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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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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30 06:44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5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37  

5장


일곱인으로 봉한 책과 어린 양

1.  또 나는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들린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앞뒤로 기록되고 일곱인으로 봉한 것이었습니다.
2.  그때 내가 강한 천사를 보았는데 그는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누가 이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한가?”
3.  그러나 하늘에서나 땅 위에서나 땅 아래 어느 곳에서도 그 책을 펴서 볼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4.  나는 그 책을 펴서 볼 자격이 있는 사람이 보이지 않아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5.  그러자 장로들 가운데 하나가 내게 말했습니다. “울지 마라.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승리했으니 그 책과 그 일곱인을 열 것이다.”
6.  또 나는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가운데 어린 양이 서 있는 것을 보았는데 죽임을 당했던 것 같았습니다. 그가 일곱 뿔과 일곱 눈을 가지고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냄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입니다.
7.  어린 양이 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받아 드셨습니다.
8.  그가 책을 받을 때 네 생물과 24명의 장로들이 각기 하프와 향이 가득 담긴 금 대접을 들고 어린 양 앞에 엎드렸습니다. 이 향은 성도들의 기도입니다.
9.  그들은 새 노래를 부르며 말했습니다. “주는 그 책을 취해 인들을 떼기에 합당하십니다. 이는 주께서 죽임을 당하심으로 주의 피로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나라들로부터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구속해 드리셨고
10.  그들로 우리 하나님께 나라와 제사장들이 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땅 위에서 왕 노릇 하게 될 것입니다.”
11.  그때 나는 보좌생물들과 장로들을 에워싼 수많은 천사들을 보고 음성을 들었는데 그들의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었습니다.
12.  그들은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13.  또 나는 하늘과 땅과 땅 아래와 바다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보좌에 앉으신 분과 어린 양께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이 영원토록 있기를 빕니다”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14.  이에 네 생물은 “아멘” 하고 화답했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1-30 06:53
 
이 땅 가운데서 성도의 삶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끝나지 않는 고통으로 지쳐갑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한 완벽한 계획과 그 계획을 이루실 분을 세우셨습니다. 그 계획의 결과는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기쁨이 되며, 이는 세상이 줄 수 없는 구원으로부터 오는 참된 기쁨입니다. 우리는 이를 소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실 예수님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천국 소망을 품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박경옥 19-01-30 07:13
 
그들은 새 노래를 부르며 말했습니다. “주는 그 책을 취해 인들을 떼기에 합당하십니다. 이는 주께서 죽임을 당하심으로 주의 피로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나라들로부터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구속해 드리셨고. 그들로 우리 하나님께 나라와 제사장들이 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땅 위에서 왕 노릇 하게 될 것입니다"

언덕의 예배의 자리가 늘 그저 반복되는 예배가 아니라 이렇게 새노래를 부르게  되는 거룩의 현존과 영광의 세계를 경험하는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박창훈 19-01-30 13:07
 
"그가 책을 받을 때 네 생물과 24명의 장로들이 각기 하프와 향이 가득 담긴 금 대접을 들고 어린 양 앞에 엎드렸습니다. 이 향은 성도들의 기도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주님 앞에 향으로 전해진다고 생각하면서, 향기를 드리는 시간을 소중하고 간절하게 여겨야겠습니다.
배상필 19-01-30 18:41
 
9.  그들은 새 노래를 부르며 말했습니다. “주는 그 책을 취해 인들을 떼기에 합당하십니다. 이는 주께서 죽임을 당하심으로 주의 피로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나라들로부터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구속해 드리셨고
10.  그들로 우리 하나님께 나라와 제사장들이 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땅 위에서 왕 노릇 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모든 족속(tribe), 언어, 백성, 나라에 속한 사람들로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신다고 합니다. 위의 말씀을 문자적으로 해석을 해서 세상의 모든 종족에 속한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기 전에 예수님이 다시 오시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미전도종족 선교를 활발히 벌이기도 합니다.  모든 족속, 언어, 백성, 나라에 속한 사람들이라고 비슷한 내용을 반복해서 기록한 목적은 아마도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있어서 차별이나 배제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는 하나님의 구원임을 보여줍니다.

10절에서는 그들로 나라와 제사장이 되게 하셨다고 합니다.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 나라의 구성원이고, 제사장입니다. 루터가 가톨릭의 사제적 권위주의에 반기를 들면서 만인 제사장주의를 외쳤던 것처럼 모든 하나님의 백성이 차별없이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이고, 그들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주역입니다.

차별없는 구원이 내게 허락된 것에 감사하고, 하나님 나라의 제사장으로서 그 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힘써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승조 19-04-16 08:01
 
10.  그들로 우리 하나님께 나라와 제사장들이 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땅 위에서 왕 노릇 하게 될 것입니다.”/ 왕노릇? 왕이 아닌데 도대체 왕노릇은 무엇인가? 구별된 인품으로 그리스도와 왕같이 산다는 것. 왕이란 무엇인가. 품위  하고싶은대로 함, 그리고 백성을 책임 짐 등이 아닐까 싶군요. 그러면 그리스도와 이 땅에서 그리고 새 땅에서 왕노릇한다함은 기독인으로서 하고픈대로 해도 그것이 품위롭고, 나만 생각하지 않고 주위를 같이 돌보는 책임으로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