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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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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9 02:34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56  

4장


네 생물과 24명의 장로

1.  이 일 후에 내가 보았습니다. 보십시오. 하늘에 열린 문이 있고 전에 내가 들은 그 음성, 곧 나팔소리같이 나에게 들린 음성이 말했습니다. “이리로 올라오너라. 그러면 내가 이후에 마땅히 될 일들을 네게 보여 주겠다.”
2.  나는 순식간에 성령에 사로잡히게 됐습니다. 보십시오. 하늘에 보좌가 있는데 그 위에 누군가 앉아 계셨습니다.
3.  그 앉으신 이는 벽옥과 홍옥 같고 무지개보좌를 둘러싸고 있는데 그 모습이 에메랄드 같았습니다.
4.  또 보좌 둘레에는 24개의 보좌가 있고 그 보좌에는 24명의 장로가 흰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을 쓰고 앉아 있었습니다.
5.  보좌로부터 번개들과 우르릉거리는 소리들과 천둥 치는 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이 타오르고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일곱 영입니다.
6.  또 보좌 앞에는 수정처럼 맑은 유리 바다와 같은 것이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둘레에는 앞뒤로 눈이 가득한 네 생물이 있습니다.
7.  첫째 생물은 사자처럼 생겼고, 둘째 생물은 송아지처럼 생겼고, 셋째 생물은 사람의 얼굴처럼 생겼고,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처럼 생겼습니다.
8.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지고 있고 날개 둘레와 안쪽에는 눈들이 가득합니다. 그들은 밤낮 쉬지 않고 말했습니다.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 하나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이제 오시는 분이십니다.”
9.  그 생물들이 영원토록 사시는 보좌에 앉으신 분께 영광과 존귀감사를 드릴 때
10.  24명의 장로들은 보좌에 앉으신 분 앞에 엎드려 영원토록 사시는 분께 경배하고 자기들의 면류관을 내려놓으며 말했습니다.
11.  “주 우리 하나님이시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주께서 만물창조하셨고 주의 기쁘신 뜻을 인해 만물이 존재했고 또 창조됐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1-29 05:18
 
인간 본연의 삶은 하나님 중심의 삶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고, 창조 당시 인간의 유일한 생각과 욕망은 오직 하나님을 섬기며 그분 안에서 즐거워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범죄한 후 처음 생각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놀라우심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박경옥 19-01-29 06:48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 하나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이제 오시는 분이십니다.”

시편이나 계시록을 읽으면서 가끔 찬양과 예배를 받으려고 갈구하며 강요하는 우스꽝스러운 하나님으로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찬양은 그저 찬사나 경의를 표하는 일회성 의식이 아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찬양은 자신의 내면에서부터 흘러나오는 기쁨과 감격과 감탄이며 누구에게라도 이 최고로 가치있는 좋은 것의 진가를 완전하게 자랑하고 싶은 즐거움임을, 기뻐 소리치고 싶은 내적 기쁨이 표출되는 것임을 알기에  최고의 복락인 찬양을 드리게되길 너무도 소원합니다
배상필 19-01-29 18:14
 
8.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지고 있고 날개 둘레와 안쪽에는 눈들이 가득합니다. 그들은 밤낮 쉬지 않고 말했습니다.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 하나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이제 오시는 분이십니다.”
11.  “주 우리 하나님이시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주께서 만물을 창조하셨고 주의 기쁘신 뜻을 인해 만물이 존재했고 또 창조됐습니다.”

독일의 신학자 폴 틸리히는 외로움이란 혼자있는 고통을 표현한 말이고, 고독이란 혼자 있는 즐거움을 표현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고독의 기쁨은 아마도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에 남겨져 있는 인간은 두려움과 외로움으로 감당키 어려운 고통 가운데 처하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인간의 본성을 아시고, 하나님은 인간을 혼자 두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계셨고, 오늘도 계시고, 앞으로도 계실 분 하나님'. 인간이 존재하는 곳 거기에 거하시며 인간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인간을 홀로 버려두지 않으시는 하나님.

로마에 박해를 경험하는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그들이 고통 중에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은 큰 위로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다 더한 고난과 박해가 다가올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그들과 계속적으로 함께 하실 것이라는 사실은 그들의 삶을 지탱할 큰 힘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한다는 사실, 그것 하나만으로도 하나님은 존귀와 영광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입니다. 할렐루야!
박창훈 19-01-30 13:01
 
"주께서 만물을 창조하셨고 주의 기쁘신 뜻을 인해 만물이 존재했고 또 창조됐습니다."
창조의 목적과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를 이 고백에서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