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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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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31 01:58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47  

6장


어린 양과 처음 여섯인

1.  나는 어린 양이 일곱인 가운데 하나를 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네 생물 가운데 하나가 천둥 같은 소리로 “오라” 하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2.  그때 나는 보았습니다. 흰말이 있는데 그 위에 탄 사람이 활을 갖고 있었고 그에게 면류관이 주어졌는데 그는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 했습니다.
3.  두 번째 인을 떼실 때 나는 두 번째 생물이 “오라” 하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4.  그러자 붉은 다른 말이 나왔는데 그 위에 탄 사람에게 땅에서 평화를 걷어내고 사람들끼리 서로 죽이게 하는 권세가 주어졌고 또 그에게 커다란 칼도 주어졌습니다.
5.  세 번째 인을 떼실 때 나는 세 번째 생물이 “오라” 하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 나는 보았습니다. 검은 말이 있는데 그 위에 탄 사람이 손에 저울을 들고 있었습니다.
6.  그때 나는 네 생물 가운데서 나는 듯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1데나리온에 밀 1코이닉스요, 1데나리온에 보리 3코이닉스다.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를 손상시키지 말라.'
7.  네 번째 인을 떼실 때 나는 네 번째 생물의 음성을 들었는데 말하기를 “오라”고 했습니다.
8.  그때 나는 보았습니다. 푸르스름한 말이 있는데 그 위에 탄 사람이름사망이요, 음부가 그 뒤를 따르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칼과 기근과 사망과 땅의 들짐승들로 땅의 4분의 1을 죽일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9.  다섯 번째 인을 떼실 때 나는 제단 아래서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를 인해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10.  그들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거룩하고 참되신 주재여, 언제까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심판하시고 우리의 피 값을 갚아 주지 않으시려는 것입니까?”
11.  그러자 그들 각 사람에게 흰옷이 주어졌고 그들은 그들과 같이 죽임을 당하게 될 그들의 동료 종들과 형제들의 수가 찰 때까지 잠시 더 쉬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12.  여섯 번째 인을 떼실 때 나는 보았습니다. 큰 지진이 일어나고 해가 머리털로 짠 천같이 검게 되고 달은 온통 핏빛으로 변하고
13.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거센 바람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들을 떨어뜨리는 것처럼 떨어지고
14.  하늘은 두루마리말리듯 사라지고 모든 산과 섬들은 있던 자리에서 사라졌습니다.
15.  그러자 땅의 왕들과 귀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권세자들과 모든 노예들과 모든 자유자들이 동굴들과 산속 바위들 틈에 숨고
16.  산들과 바위들을 향해 외쳤습니다. “우리 위에 무너져 내려라. 그래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과 어린 양의 진노로부터 우리를 숨겨 다오.
17.  이는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누가 견뎌 낼 수 있겠느냐?”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1-31 05:30
 
이는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누가 견뎌 낼 수 있겠느냐?

어린 양이 우리 사람에게 기회의 날과 은총의 때를  주셨기에, 하나님과 어린양께 의로운 진노의 날도 있다고하십니다.
최종국 19-01-31 05:56
 
평온한 삶을 살아가는 지금, 우리는 더 늦기 전에 회개하고, 믿음을 더욱 굳게 하여 인내함으로 이 시험의 때를 이겨내야 합니다.  어떤 환난이 닥쳐오거나 심판의 날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능히 설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배상필 19-01-31 18:13
 
12.  여섯 번째 인을 떼실 때 나는 보았습니다. 큰 지진이 일어나고 해가 머리털로 짠 천같이 검게 되고 달은 온통 핏빛으로 변하고
13.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거센 바람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들을 떨어뜨리는 것처럼 떨어지고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듯 사라지고 모든 산과 섬들은 있던 자리에서 사라졌습니다.
15.  그러자 땅의 왕들과 귀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권세자들과 모든 노예들과 모든 자유자들이 동굴들과 산속 바위들 틈에 숨고
16.  산들과 바위들을 향해 외쳤습니다. “우리 위에 무너져 내려라. 그래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과 어린 양의 진노로부터 우리를 숨겨 다오.
17.  이는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누가 견뎌 낼 수 있겠느냐?” 

미래에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가 현재의 세상과 어떻게 관련되는지에 관해서 크게는 두 가지 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재창조(ReCreation)와 새 창조(New Creation)입니다. 말그대로 새 창조는 기존의 세계가 다 없어지고(세계 파괴설) 새로운 세상이 도래한다는 것이고, 재창조는 현재의 세상이 변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만유 갱신설)는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을 문자 그대로 보자면 새 창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개혁주의의 주류 입장은 재창조을 지지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본문은 마지막에 심판의 날이 있다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 심판의 날을 이야기 하는 이유는 로마에 핍박을 당하는 성도들에게 인내하면서 믿음을 지키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마지막 때가 있고, 그 때에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결산한다는 믿음은 현재의 삶의 관점에서 보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땅에 소망을 두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행할 동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박창훈 19-02-07 16:33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누가 견뎌 낼 수 있겠느냐?”
그 때가 되면, 아무도 견딜 수 없음을 알게 됩니다. 그전에 알 수 있다면 정말로 지혜로운 사람일 것입니다. 그런 지혜를 주고자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승조 19-04-19 06:32
 
11.  그러자 그들 각 사람에게 흰옷이 주어졌고 그들은 그들과 같이 죽임을 당하게 될 그들의 동료 종들과 형제들의 수가 찰 때까지 잠시 더 쉬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먼저간 분들과 우리는 만납니다. 그래서 위안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