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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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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03 05:53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9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41  

9장


1.  다섯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때 나는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별 하나를 보았는데 이 별은 무저갱열쇠를 받았습니다.
2.  별이 무저갱을 열자 거대한 용광로에서 나는 듯한 연기가 무저갱에서 올라왔고 해와 공기가 무저갱의 연기로 인해 어두워졌습니다.
3.  그리고 그 연기 속에서 메뚜기들이 땅으로 나오니 땅의 전갈들이 권세를 가진 것처럼 메뚜기들에게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4.  메뚜기들은 땅의 풀이나 각종 푸른 것이나 각종 나무는 해치지 말고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받지 않은 사람들만 해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5.  그러나 이 메뚜기들은 그들을 죽이지는 말고 다섯 달 동안 괴롭히기만 하라는 허락을 받았는데 그 괴롭힘은 전갈사람을 쏘아 괴롭히는 것과 같았습니다.
6.  그 기간 동안 사람들은 죽음을 구해도 결코 그것을 얻을 수 없고 죽기를 갈망해도 죽음이 그들에게서 달아날 것입니다.
7.  메뚜기들의 모양은 전투 채비를 갖춘 말들 같고 그들의 머리에는 금으로 만든 듯한 관 같은 것이 씌워져 있고 그들의 얼굴은 사람의 얼굴과 비슷하고
8.  또 그들의 머리털은 여인의 머리털 같고 그들의 이빨은 사자의 이빨과 같았습니다.
9.  또 그들은 흉갑 같은 흉갑을 두르고 있었고 그들의 날개 소리는 전쟁을 위해 달리는 많은 말들의 병거 소리와 같았습니다.
10.  또 그들은 전갈처럼 쏘는 꼬리와 독침을 가졌는데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괴롭게 할 권세가 그들의 꼬리에 있었습니다.
11.  그들은 무저갱의 사자를 자기들의 왕으로 삼고 있었는데 그 이름은 히브리 말로는 아바돈이고 그리스 말로는 아볼루온입니다.
12.  첫 번째 재앙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두 가지 재앙이 더 닥칠 것입니다.
13.  여섯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때 나는 하나님 앞에 있는 금제단의 네 뿔에서 울리는 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14.  그 음성이 나팔을 가진 여섯 번째 천사에게 이르기를 “큰 강 유프라테스에 묶여 있는 네 천사를 풀어 주어라” 하니
15.  지정된 연월일시를 위해 준비된 네 천사가 사람들의 3분의 1을 죽이기 위해 풀려났습니다.
16.  그들이 거느린 마병대의 수는 2억이나 됐는데 나는 그들의 수를 들었습니다.
17.  내가 환상 가운데 본 말들과 그 위에 탄 이들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그들은 붉은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나는 흉갑을 두르고 있고 말들의 머리는 사자들의 머리 같고 그들의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고 있습니다.
18.  이 세 가지 재앙, 곧 말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인해 사람의 3분의 1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19.  이는 말들의 힘이 그들의 입과 꼬리에 있고 그들의 꼬리는 뱀과 같으며 또한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들로 사람들을 해쳤기 때문입니다.
20.  이 재앙에서 죽임을 당하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자기 손으로 저지른 일들을 회개하지 않고 도리어 귀신들과 금, 은, 청동, 돌, 나무로 만든 보거나 듣거나 걷지도 못하는 우상들에게 경배했습니다.
21.  그들은 또 그들의 살인과 그들의 복술과 그들의 음행과 그들의 도둑질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2-03 07:12
 
재앙에서 죽임을 당하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자기 손으로 저지른 일들을 회개하지 않고 도리어 귀신들과 금, 은, 청동, 돌, 나무로 만든 보거나 듣거나 걷지도 못하는 우상들에게 경배했습니다.  그들은 또 그들의 살인과 그들의 복술과 그들의 음행과 그들의 도둑질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귿고 완악해질 수 있는지 봅니다. 상황과 조건이 마음을 변화시키는 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최종국 19-02-03 10:56
 
하나님의 심판 대상을 불신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완악한 인간은 본문의 후반부에서처럼 재앙 가운데에서도 그 진리를 깨닫지 못합니다.우리는 하나님의 재앙과 심판에 민감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세상의 우상을 깨뜨려 하나님의 의로운 구원의 길에 서야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분명한 경고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신앙으로 결단하며 살아가는 빛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아가기 바랍니다.
배상필 19-02-04 09:06
 
1.  다섯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때 나는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별 하나를 보았는데 이 별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습니다.
5.  그러나 이 메뚜기들은 그들을 죽이지는 말고 다섯 달 동안 괴롭히기만 하라는 허락을 받았는데 그 괴롭힘은 전갈이 사람을 쏘아 괴롭히는 것과 같았습니다.
11.  그들은 무저갱의 사자를 자기들의 왕으로 삼고 있었는데 그 이름은 히브리 말로는 아바돈이고 그리스 말로는 아볼루온입니다.

9장도 최후의 심판의 모습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저갱(bottomless pit)이란 곳에서 메뚜기로 표현되는 악한 영적 존재가 나오고 이들이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메뚜기들은 인간을 죽이지는 못하고, 전갈이 사람을 쏘는 것처럼 극심하게 괴롭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모습을 아마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받는 심판의 모습으로 묘사하면서 고난과 핍박 가운데 잘 견디도록 신자들을 권면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미래에 이루어질 최후의 심판의의 모습을 다양한 비유와 상징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이 비유들 하나 하나에 의미를 두고, 그 실체를 알기 위한 노력보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에 요한계시록의 강조점이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박창훈 19-02-07 16:47
 
"이 재앙에서 죽임을 당하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자기 손으로 저지른 일들을 회개하지 않고 도리어 귀신들과 금, 은, 청동, 돌, 나무로 만든 보거나 듣거나 걷지도 못하는 우상들에게 경배했습니다. 그들은 또 그들의 살인과 그들의 복술과 그들의 음행과 그들의 도둑질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죄에 대한 심판이 분명히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승조 19-04-20 07:56
 
이같은 재앙을 목도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들기도 하고, 이미 목도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