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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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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28 06:13
[우리말성경]- 창세기(Genesis) 제12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46  

12장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르심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고향, 네 친척, 네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
2.  내가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크게 할 것이니 네가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3.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인해 복을 받을 것이다.”
4.  그리하여 아브람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떠났습니다. 도 아브람과 함께 갔습니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나이는 75세였습니다.
5.  그는 아내 사래와 조카 과 그들이 모은 모든 재산과 하란에서 그들이 얻은 사람들을 데리고 가나안 땅을 향해 떠나 가나안 땅에 이르렀습니다.
6.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모레의 큰 나무 앞에 이르렀는데 당시 그 땅에는 가나안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자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 아브람은 여호와께서 자신에게 나타나신 그곳에 제단을 쌓았습니다.
8.  거기에서 그는 벧엘 동쪽에 있는 산으로 가서 장막을 쳤는데 그 서쪽에는 벧엘이 있고 그 동쪽에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그는 여호와를 위해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9.  아브람은 계속 이동해서 네게브로 나아갔습니다.
10.  그 땅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기근이 심했기 때문에 아브람은 이집트로 내려가서 얼마간 살았습니다.
11.  그는 이집트에 들어가기 직전에 아내 사래에게 말했습니다. “보시오. 당신은 용모가 아름다운 여인임을 내가 알고 있소.
12.  이집트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 ‘이 여인이 아브람아내구나’ 하며 나는 죽이고 당신은 살려 줄지 모르오.
13.  부탁이오. 당신이 내 여동생이라고 해 주시오. 그러면 당신으로 인해 그들이 나를 잘 대접할 것이고 당신 덕에 내가 살게 될 것이오.”
14.  아브람이 이집트에 들어갔을 때 이집트 사람들이 사래를 보았는데 그녀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15.  바로의 신하들도 그녀를 보고 바로 앞에 가서 칭찬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래는 바로의 왕실로 불려 들어갔습니다.
16.  바로는 사래 때문에 아브람을 잘 대접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람은 양, 소, 암수 나귀, 남녀 하인들, 낙타를 얻었습니다.
17.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아브람아내 사래의 일로 인해 바로와 그의 집안에 큰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18.  그러자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 말했습니다. “네가 어떻게 내게 이럴 수 있느냐? 그녀가 네 아내라고 왜 말하지 않았느냐?
19.  왜 너는 그녀가 네 여동생이라고 말해서 내가 그녀를 아내로 얻게 했느냐? 자, 네 아내가 여기 있다. 어서 데리고 가거라.”
20.  그리고 바로는 자기 신하들에게 명령해 아브람이 그의 아내와 그의 모든 소유물을 갖고 떠나게 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2-28 07:05
 
네 고향, 네 친척, 네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

출애굽도 그렇듯 '떠남'은 어디서 나오는 것과 어다로 향하는 것, 이 두 가지 의미를 함께 지닙니다
오늘 우리도 어디서 나오고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분명히 떠나고 분명히 향하게 하옵소서. 뒤로 돌아가는 것은 죽음뿐이니...
최종국 19-02-28 11:39
 
사람의 능력으로 환경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끝까지 붙잡는 삶에는 환경을 뛰어넘는 능력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환경보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신앙의 삶을 살아갑시다.
배상필 19-02-28 18:03
 
2.  내가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크게 할 것이니 네가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3.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인해 복을 받을 것이다.”
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자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 아브람은 여호와께서 자신에게 나타나신 그곳에 제단을 쌓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으로 큰 민족을 만들겠다고 약속하시고, 아브람과 그 자손에게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거듭된 약속에도 불구하고 아마도 그 약속을 믿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집트에 갔을 때 자신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아내 사래를 애굽왕의 첩으로 준것을 보면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굳은 믿음이 있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브람의 믿음 여부와 상관없이 이집트에서 바로의 손으로 부터 구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브람의 모습은 이후에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의 모습을 떠오르게 합니다. 복주시겠다는 하나님의 거듭된 약속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거부하고 불순종하는 이스라엘민족. 그 민족을 놓지 않으시고 언약을 지켜가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의 모습을 봅니다.

저를 포함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동일하게 인내하시고
우리의 악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선을 행하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경숙 19-03-01 11:07
 
“네 고향, 네 친척, 네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크게 할 것이니 네가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네가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강성희 19-03-04 00:0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고향, 네 친척, 네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크게 할 것이니 네가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