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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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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02 08:57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8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7  

8장


마지막 일곱 번째 인

1.  일곱 번째 인을 떼시자 30분쯤 하늘에 정적이 감돌았습니다.
2.  그때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일곱 천사를 보았는데 그들에게 일곱 나팔이 주어졌습니다.
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금향로를 들고 제단 앞에 섰습니다. 그 천사는 많은 향을 받았는데 이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보좌 앞에 있는 금제단에 드리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4.  향의 연기는 그 천사의 손에서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5.  그 천사가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의 불에서 불을 채우고 그것을 땅에 쏟으니 천둥과 요란한 소리와 번개지진이 일어났습니다.
6.  그때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려고 준비했습니다.

일곱 나팔 재앙

7.  첫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피 섞인 우박과 불이 생기고 그것들이 땅에 쏟아졌습니다. 그러자 땅의 3분의 1이 불탔고 나무의 3분의 1도 불탔으며 모든 푸른 풀도 불타 버렸습니다.
8.  두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불타는 큰 산 같은 것이 바다로 던져졌습니다. 그러자 바다의 3분의 1이 피로 변하고
9.  바다에 사는 생명을 가진 피조물들의 3분의 1이 죽고 배들의 3분의 1이 부서졌습니다.
10.  세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횃불처럼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3분의 1과 물의 샘들 위에 떨어졌습니다.
11.  그 별의 이름은 ‘쑥’이라고 합니다. 물의 3분의 1이 쑥으로 변하고 많은 사람이 그 물을 마시고 죽었습니다.
12.  네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해의 3분의 1과 달의 3분의 1과 별들의 3분의 1이 타격을 입었습니다. 그리하여 그것들의 3분의 1이 어두워져 낮의 3분의 1이 빛을 잃었고 밤도 역시 그렇게 됐습니다.
13.  나는 독수리 한 마리가 공중을 날며 큰 소리로 외치는 것을 보고 들었습니다. “화, 화, 화가 있을 것이다. 세 천사가 나머지 나팔 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이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2-02 11:27
 
하나님의 심판은 우리를 완전히 소멸하려는 의도 보다는 불신앙의 모습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데 있습니다.  다시 돌아오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들을 기뻐하며 맞아주실 것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불신의 모습을 버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배상필 19-02-02 22:09
 
13.  나는 독수리 한 마리가 공중을 날며 큰 소리로 외치는 것을 보고 들었습니다. “화, 화, 화가 있을 것이다. 세 천사가 나머지 나팔 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때에 있을 심판의 모습을 본문에서 여러 가지 비유와 상징을 이용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심판의 영향은 해와 달과 별과 땅, 바다, 강, 생물, 사람에게까지 미칠 것이라고 합니다. 심판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 하나님이 현재의 불의한 상황을 간과하지 않으시고 악에 대해서 책임을 지울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소아시아에서 로마 당국이나 또는 그곳에서 살고 있는 이방인들에게 핍박을 받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주권자인 하나님이 마지막 날에 심판을 할 것이라는 메시지는 그들을 믿음 안에 거하게 하는 자극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악인을 심판하시고, 믿음을 지켜낸 자들에게 합당한 영광을 줄 것이라는 메시지가 그들에게 위로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아닌 것이 감사합니다. 세계와 우리를 만들어두고, 내버려두시는 하나님이 아니신 것이 참 감사합니다. 창조주일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다스리고 계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신 것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박경옥 19-02-03 07:20
 
또 다른 천사가 와서 금향로를 들고 제단 앞에 섰습니다. 그 천사는 많은 향을 받았는데 이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보좌 앞에 있는 금제단에 드리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향의 연기는 그 천사의 손에서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그 천사가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의 불에서 불을 채우고 그것을 땅에 쏟으니 천둥과 요란한 소리와 번개와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실현되도록 행동하고 소망하며 심판에 이르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고 의를 행하며  드리는 성도의 기도와 함께 크고 두려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박창훈 19-02-07 16:42
 
"천사가 와서 금향로를 들고 제단 앞에 섰습니다. 그 천사는 많은 향을 받았는데 이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보좌 앞에 있는 금제단에 드리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어느 성도의 기도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의 기도를 듣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보호하심으로 성도는 그 어떤 환란이나 고난도 이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