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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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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25 23:45
[우리말성경]- 창세기(Genesis) 제10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59  

10장

1.  노아의 아들인 셈, 함, 야벳족보는 이러합니다. 홍수 후 그들에게 아들들이 태어났습니다.
2.  야벳의 아들은 고멜, 마곡, 마대, 야완, 두발, 메섹, 디라스입니다.
3.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 리밧, 도갈마입니다.
4.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 달시스, 깃딤, 도다님입니다.
5.  이들에게서 해안 민족들이 여러 땅으로 퍼졌으며 각각 언어와 족속을 따라 민족을 이뤘습니다.
6.  함의 아들은 구스, 미스라임, 붓, 가나안입니다.
7.  구스의 아들은 스바, 하윌라, 삽다, 라아마, 삽드가입니다.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입니다.
8.  구스는 또 니므롯을 낳았는데 니므롯은 땅의 첫 용사였습니다.
9.  그는 여호와 앞에서 강한 사냥꾼이었습니다. “니므롯처럼 여호와 앞에 강한 사냥꾼”이라는 말도 이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10.  그의 나라의 시작은 시날 땅에 있는 바벨, 에렉, 악갓, 갈레였습니다.
11.  니므롯은 이 땅에서 앗시리아로 나가 니느웨, 르호보딜, 갈라를 세웠고
12.  니느웨와 갈라 사이에 레센을 세웠는데 이것은 큰 성이었습니다.
13.  미스라임루딤, 아나밈, 르하빔, 납두힘,
14.  바드루심, 가슬루힘, 갑도림을 낳았는데 블레셋은 가슬루힘에게서 나왔습니다.
15.  가나안맏아들 시돈과 헷을 낳고
16.  여부스 족속, 아모리 족속, 기르가스 족속,
17.  히위 족속, 알가 족속, 신 족속,
18.  아르왓 족속, 스말 족속, 하맛 족속을 낳았습니다. 그 후 가나안의 족속들이 흩어져 나갔습니다.
19.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 그랄 쪽으로 가사까지, 그리고 소돔, 고모라, 아드마, 스보임과 라사까지였습니다.
20.  이들은 함의 자손들로 종족과 언어에 따라 영토와 민족별로 갈라져 나갔습니다.
21.  셈에게서도 자손이 태어났습니다. 그는 에벨 자손의 조상이었으며 야벳의 형이었습니다.
22.  셈의 아들들은 엘람, 앗수르, 아르박삿, , 아람입니다.
23.  아람의 아들들은 우스, 훌, 게델, 마스입니다.
24.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았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습니다.
25.  에벨에게서 두 아들이 태어났는데 하나의 이름벨렉이라고 했습니다. 그의 시대에 땅이 나뉘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동생 이름은 욕단이었습니다.
26.  욕단알모닷, 셀렙, 하살마, 예라,
27.  하도람, 우살, 디글라,
28.  오발, 아비마엘, 스바,
29.  오빌, 하윌라, 요밥을 낳았습니다. 이들은 모두 욕단의 아들들입니다.
30.  그들이 살던 지역은 메사에서부터 스발을 가로지르는 동쪽 산간 지대까지였습니다.
31.  이들이 종족과 언어와 영토와 나라에 따라 나뉜 셈의 자손들입니다.
32.  이들은 족보민족에 따른 노아 자손의 족속들입니다. 이들로부터 홍수 이후에 민족들이 땅 위에 퍼져 나갔습니다.   [출처: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2-26 06:15
 
하나님께 선택받은 계보가 선택 받지 못한 계보 뒤에 종종 위치합니다.  마찬가지로 야벳과 함보다 나중에 그 족보가 기록된 셈은 하나님께 선택 받은 후손이었습니다.  셈의 후손 중 에벨은 '건너온 자'란 뜻으로, 유브라데 강 건너편에서 약속의 땅으로 건너온 아브라함을 연상시켜 줍니다.  셈과 그의 후손들은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에 따라 약속된 땅을 사모하고 소망하며 건넌 자들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의 삶의 자세입니다.  셈의 후손들과 같이 이 땅이 아닌 약속의 땅을 소망함으로 하나님께 선택 받은 백성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박경옥 19-02-26 06:39
 
홍수 후 그들에게 아들들이 태어났습니다.

복을 주시며 하신 말씀인 복음은 하나님께서  새로운 생명으로 우리 가운데 오신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시는 주님에게서 생명을 사랑하고 또 그 생명 속에서 모든 순간을  사랑하고 격려하며 긍정하는 법을 배우게 하시며 남용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축복되게 하는 자로 살게 하옵소서.
배상필 19-02-26 18:14
 
1.  노아의 아들인 셈, 함, 야벳의 족보는 이러합니다. 홍수 후 그들에게 아들들이 태어났습니다.

창세기를 포함한 모세오경을 포로 이후 시기에 이스라엘 백성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민족의 온전한 재건을 위해서 기록되었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노아의 세 아들에서 부터 온 인류가 갈라져나왔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스라엘 민족 주변에 존재하거나 역사적으로 지배를 했던 국가나 종족의 기원을 설명하는데 노아의 이야기가 사용이 되고, 어쩌면 이스라엘의 민족이 모든 민족의 뿌리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그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마치 중국에 중화사상이 있으면서 중국을 세계의 중심에 두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인류의 기원의 역사를 배우기 보다는, 노아의 치부를 드러냈던 함의 자손이 가나안 족속이 된 것을 보면서 부모 공경과 지혜로운 행함의 중요성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으면 될 듯 합니다.
강성희 19-02-26 19:23
 
함ㅡ구스ㅡ니므롯
이경숙 19-03-01 10:57
 
에벨에게서 두 아들이 태어났는데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고 했습니다. 그의 시대에 땅이 나뉘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종족과 언어와 영토와 나라에 따라 나뉜 셈의 자손들입니다 이들로부터 홍수 이후에 민족들이 땅 위에 퍼져 나갔습니다.
이승조 19-05-10 13:52
 
일설에 의하면 벨렉과 욕단 중 하나가 아시아로 이주하였고 이 때 힘들어서 아리랑을 부르면서 이주를 계속하여 한민족이 되었다고 합니다. 재미있지만 맹랑하지요?! 욕단을 동쪽에 살았고 바벨탑을 쌓은 자들은 동쪽에서 왔다고했으니 욕단족속이 바벨탑을 쌓은 것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여하튼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