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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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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05 01:39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1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88  

11장


두 증인

1.  또 그는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 하나를 주며 말했습니다. “너는 일어나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사람들을 측량해라.
2.  그러나 성전 바깥 뜰은 내버려 두고 측량하지 마라. 이는 그것이 이방 사람들에게 주어졌고 그들이 42개월 동안 그 거룩한 도성을 짓밟을 것이기 때문이다.
3.  내가 내 두 증인에게 권세를 줄 텐데 그들은 굵은 베옷을 입고 1260일 동안 예언할 것이다.”
4.  이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올리브 나무요 두 촛대입니다.
5.  누구든지 그들을 해치려고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 그들의 원수들을 집어삼킬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들을 해치려고 하면 반드시 이같이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6.  이들은 하늘을 닫을 권세를 가지고 있어 그들이 예언하는 날들 동안 비가 내리지 않게 할 것입니다. 또 그들은 물을 피로 변하게 하며 언제든지 원하는 때 갖가지 재앙으로 땅을 칠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7.  그들이 그들의 증거를 마칠 때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을 공격해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8.  그리고 그들의 시체는 큰 도성의 거리에 놓일 것입니다. 이 도성은 영적으로 소돔고모라라 불리는 곳으로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입니다.
9.  백성들과 족속들과 언어들과 나라들로부터 온 사람들이 3일 반 동안 그들의 시체를 구경할 것이며 그들의 시체를 무덤에 장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10.  그때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이 그들로 인해 서로 선물들을 주고받으며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입니다. 이는 이 두 예언자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나 3일 반 후에 생명의 영이 하나님께로부터 그들 속으로 들어가니 그들은 제 발로 일어섰습니다. 이에 그들을 지켜보던 사람들에게 큰 두려움이 엄습했습니다.
12.  그때 그들은 하늘에서 그들에게 말하는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리로 올라오라.” 이에 그들은 원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13.  바로 그때 큰 지진이 일어나 도성의 10분의 1을 무너뜨렸고 7,000명의 사람들이 그 지진으로 죽었습니다. 이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몹시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14.  두 번째 재앙이 지나갔습니다. 세 번째 재앙이 곧 닥칠 것입니다.

마지막 일곱 번째 나팔

15.  일곱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때 하늘에서 큰 음성이 나며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됐으니 그분이 영원토록 왕 노릇하실 것이다.”
16.  그러자 하나님 앞의 자기 보좌에 앉은 24장로들이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
17.  말했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권능을 취하시고 다스리십니다.
18.  이에 나라들이 분노했으나 오히려 주의 진노를 내려 죽은 사람들을 심판하실 때가 왔습니다. 주의 종인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의 이름경외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시며 땅을 더럽힌 사람들을 멸망시키실 때가 왔습니다.”
19.  그때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렸고 그 성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였습니다. 그러자 번개가 치고 요란한 소리와 천둥과 지진이 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2-05 06:50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됐으니 그분이 영원토록 왕 노릇하실 것이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권능을 취하시고 다스리십니다.

우리 구주 예수의 나라가 시작된 자들 안에서이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최종국 19-02-05 07:37
 
우리는 과거의 후회와 미래에 대한 염려 사이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변하지 않는 한 가지 진리는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세상의 악한 권세들을 멸하시고 승리하셔서 구주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처해있는 환경과 상황이 어렵더라도 하나님의 구원과 승리의 약속을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모든 상황 속에서 끝까지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승리 나팔을 함께 부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배상필 19-02-05 10:43
 
18.  이에 나라들이 분노했으나 오히려 주의 진노를 내려 죽은 사람들을 심판하실 때가 왔습니다. 주의 종인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시며 땅을 더럽힌 사람들을 멸망시키실 때가 왔습니다.”

신약 성경에서는 주로 마지막 때에 죽었던 의로운자와 불의한 자가 모두 부활을 하고, 하나님의 심판에 직면한다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18절에서는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에게 상을 준다고 합니다. 아마도 사회적 지위를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작은 사람들은 종이나 가난한 자 들이 해당되겠고, 큰 사람은 정치적으로 지위가 높은 행정관이든지 부자들이 해당이 될텐데 하나님의 상을 받는데는 이런 사회적 지위에 차별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상을 받는 조건이 하나님을 경외하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이 로마의 황제 숭배 시대를 배경으로 했다고 보면, 로마의 황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주(Lord)라는 고백 자체는 하나님을 경외하는지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고백을 위해서 수 많은 대가를 지불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지금의 시대에 예수를 주라고 하는 입술의 고백이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증거가 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예수님의 계명(가르침, 그 삶)을 지키는 것이 그를 사랑하고, 그를 경외하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됨이 저의 삶 가운데 드러나길 원합니다.

땅을 더럽힌 사람들을 멸망시킨다고 하는데 이것은 물리적으로 도덕적으로 땅을 파괴하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땅, 자연, 지구를 잘 보존하고 살리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속한 가정, 직장, 지역사회를 더 공평하고, 정의롭고, 배려하고, 사랑이 가득한 곳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일인 것 같습니다.
박창훈 19-02-07 17:04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됐으니 그분이 영원토록 왕 노릇하실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온전히 이루기까지 우리가 겪고 감당해야 할 일들이 분명히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를 기다리면서...
이승조 19-04-22 06:17
 
1.  ....... “너는 일어나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사람들을 측량해라./ 주님께 속해 세신 바 된다 함은 주님의 관심에 들어간다 함이겠지요. 다른 한편, 나의 됨됨이가 판단됨 또한 포함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 안심, 다른 한편 걱정이 됩니다. 주님 가르침대로 감사하며 바르게 살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