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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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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6 01:21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57  

1장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곧 일어날 일들을 자기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천사를 통해 자기의 종 요한에게 이것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2.  요한은 그가 본 모든 것을 증언합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입니다.
3.  이 예언의 말씀들을 읽는 사람과 듣는 사람들과 그 안에 기록된 것들을 지키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이는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편지를 씁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분과 그분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과
5.  충성증인이시며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처음 나시고 땅의 왕들을 다스리시는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그분의 피로 우리의 죄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신 분,
6.  우리를 그분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해 나라와 제사장들로 삼아 주신 분께 영광과 능력이 세세무궁토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7.  보십시오. 그분이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각 사람의 눈이 그분을 볼 것이며 그분을 찔렀던 사람들도 볼 것이며 땅의 모든 민족이 그분으로 인해 통곡할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멘.
8.  주 하나님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분이신 전능자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일곱 촛대와 일곱 별을 들고 계신 그리스도

9.  여러분의 형제이며 예수 안에서 환난과 나라와 인내를 함께 나누는 사람인 나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언 때문에 밧모 섬에 있었습니다.
10.  나는 주의 날에 성령께 사로잡혀 있었는데 내 뒤에서 울리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11.  말씀하시기를 “네가 본 것을 책에 기록해 그것을 일곱 교회, 곧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교회로 보내라"라고 하셨습니다.
12.  나는 내게 말씀하신 음성을 알아보려고 몸을 돌렸습니다. 내가 몸을 돌렸을 때 일곱 금촛대가 보였고
13.  그 촛대들 사이에 인자 같은 분이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계셨습니다.
14.  그리고 그분의 머리와 머리칼은 흰 양털과 눈처럼 희고 그분의 눈은 타오르는 불과 같고
15.  그분의 발들은 용광로에서 제련된 청동 같고 그분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았습니다.
16.  그는 그분의 오른손에 일곱 별을 들고 계셨으며 그분의 입에서는 좌우에 날 선 검이 나왔고 그분의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추는 것 같았습니다.
17.  내가 그분을 볼 때 나는 죽은 사람처럼 그분의 발 앞에 엎드러졌습니다. 그러자 그분이 자기의 오른손을 내게 얹고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
18.  나는 살아 있는 자다. 나는 죽었었으나 보라, 나는 영원토록 살아 있는 자니 나는 죽음과 음부의 열쇠들을 가지고 있다.
19.  그러므로 너는 네가 본 것들과 지금 있는 일들과 이 일 후에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여라.
20.  네가 본 내 오른손의 일곱 별과 일곱 금촛대비밀은 이것이니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들이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다.”    [출처: GOODTV성경읽기]


최종국 19-01-26 08:43
 
블륨하르트는 남독일 시골 마을의 목사였다.  그저 평범한 시골 목사에 불과했는데, 제 1차 세계대전 이휴 그의 '종말론적 신앙론'이 기독교사에 꽤 의미있게 다루어졌다.

  블륨하르트 목사는 예수의 재림을 살아 생전에 보리라고 예언하며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갖게 하였다.  그의 집 마당에는 언제나 한 대의 마차가 준비되어 있었다.  그것은 예수님이 오시자 마자 그 장소로 달려가려고 준비해 둔 것이었다.  이렇듯 그는 마지막 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살았다.  그리고 그러한 종말론적 사상으로 인해 사회나 현실에 대해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를 일깨워 줌으로써 커다란 위로와 희망을 주기위해 열심히 사역했다.

  그의 생애 동안에 예수의 재림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그는 마지막 날에 대한 확신 가운데서 깨어 한 시대를 생기있게 살다간 사람이었다.  나는 어떠한 마음으로 마지막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마지막 날을 기다리며 블룸하르트 목사처럼 힘든 사람을 돕고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세상 사람에게 복음을 저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박경옥 19-01-26 10:28
 
내가 그분을 볼 때 나는 죽은 사람처럼 그분의 발 앞에 엎드러졌습니다. 그러자 그분이 자기의 오른손을 내게 얹고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 나는 살아 있는 자다. 나는 죽었었으나 보라, 나는 영원토록 살아 있는 자니 나는 죽음과 음부의 열쇠들을 가지고 있다.

누구라도 그분을 뵈오면 엎드려 경배하게 될 것입니다. 예배자가 될 것입니다.
배상필 19-01-26 21:21
 
18.  나는 살아 있는 자다. 나는 죽었었으나 보라, 나는 영원토록 살아 있는 자니 나는 죽음과 음부의 열쇠들을 가지고 있다.

예수님은 살아계십니다. 이전에 죽었지만 지금은 살아있는 분입니다. 그 부활의 사건을 통해서 죽음을 극복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인간이 경험하는 다양한 두려움의 근원에는 결국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질병에 대한 두려움, 사고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등 이 모든 것이 결국 생명을 잃고, 생존이 위협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수렴됩니다. 그런데 그 두려움의 근원인 죽음의 열쇠를 갖고 계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우리가 거할 때 두려움이 자리할 곳이 없고, 두려움은 물러가게 됩니다(요일 4:18). 하나님의 자녀된 것이 감사하고, 어디에선가 인생의 다양한 문제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세상의 수 많은 사람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창훈 19-01-30 12:43
 
"그분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음성이 특히 우리가 찬양을 드릴 때(우리가 사용하는 찬양집 이름이 "많은 물소리"이기에), 함께 울리겠습니다. 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그 분의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