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의 기본에 충실해야겠습니다. 믿음과 사랑으로 주님의 긍휼을 기다리며...
배상필 19-01-25 18:39
 
4.  이는 어떤 사람들이 슬그머니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오래전부터 이 심판을 받기 위해 이미 기록된 사람들로서 경건치 못할 뿐 아니라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음란한 것으로 바꾸며 유일한 주권자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사람들입니다.
23.  또 어떤 사람들은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십시오. 또 어떤 사람들은 육체로 더러워진 옷까지도 미워하지만 두려운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십시오.

거짓교사들이 누구였는지는 불분명하지만 그들로 인해서 교회 공동체가 분열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유다는 그들이 교리적으로도 문제가 있고(4절. 예수를 부인하는 자들),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는(8절. 육체를 더럽히고, 15절. 불경건한 행실 등)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믿음을 지키면서 이런 무리들에게 휩쓸리지 말도록 권면을 하면서, 하나님께서 이들을 심판하실 것을 기다리라고 말을 합니다.

믿음을 지키면서 또한 믿음이 연약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그들을 도우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믿음의 공동체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나 혼자만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함께 자라가는 것. 함께 든든히 세워져 가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같습니다.
박경옥 19-01-27 07:01
 
여러분을 지켜 넘어지지 않게 하시고 기쁨 가운데 그분의 영광 앞에 흠 없이 서게 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우리 구주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능력과 권세가 만세 전부터 그리고 지금과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믿음을 위해 싸우지 않으면 누구라도 육신을 따라 살게 되기에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영생에 이르도록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이승조 19-04-13 08:29
 
16.  이들은 원망하는 사람들이며 불평하는 사람들이며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는 사람들이며 교만한 것을 말하는 입을 가진 사람들이며 자기의 이익을 위해 안면 몰수하고 아첨을 떠는 사람들입니다./ ..... 내가 이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다가 비판했던 그들같이 되지 않도록 각성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