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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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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04 00:00
[우리말성경]- 창세기(Genesis) 제1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30  

16장


하갈이 이스마엘을 낳음

1.  아브람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그녀에게는 이집트 출신의 여종이 있었는데 그녀의 이름은 하갈이었습니다.
2.  사래아브람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가 아이 낳는 것을 막으시니 내 여종과 동침하십시오. 어쩌면 내가 그녀를 통해 아이를 얻을지도 모릅니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었습니다.
3.  아브람아내 사래가 자기 여종인 이집트 여인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준 것은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살기 시작한 지 10년이 지난 무렵입니다.
4.  아브람하갈과 동침하니 하갈이 임신을 하게 됐습니다.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게 되자 하갈은 자기 여주인을 업신여겼습니다.
5.  그러자 사래아브람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당하고 있는 이 고통은 모두 당신 책임입니다. 내가 내 종을 당신 품에 두었건만 이제 그녀가 임신했다고 나를 멸시합니다. 여호와께서 당신과 나 사이에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6.  아브람이 말했습니다. “당신의 여종은 당신 손에 달렸으니 당신이 좋을 대로 그녀에게 하시오.” 그러자 사래하갈학대했습니다. 하갈은 사래 앞에서 도망쳤습니다.
7.  여호와의 천사가 광야의 샘 곁, 곧 술 길에 있는 샘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8.  여호와의 천사가 말했습니다. “사래의 종 하갈아, 네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느냐?”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저는 제 주인 사래를 피해 도망치고 있습니다.”
9.  그러자 여호와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습니다. “네 여주인에게 돌아가서 그녀의 명령에 복종하여라.”
10.  여호와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네 자손을 크게 번성케 해 셀 수 없을 만큼 불어나게 할 것이다.”
11.  여호와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지금 임신했으니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 이름이스마엘이라 하여라. 여호와께서 네 고난을 들으셨기 때문이다.
12.  그가 들나귀 같은 사람이 돼 모든 사람과 싸울 것이고 모든 사람은 그와 싸울 것이다. 그가 그 모든 형제들과 대적하며 살 것이다.
13.  하갈은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여호와이름을 “주는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 불렀습니다.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뵐 수 있었단 말인가”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14.  그래서 그 샘은 브엘라해로이라 불리게 됐습니다. 지금도 그 샘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습니다.
15.  이렇게 해서 하갈아브람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브람은 하갈이 낳은 아들에게 이스마엘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16.  하갈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아 주었을 때 아브람은 86세였습니다.  [출처: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3-04 06:37
 
하갈은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주는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 불렀습니다.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뵐 수 있었단 말인가”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각자가 자신의 삶에 임하시며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뵈옵고 하나님께 이름을 불러드리며 진실한 신앙고백을 할 수 있게 하옵소서
최종국 19-03-04 07:10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해 주시지만, 그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방법에 집중하여 믿음으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조급함이 하나님의 뜻을 앞서게 될 때 생각하지 못한 어려움이 생기게 됩니다. 온전히 하나님의 뜻과 방법을 구하고 기다릴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오늘 하루의 삶도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복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박창훈 19-03-04 10:07
 
"하갈은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주는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 불렀습니다.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뵐 수 있었단 말인가'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샘은 브엘라해로이라 불리게 됐습니다."
나를 보시는 하나님,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이스마엘을 통한 자손을 약속하셨습니다. 현재는 다른 민족으로 나뉘어 다툼이 있는 지역이지만, 사실은 같은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배상필 19-03-04 17:55
 
13.  하갈은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주는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 불렀습니다.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뵐 수 있었단 말인가”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리스의 신들처럼 감정적이고, 이기적인 분이 아니어서 감사합니다. 무한하고 초월적이지만, 비인격적이어서 교감할 수 없는 신이 아니어서 감사합니다. 이신론의 신처럼 세상을 창조하고 내버려두는 무책임한 분이 아니어서 감사합니다.

항상 거기 계시고, 말씀하시고, 나를 지켜보시고, 버려진 하갈을 돌보신 것처럼 인간사에 고통받은 우리의 이웃들을 살피시는 분이신 것이 감사합니다.
강성희 19-03-04 23:59
 
하갈은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주는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 불렀습니다.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뵐 수 있었단 말인가”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이경숙 19-03-07 07:25
 
여호와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네 자손을 크게 번성케 해 셀 수 없을 만큼 불어나게 할 것이다.”  여호와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지금 임신했으니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여라. 여호와께서 네 고난을 들으셨기 때문이다....하갈은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주는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 불렀습니다.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뵐 수 있었단 말인가”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뵐 수 있었단 말인가”
감히, 어떻게. 나 같은 사람이......마음이 가난한 사람의 복된 믿음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