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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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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03 01:33
[우리말성경]- 창세기(Genesis) 제15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17  

15장


하나님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맺으심

1.  그 후 여호와말씀이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임했습니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네 방패니 네가 받게 될 상이 아주 클 것이다.”
2.  그러자 아브람이 말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여, 제게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제가 자식이 없으니 제 재산의 상속자는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 될 것입니다.”
3.  아브람이 다시 말했습니다. “주께서 제게 자식을 주지 않으셨으니 제 집에서 난 하인이 저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4.  그러자 여호와말씀이 그에게 임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네 상속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 오직 네 몸에서 나온 사람이 네 상속자가 될 것이다.”
5.  여호와께서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을 올려다보고 별을 세어 보아라. 과연 셀 수 있겠느냐.”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 자손도 이와 같이 될 것이다.”
6.  아브람여호와를 믿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그런 믿음 때문에 그를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7.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 땅을 네 것으로 주려고 너를 갈대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다.”
8.  그러자 아브람이 말했습니다. “주 여호와여, 제가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9.  그때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3년 된 암소와 3년 된 암염소와 3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새끼 집비둘기를 내게 가져와라.'
10.  아브람이 이 모든 것을 여호와께 가져왔고 중간을 쪼개어 그 쪼갠 것을 서로 마주 보게 놓았습니다. 그러나 새는 쪼개지 않았습니다.
11.  솔개들이 그 쪼갠 고기들 위에 내려왔으나 아브람은 그것들을 내쫓았습니다.
12.  해가 질 무렵 아브람이 깊은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캄캄해지자 그는 몹시 두려웠습니다.
13.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분명히 알아라. 네 자손이 다른 나라에서 나그네가 돼 그들을 섬길 것이며 400년 동안 그들은 네 자손을 괴롭힐 것이다.
14.  그러나 내가 네 자손들이 섬기던 그 민족을 반드시 심판할 것이며 그 후 네 자손이 많은 재산을 갖고 나올 것이다.
15.  그러나 너는 복된 노년을 보내다가 평안 속에서 땅에 묻혀 네 조상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16.  네 자손은 4대 만에 여기로 돌아올 것이다.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않았기 때문이다.”
17.  해가 지고 어둠이 덮이자 연기 나는 화로와 불붙은 횃불이 그 쪼갠 고기들 사이로 지나갔습니다.
18.  그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맺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자손에게 이집트 강에서부터 큰 강 유프라테스 강까지 이 땅을 주었다.
19.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20.  헷 족속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21.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3-03 06:48
 
믿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의 계획과 뜻, 현재상황에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며 살아가기 원하십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함으로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 삶 가운데 구체화되고 실제적인 경험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상황을 초월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복된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박경옥 19-03-03 08:23
 
그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맺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자손에게 이집트 강에서부터 큰 강 유프라테스 강까지 이 땅을 주었다."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고 성취하실 수 있는 약속
배상필 19-03-03 20:48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그런 믿음 때문에 그를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18.  그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맺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자손에게 이집트 강에서부터 큰 강 유프라테스 강까지 이 땅을 주었다

이 창세기가 바벨론 포로 이후에 기록이 되었다고 본다면 하나님이 아브람과 맺은 언약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희망을 갖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5절에서 하나님은 다시 한번 아브람의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다른 나라에서 나그네가 되고 그들을 섬길 것이지만 그들의 지배가 끝날 것이고, 그 땅을 나오게 될 것이라는 약속은 포로 생활 가운데 고통 중에 있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그 고난을 이길 힘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람과 그 자손을 복주겠다고 언약을 하시고, 아브람은 그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은 그것을 의로 여기십니다. 언약은 상호간의 관계이고,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의 반응을 수반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이 저에게 베푸신 사랑에 믿음으로 순종하고, 반응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강성희 19-03-04 00:19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그런 믿음 때문에 그를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박창훈 19-03-04 10:19
 
"해가 지고 어둠이 덮이자 연기 나는 화로와 불붙은 횃불이 그 쪼갠 고기들 사이로 지나갔습니다."
서로 약속한 것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지키겠다는 의식입니다.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읽고 들을 때 마다, 자신들이 지켜야 할 하나님과의 약속을 상기했을 것입니다.
이경숙 19-03-07 07:04
 
아브람이 이 모든 것을 여호와께 가져왔고 중간을 쪼개어 그 쪼갠 것을 서로 마주 보게 놓았습니다. 그러나 새는 쪼개지 않았습니다.

사소한 것이 모든 일의 빌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