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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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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07 01:59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1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55  

13장


두 짐승

1.  그때 나는 바다에서 짐승이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열 뿔과 일곱 머리를 가졌는데 그의 열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의 머리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이 있었습니다.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처럼 생겼고 그의 발은 곰의 발 같고 그의 입은 사자의 입 같았습니다. 용은 이 짐승에게 자기의 능력과 자기의 권좌와 큰 권세를 주었습니다.
3.  짐승의 머리들 가운데 하나가 치명상을 입어 죽게 된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 치명상이 치료되자 온 땅이 감탄하고 그 짐승을 따랐습니다.
4.  용이 그 짐승에게 권세를 주자 사람들이 용에게 경배했습니다. 또 그들은 그 짐승을 경배하며 말했습니다. “누가 이 짐승과 같겠는가? 누가 그를 대적해 싸울 수 있겠는가?”
5.  짐승은 오만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할 입을 받았고 42개월 동안 활동할 권세를 받았습니다.
6.  짐승이 입을 열어 하나님을 모독했는데 하나님의 이름과 그분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이들을 모독했습니다.
7.  또 그 짐승은 성도들을 대적해 이기며 모든 족속과 백성과 언어와 나라를 다스릴 권세를 받았습니다.
8.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 곧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세상 창조 때부터 자기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은 그 짐승에게 경배할 것입니다.
9.  누구든지 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10.  누구든지 사로잡힐 사람은 사로잡힐 것이요 누구든지 칼로 죽임을 당할 사람은 칼로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있습니다. 렘15:2;렘43:11

땅에서 나온 다른 짐승

11.  또 나는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어린 양처럼 두 뿔을 가졌고 말하는 것이 용과 같았습니다.
12.  그는 첫 번째 짐승을 대신해서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그 안에 거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치명상에서 나은 그 첫 번째 짐승을 경배하게 했습니다.
13.  또 그는 사람들 앞에서 큰 이적들을 행했는데 심지어 불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게 했습니다.
14.  그는 첫 번째 짐승 앞에서 행하도록 허락된 이적들을 가지고 땅에 거하는 사람들을 현혹하며 말했습니다. “칼에 맞아 상처를 입었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해 우상을 만들라.”
15.  또 그는 첫 번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것이 말하게 하고 그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사람을 모두 죽게 했습니다.
16.  그는 또한 작은 사람이나 큰 사람이나 부유한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모든 사람에게 그들의 오른손이나 그들의 이마에 표를 받게 해
17.  그 표,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숫자를 갖지 않은 사람은 누구든지 물건을 사거나 팔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18.  여기에 지혜가 요구됩니다. 지각 있는 사람은 그 짐승의 숫자를 세어 보십시오. 그것은 사람의 수이며 그 숫자는 666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2-07 05:52
 
그 짐승은 성도들을 대적해 이기며 모든 족속과 백성과 언어와 나라를 다스릴 권세를 받았습니다.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 곧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세상 창조 때부터 자기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은 그 짐승에게 경배할 것입니다......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있습니다.

사람은 경배하도록 지음받은 존재인가 봅니다. 누구를 경배하는지 살아있는 기간 동안 자신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성도의 인내와 믿음도 이 땅에서만 필요한 것임을 알아 끝까지 잘 이기게 하옵소서.
최종국 19-02-07 06:53
 
그리스도인은 말씀을 마음의 중심에 두어야 합니다. 말씀만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끌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우리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용기와 담대함을 주며,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합니다. 세상은 우리가 가진 재물과 명예로 우리의 가치를 판단하고, 그것으로 우리 각자를 표시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진정한 가치는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것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박창훈 19-02-07 17:19
 
바다와 땅에서 짐승처럼 올라오는 이들과 대적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궁극적인 승리를 믿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적들은 이적을 행하면서 현혹하고, 경제적인 삶을 자극하며, 많은 사람들을 충동질하기에, 우리는 더 지혜롭고 정직하게 살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우리에게 고난을 가져다 줄수도 있지만,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배상필 19-02-07 18:19
 
1.  그때 나는 바다에서 짐승이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열 뿔과 일곱 머리를 가졌는데 그의 열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의 머리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이 있었습니다.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처럼 생겼고 그의 발은 곰의 발 같고 그의 입은 사자의 입 같았습니다. 용은 이 짐승에게 자기의 능력과 자기의 권좌와 큰 권세를 주었습니다.

용은 짐승에게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주었다고 합니다. 짐승은 아마도 폭정을 행했던 로마의 황제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들은 사탄의 대리인으로 하나님을 모독하고, 성도들을 핍박하며 우상을 만들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자리에 자신들이 서려고 합니다.

지금 이 시대에 짐승은 어떤 모습일까 생각을 해봅니다. 하나님을 필적할만한 권세를 지니고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경제적인 번영과 성장, 안정, 성공. 이런 것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헨리 나우웬이 지적한 것처럼 세상의 길은 상향성(높은 곳으로 가려는)의 길이고, 그리스도의 길은 하향성(낮은 곳으로 가려는)의 길인 것 같습니다. 이 땅 위에서 무엇인가 성취를 이루고 업적을 남기려는 생각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자리를 지키며 하루 하루 순종의 삶을 사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시대의 짐승에 현혹되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승조 19-04-24 08:11
 
1.  그때 나는 바다에서 짐승이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사는 동안 매일 매일 내게 다가 옵니다. 문제는 그 짐승이 강아지 정도가 아니라 용처럼 크고 위세가 있다는 점입니다. 보통 작정으로 이기기 쉽지 않습니다. 여인에게 주어진 독수리날개 같이 주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