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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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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31 23:34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7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50  

7장


인치심을 받은 14만 4,000명

1.  이 일 후에 나는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땅의 네 바람을 붙잡아 땅이나 바다나무에 불지 못하도록 막는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리고 나는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땅과 바다를 해칠 권세를 받은 네 천사에게 큰 소리로 외쳐
3.  말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기까지 너희는 땅이나 바다나무들을 해치지 말라.”
4.  그리고 나는 인 침을 받은 사람들의 수를 들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 가운데 인 침을 받은 사람들이 14만 4,000명이었습니다.
5.  유다 지파에서 인 침을 받은 사람들이 1만 2,000명, 르우벤 지파에서 1만 2,000명, 지파에서 1만 2,000명,
6.  아셀 지파에서 1만 2,000명, 납달리 지파에서 1만 2,000명, 므낫세 지파에서 1만 2,000명,
7.  시므온 지파에서 1만 2,000명, 레위 지파에서 1만 2,000명, 잇사갈 지파에서 1만 2,000명,
8.  스불론 지파에서 1만 2,000명, 요셉 지파에서 1만 2,000명, 베냐민 지파에서 인 침을 받은 사람이 1만 2,000명이었습니다.

흰옷 입은 큰 무리

9.  이 일 후에 내가 보았습니다. 모든 나라와 민족과 백성과 언어에서 나온 아무도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옷을 입고 손에 종려나무 가지들을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말했습니다. “구원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께 속한 것입니다.”
11.  그때 모든 천사들이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 주위에 둘러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며
12.  말했습니다.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영원토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13.  그때 장로들 가운데 하나가 내게 물었습니다. “이 흰옷을 입은 사람들이 누구며 또 어디에서 왔습니까?”
14.  나는 그에게 대답했습니다. “내 주여, 당신이 아십니다.” 그때 그가 내게 말했습니다. “이들은 큰 환난으로부터 나오는 사람들인데 그들은 어린 양의 피로 그들의 옷을 씻어 희게 했습니다.
15.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그분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을 섬기므로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거하실 것입니다.
16.  그들이 다시는 굶거나 목마르지 않고 해나 그 어떤 열기도 그들을 해치지 못할 것입니다. 사49:10
17.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돼 그들을 생명의 샘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입니다.” 시23:2;시49:10;사25:8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2-01 05:32
 
말씀을 따라 사는 성도의 삶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고난을 바라볼때, 하나님께서 성도를을 인치시며 기억하시고 고난 중에서 보호하시며, 고난을 이겨낼 힘을 주십니다. 성도를 고난에서 지켜주시고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 바랍니다.
박경옥 19-02-01 06:57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돼 그들을 생명의 샘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입니다

어린양의 피로 옷을 씻어 희게한 자들, 사람의 지혜로는 알 수 없는 크신 구원, 하나님의 지혜이신 십자가의 도를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은 자들
배상필 19-02-01 18:42
 
14.  나는 그에게 대답했습니다. “내 주여, 당신이 아십니다.” 그때 그가 내게 말했습니다. “이들은 큰 환난으로부터 나오는 사람들인데 그들은 어린 양의 피로 그들의 옷을 씻어 희게 했습니다.
16.  그들이 다시는 굶거나 목마르지 않고 해나 그 어떤 열기도 그들을 해치지 못할 것입니다. 사49:10
17.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돼 그들을 생명의 샘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입니다.”

흰옷 입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이들은 구원이 로마의 권력이 아니라 하나님과 어린 양께 속한 것이라고 고백하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자신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대가를 지불한 자들입니다.

환난을 경험하고 이겨낸 자들이고, 어쩌면 굶주림, 목마름, 열기를 경험한 자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고난의 삶 가운데 많은 눈물을 흘리는 자들입니다.

저의 삶을 돌아보면 계시록에서 택함 받음 사람의 모습 - 고난을 통과한 - 을 닮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 전에 어려운 가운데 사역을 하시는 간사님을 재정적으로 조금 후원을 해드렸는데 '감사라는 한 단어만으로 표현하기 좀  부끄럽다'는 문자를 주셨습니다. 그 문자를 받고 그 간사님에 비해서 너무나 잘 먹고 잘 사는 제가 오히려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음에 합당한 삶으로 한걸음씩이라도 나아가야 겠습니다.
박창훈 19-02-07 16:37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돼 그들을 생명의 샘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입니다.”
고난의 순간에 함께 하시는 주님을 깊이 묵상합니다.
이승조 19-04-19 06:34
 
14.  ...“이들은 큰 환난으로부터 나오는 사람들인데 그들은 어린 양의 피로 그들의 옷을 씻어 희게 했습니다./ 주님과 함께 있기 위해서는 그분의 피로 씻어야 되는 것을 새삼 새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