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9-02-10 01:46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Revelation) 제1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28  

16장


하나님의 진노의 대접

1.  그때 나는 성전에서 일곱 천사에게 말씀하시는 큰 소리를 들었습니다.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가 담긴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2.  이에 첫 번째 천사가 가서 그의 대접을 땅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짐승의 표를 받고 그 우상에게 절한 사람들에게 흉측하고 독한 종기가 돋아났습니다.
3.  두 번째 천사가 그의 대접바다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바닷물이 죽은 사람의 피와 같이 변하고 그 가운데 사는 모든 생물이 죽었습니다.
4.  세 번째 천사가 그의 대접을 강과 샘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그것이 피가 됐습니다.
5.  또 나는 물을 주관하는 천사가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던 거룩하신 이여, 주는 공의로우십니다. 이는 주께서 이것들을 심판하셨기 때문입니다.
6.  그들이 성도들과 예언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주는 그들에게 피를 주어 마시게 하셨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된 것은 마땅합니다.”
7.  이때 나는 제단에서 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주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습니다.”
8.  네 번째 천사가 그의 대접을 해 위에 쏟았습니다. 이에 해는 불로 사람들을 태울 권세를 받았습니다.
9.  사람들은 맹렬한 열에 타 버렸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이 재앙들을 주관하는 권능을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했고 회개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10.  다섯 번째 천사가 그의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그의 나라가 어둠에 빠지게 됐고 사람들은 고통으로 인해 혀를 깨물었습니다.
11.  그들은 고통과 종기로 인해 하늘의 하나님을 모독했고 그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12.  여섯 번째 천사가 그의 대접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그 강의 물이 말라 버려 해 돋는 곳에서부터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됐습니다.
13.  또 나는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예언자의 입에서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14.  그들은 이적을 행하는 귀신들의 영입니다.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을 위해 온 세상의 왕들을 소집하려고 갑니다.
15.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이다. 깨어서 자기의 옷들을 지켜 벌거벗은 채로 다니지 않고 자기의 수치를 보이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16.  세 영은 히브리 말로 아마겟돈이라는 곳으로 왕들을 집결시켰습니다.
17.  일곱 번째 천사가 그의 대접공중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성전 보좌에서 “다 끝났다”라는 큰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18.  그때 번개들과 요란한 소리들과 천둥치는 소리들이 있었고 큰 지진이 일어났는데 사람이 땅 위에 존재한 이래로 이렇게 큰 지진은 없었습니다.
19.  또 큰 도성이 세 조각으로 나눠지고 나라들의 도성들이 무너졌습니다. 하나님께서 큰 도성 바벨론을 기억하시고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바벨론에게 내리셨습니다.
20.  또 모든 섬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산들도 찾을 수 없게 됐습니다.
21.  또 하늘에서 무게가 1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사람들에게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우박의 재앙을 인해 하나님을 모독했습니다. 이는 그 재앙이 너무 컸기 때문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2-10 06:07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던 거룩하신 이여, 주는 공의로우십니다. 이는 주께서 이것들을 심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성도들과 예언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주는 그들에게 피를 주어 마시게 하셨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된 것은 마땅합니다.

심판이 누군가에겐 회개치 않고 더 완악해져 하나님을 모독하게 하지만 누군가에겐 한없는 위로가 될 것입니다. 아니 그 상태, 완악해지고 원망과 불평으로 가득해지는 그 자체가 심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최종국 19-02-10 07:54
 
심판과 구원은 하나님께서 이루십니다.  그런데 그 최후 승리의기쁨을 누리는 사람은 바로 영적으로 깨어있음으로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잊지 맙시다.  끝까지 인내하며 영적으로 깨어있어 참된 복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배상필 19-02-10 23:29
 
2.  이에 첫 번째 천사가 가서 그의 대접을 땅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짐승의 표를 받고 그 우상에게 절한 사람들에게 흉측하고 독한 종기가 돋아났습니다.
7.  이때 나는 제단에서 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주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습니다.”

짐승의 표를 받고 그 우상에게 절한 사람들에게 임할 무서운 심판의 모습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하나님의 심판은 공정하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과연 하나님을 올바로 믿고 섬기느냐를 가지고 심판을 하실 것입니다. 단지 교회에 다는 사실로, 입으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한다는 사실로 심판이 면제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진짜 믿음인지 그렇지 않은지가 심판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은 복음에 합당한 우리의 삶으로 증명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삶에 가장 큰 가치로 여기는지, 예수님처럼 사회적 약자를 존중하게 그들의 편에 서고 그들을 도왔는지, 예수님께 대하듯 지극히 작은 자들을 섬겼는지가 우리의 참 믿음에 대한 표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박창훈 19-02-13 19:26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이다. 깨어서 자기의 옷들을 지켜 벌거벗은 채로 다니지 않고 자기의 수치를 보이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날은 전혀 예기치 않은 모습으로 임합니다. 대개의 많은 사람들이 깨어있지 않고 벌거벗은 채로 있을 때입니다. 세속적인 사람들과 다른 세계관과 인생관을 가지고 살지 않는다면, 그날은 저주의 날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