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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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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08 03:29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1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4  

14장


어린 양과 14만 4,000명의 찬양

1.  또 나는 보았습니다.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서 있고 그와 함께 14만 4,000명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분의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 있습니다.
2.  또 나는 하늘로부터 많은 물소리 같고 큰 천둥소리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내가 들은 그 소리는 하프 켜는 사람들의 하프 소리 같았습니다.
3.  그들은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릅니다. 그러나 땅에서 구속함을 받은 14만 4,000명밖에는 아무도 그 노래를 배울 수가 없습니다.
4.  그들은 여자들과 더불어 자신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들이니 이는 그들이 정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어린 양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는 사람들이며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바쳐진 첫 열매로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함을 받았습니다.
5.  그들의 입에서 거짓을 찾을 수 없으니 그들은 흠 없는 사람들입니다.

세 천사의 메시지

6.  또 나는 다른 천사 하나가 공중에 날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땅에 사는 사람들, 곧 모든 나라와 족속과 언어와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7.  그는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너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라. 그분의 심판 때가 이르렀다. 너희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분께 경배하라.”
8.  두 번째 다른 천사가 그 뒤를 따르며 외쳤습니다. “무너졌다. 큰 도성 바벨론이 무너졌다. 이 바벨론은 자기의 음행으로 만든 진노의 포도주를 모든 나라들에게 마시게 했다.”
9.  세 번째 다른 천사가 그들을 따르며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자신의 이마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될 것이니 이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어진 것이다. 그는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타는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다.
11.  그들에게 고통을 주는 연기가 영원토록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사람들과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사람은 누구든지 밤낮 안식을 얻지 못할 것이다.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에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께 대한 믿음을 지키는 사람들이다.”
13.  또 나는 하늘에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렇게 기록해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사람들이 복이 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안식할 것이다. 이는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따를 것이기 때문이다.”

땅의 추수

14.  또 나는 보았습니다. 흰 구름이 있고 그 구름 위에 인자 같은 분이 앉아 있습니다. 그는 머리에 금 면류관을을 쓰고 손에는 예리한 낫을 들고 있습니다.
15.  그때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 구름 위에 앉으신 분께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주의 낫을 보내 추수하십시오. 추수 때가 이르러 땅의 곡식이 무르익었습니다.”
16.  그러자 구름 위에 앉으신 분이 그분의 낫을 땅에 던지니 땅이 추수됐습니다.
17.  다른 천사 하나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왔는데 그도 역시 예리한 낫을 들고 있었습니다.
18.  또 다른 천사가 제단에서 나왔는데 그는 불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가 예리한 낫을 든 천사에게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너의 예리한 낫을 보내어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어라. 땅의 포도들이 무르익었다.”
19.  그러자 그 천사는 땅 위에 낫을 던져 땅의 포도를 거둬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틀에 던졌습니다.
20.  포도주틀이 도성 밖에서 밟히니 그 포도주틀에서 피가 흘러나와 말들의 굴레까지 닿았고 흘러간 거리는 1,600스타디온이나 됐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2-08 06:43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에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께 대한 믿음을 지키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계명들, 몌수를 경험한다는 것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게 하시는 생명의 하나님을 알기에 자기의 삶을 단순한 즐거움과 만족감으로 채우려하지 않고 절실한 기다림으로 기다림에 어울리는 몸짓으로 생명의 삶을 끝까지살아내게 될 것입니다
최종국 19-02-08 07:00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을 믿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완전한 심판의 날을 생각한다면 지금의 나의 삶을 점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들을 모두 고백하며 죄인의 삶이 아닌 의인의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회개하며 은혜를 구하는 자들에게 정죄의 눈이 아닌 사랑의 팔로 안아주시는 예수님께 나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배상필 19-02-08 18:11
 
13.  또 나는 하늘에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렇게 기록해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사람들이 복이 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안식할 것이다. 이는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따를 것이기 때문이다.”
13 And I heard a voice from heaven saying, “Write this: Blessed are the dead who from now on die in the Lord.” “Yes,” says the Spirit, “they will rest from their labors, for their deeds follow them.”[NRSV]

하나님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다고 합니다. 적극적으로 믿음을 지키다가 순교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간직하고 죽는 모든 사람들을 포함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들의 선한 행실을 기억하고 계시기에, 그들은 죽음의 날에 그들의 수고로부터 안식하게 됩니다.

지금은 1세기 로마의 핍박 하에 있던 그리스도인들처럼 박해는 없지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가는 것은 동일하게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한국 교회가 배타주의와 성장주의에 몰두하는 사이에 교회의 이미지가 실추되어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부끄러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의 끈을 놓지 않고, 하나님의 품에서 참된 안식을 얻을 날을 바라보면서 사랑의 수고를 계속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박창훈 19-02-13 19:15
 
"'너는 이렇게 기록해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사람들이 복이 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안식할 것이다. 이는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따를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산다는 것 성도들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주 안에서"는 분명히 주님의 뜻과 의지에 순종하는 삶을 의미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