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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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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8 06:51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37  

3장


사데 교회

1.  “너는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이렇게 써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네 행위들을 알고 있으니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으나 실은 죽어 있구나.
2.  너는 깨어서 죽어 가는 남은 것을 굳건히 하여라. 나는 네 행위들이 하나님 앞에 온전케 된 것을 찾지 못했다.
3.  그러므로 너는 어떻게 받고 들었는지 기억해 순종하고 회개하여라.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이니 내가 어느 때 네게 올지 네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4.  그러나 사데에 옷들을 더럽히지 않은 몇몇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흰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이니 그들이 그럴 만한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5.  이기는 사람은 그들처럼 흰옷을 입을 것이다. 나는 결코 그의 이름생명책에서 지워 버리지 않을 것이며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시인할 것이다.
6.  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빌라델비아 교회

7.  “너는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이렇게 써라. ‘거룩하고 참되신 이,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이가 이렇게 말씀하신다.
8.  내가 네 행위들을 안다. 보라.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니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가 없다. 이는 네가 힘이 약한 가운데도 내 말을 지키고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9.  보라. 내가 사탄의 집단에 속한 어떤 사람들을 네게 줄 것인데 그들은 자칭 유대 사람들이라고 하나 실은 그렇지 않고 거짓말쟁이들이다. 보라. 내가 그들로 네 발 앞에 꿇어 엎드리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할 것이다.
10.  네가 내 인내의 말을 지켰으니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기 위해 온 세상에 시험이 닥칠 때 나도 너를 지켜 줄 것이다.
11.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여라.
12.  이기는 사람을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둥으로 삼을 것이니 그가 결코 다시는 성전을 떠나지 않을 것이며 내가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예루살렘의 이름과 내 새 이름을 그 사람 위에 기록할 것이다.
13.  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1-28 06:53
 
빌라델비아 교회는 작은 능력을 가진 교회였지만 주님께 칭찬을 받은 교회였습니다.  왜냐하면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하나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곧 하나님 앞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받았느냐'가 아니라 '끝까지 얼마나 충성하였는가' 입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큰 능력이 없는 것이 문제라 여기고 불평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작은 능력과 믿음일지라도 그것을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온전하게 사용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작은 능력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충성하여 지킴으로 잘했다 칭찬받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바랍니다.
박경옥 19-01-28 07:01
 
너는 어떻게 받고 들었는지 기억해 순종하고 회개하여라.

기억하고 순종하고 회개하고, 이렇게 믿음의 길을 변함없이 끝까지 가는 것이 깨어있는 것 같습니다.
배상필 19-01-28 18:02
 
5.  이기는 사람은 그들처럼 흰옷을 입을 것이다. 나는 결코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 버리지 않을 것이며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시인할 것이다.
12.  이기는 사람을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둥으로 삼을 것이니 그가 결코 다시는 성전을 떠나지 않을 것이며 내가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내 새 이름을 그 사람 위에 기록할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로마의 핍박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기록된 것으로 보입니다. 로마의 황제가 자신을 주(Lord)로 지칭하면서 자신을 숭배하도록 명령할 때,  로마 황제가 아니라 예수님이 주(Lord)라는 고백을 하면서 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죽어가던 시기였습니다.  소아시아의 교회들에게 그들의 박해를 견디어 이겨내도록 격려하고 권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의 우리 시대도 영적인 싸움이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의 공중 권세 잡은 자는 돈으로, 권력으로, 안정으로 우리를 유혹하면서 예수님을 따르지 말고, 세상의 길을 따르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혹을 '이기고' 주님을 길을 따르는 삶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날마다의 영적인 싸움에 깨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박창훈 19-01-30 12:58
 
"내가 네 행위들을 안다. 보라.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니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가 없다. 이는 네가 힘이 약한 가운데도 내 말을 지키고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삶 가운데 신앙을 지키며 사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노고를 인정하신다는 위로의 말씀으로 들어야겠습니다.
이승조 19-04-14 08:47
 
10.  네가 내 인내의 말을 지켰으니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기 위해 온 세상에 시험이 닥칠 때 나도 너를 지켜 줄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