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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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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09 06:29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15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62  

15장


일곱 대접 재앙

1.  또 나는 하늘에서 다른 큰 놀라운 이적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일곱 천사가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이것들로 끝날 것입니다.
2.  나는 또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을 보았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 이름의 숫자를 이긴 사람들이 하나님의 하프를 들고 유리 바다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3.  그들은 하나님의 종 모세노래와 어린 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주께서 하신 일들은 크고 놀랍습니다. 나라들의 왕이시여, 주의 길들은 공의롭고 참됩니다.
4.  주여,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않을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이는 주만이 거룩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라들이 와서 주 앞에 경배할 것입니다. 이는 주의 의로우신 일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렘10:7
5.  이 일 후에 나는 보았습니다. 하늘에 있는 성전, 곧 증거의 장막이 열리고
6.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에서 나왔습니다. 그들은 깨끗하고 빛나는 고운 삼베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7.  그때 네 생물 가운데 하나가 영원토록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진노로 가득 찬 일곱 금 대접을 일곱 천사에게 주었습니다.
8.  그러자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으로 인해 연기로 가득 차게 돼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끝나기까지 아무도 성전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2-09 07:04
 
. “전능하신 주 하나님, 주께서 하신 일들은 크고 놀랍습니다. 나라들의 왕이시여, 주의 길들은 공의롭고 참됩니다.  주여,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않을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이는 주만이 거룩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라들이 와서 주 앞에 경배할 것입니다. 이는 주의 의로우신 일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주의 거룩하심과 크고 두려운 의로우신 일들이 드러나면 그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영광을 돌리지 않을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온전히 드러나면 기회는 더이상 없습니다. 지금 여기서 주의 말씀을 통해 미리 보여주셨으니 절실한 기다림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잘 이기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최종국 19-02-09 08:11
 
이 세상에서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은혜를 찬송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요한이 본 환상 중에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부르는 찬송의 주된 내용처럼 '하나님의 길이 의롭고 참되다'는 사실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시는 일들을 불평이 아닌 순종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심판의 때가 반드시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불평하거나 낙담한 적이 있습니까? 그러한 일들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생각해봅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이 뜻은 심판이 아니라 결국 구원과 사랑입니다. 고난과 환난의 때가 와도 끝까지 인내하며 마지막 날에 승리의 찬송을 드리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배상필 19-02-09 13:09
 
2.  나는 또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을 보았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 이름의 숫자를 이긴 사람들이 하나님의 하프를 들고 유리 바다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일곱 재앙을 예고하면서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 이름의 숫자를 이긴 사람들을 언급합니다. 그 이름의 숫자는 아마도 666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 666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학자들이 연구 결과 히브리어는 각 자음에 해당하는 숫자가 있는데, 이 '네로 황제'를 히브리어로 번역한 것의 숫자가 666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요한이 이 666을 네로 황제를 지칭한 것이라고 보고, 이 표를 받은 사람은 네로 황제를 주(Lord)로 고백한 사람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탄과 세상을 지배하는 세력을 거부하고 그것을 이긴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고난을 감수고 세상을 거스르면서, 시류에 영합하지 않고 믿음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이 그 당시에도 있었고, 계속해서 그 삶을 살도록 요한이 도전하고 권면하는 모습을 봅니다. 히브리서 11장의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처럼 세상이 감당치 못할 삶,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같습니다.
박창훈 19-02-13 19:20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으로 인해 연기로 가득 차게 돼"
구약의 하나님의 성막과 성전에서도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모습은 연기였습니다. 만지거나 정확히 볼 수는 없어도 우리를 둘러싼 대기와 모든 호흡 가운데 함께 하시는 영적인 존재.
이승조 19-04-24 08:35
 
1.  .... 그것은 일곱 천사가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이것들로 끝날 것입니다./ 계시록을 읽다보면 재앙과 재앙의 반복, 심판과 심판의 반복입니다. 계시록을 읽을 때 마음이 편치 않은 이유이기도한데 그 순서가 일방향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