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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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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3 06:35
[우리말성경]- 출애굽기(Exodus) 제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71  

6장


1.  그러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내가 바로에게 어떻게 할지 보여 주도록 하겠다. 내 강한 손으로 인해 그가 어쩔 수 없이 그들을 보내 줄 것이다. 내 강한 손으로 인해 그가 어쩔 수 없이 그들을 자기 나라에서 내보내게 될 것이다.”
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입을 열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여호와다.
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한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타나긴 했지만 내 이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않았다.
4.  또 그들이 이방 사람으로 살던 곳 가나안 땅을 주리라고 그들에게 언약을 세워 주었는데
5.  이제 이집트 사람들 아래서 종노릇하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신음 소리를 듣고 내가 언약을 기억했다.
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라. ‘나는 여호와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의 압제에서 꺼내 주고 그 속박에서 건져 줄 것이다. 내가 쭉 뻗은 팔과 큰 심판으로 너희를 구원해 줄 것이다.
7.  내가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러면 내가 너희를 이집트 사람들의 압제에서 꺼내 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8.  그리고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줘 너희의 유업이 되게 할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라고 말이다.”
9.  모세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들은 마음이 낙심되고 종살이가 심했기 때문에 모세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10.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1.  “이집트 왕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라’고 하여라.”
12.  그러나 모세여호와께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않는데 하물며 바로가 내 말을 듣겠습니까? 저는 말이 어눌한 사람입니다.”

모세와 아론의 족보

1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며 이스라엘 자손들과 바로에게 명령을 전달해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게 하셨습니다.
14.  모세와 아론 집안의 어른들은 이러합니다. 이스라엘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하녹발루헤스론갈미입니다. 이들은 르우벤 문중입니다.
15.  시므온의 아들들은 여무엘야민오핫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아들 사울입니다. 이들은 시므온 문중입니다.
16.  족보에 따른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합니다. 그들은 게르손고핫므라리입니다. 레위는 137세까지 살았습니다.
17.  게르손의 아들들은 그 문중에 의하면 립니와 시므이입니다.
18.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이스할헤브론웃시엘입니다. 고핫은 133세까지 살았습니다.
19.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무시입니다. 이상은 족보에 따른 레위 가문입니다.
20.  아므람은 자기 아버지의 여동생 요게벳아내로 삼았습니다. 요게벳은 아므람에게 아론과 모세를 낳아 주었습니다. 아므람은 137세까지 살았습니다.
21.  이스할의 아들들은 고라네벡시그리입니다.
22.  웃시엘의 아들들은 미사엘엘사반시드리입니다.
23.  아론은 암미나답의 딸이며 나손의 여동생인 엘리세바아내로 삼았습니다. 엘리세바는 아론에게 나답과 아비후엘르아살이다말을 낳아 주었습니다.
24.  고라의 아들들은 앗실엘가나아비아삽입니다. 이들은 고라 문중입니다.
25.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부디엘의 딸들 중 하나를 아내로 삼았습니다. 그녀는 엘르아살에게 비느하스를 낳아 주었습니다. 문중에 따른 레위 조상의 집안 어른들은 이상과 같습니다.
26.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에서 부대별로 이끌어 내라”고 명령한 사람은 바로 이 아론과 모세였으며
27.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나가게 해 달라고 이집트 왕 바로에게 말한 사람도 바로 이 모세와 아론이었습니다.

아론이 모세를 위해 대신 말함

28.  여호와께서 이집트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실 때
2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여호와다. 너는 내가 네게 말하는 모든 것을 이집트 왕 바로에게 전하여라.”
30.  그러나 모세여호와께 “제가 입이 어눌한데 어떻게 바로가 제 말을 듣겠습니까?”라고 대답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4-13 07:02
 
모세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들은 마음이 낙심되고 종살이가 심했기 때문에 모세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낙심되고 어려움이 너무 심해도 복음이 안들리나 봅니다ㅜㅠ
배상필 19-04-13 21:27
 
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라. ‘나는 여호와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의 압제에서 꺼내 주고 그 속박에서 건져 줄 것이다. 내가 쭉 뻗은 팔과 큰 심판으로 너희를 구원해 줄 것이다.
7.  내가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러면 내가 너희를 이집트 사람들의 압제에서 꺼내 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8.  그리고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줘 너희의 유업이 되게 할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라고 말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압제에서 꺼내주고 속박에서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을 구원해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 삼겠다고 약속하시고, 땅을 주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속박에서 우리를 자유케하시는 분이십니다. 정치적, 경제적, 신체적, 심리적, 영적인 속박에서 해방시켜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삶의 터전(땅)을 제공해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율법의 속박에 매여있는 유대인들에게 선포하신 예수님처럼, 이스라엘 민족에게 해방을 허락하시고, 삶의 터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처럼 무엇인가에 묶여서 불편하고, 괴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종국 19-04-14 06:13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을 삶의 가장 우선순위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며, 우리 삶의 목적이 하나님 나라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에 하나님의 다스림이 있기를 기도하며, 의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기 바랍니다. 우리 삶에 임한 하나님의 통치가 온 열방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 바랍니다.
이경숙 19-04-16 07:28
 
그러나 모세는 여호와께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않는데 하물며 바로가 내 말을 듣겠습니까? 저는 말이 어눌한 사람입니다.”.....그러나 모세는 여호와께 “제가 입이 어눌한데 어떻게 바로가 제 말을 듣겠습니까?”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탈 애굽은 보이는 거대한 현실과  불안한 비전에 대한 모세의 회의란 생각이 드네요
강성희 19-05-07 09:58
 
12.  그러나 모세는 여호와께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않는데 하물며 바로가 내 말을 듣겠습니까? 저는 말이 어눌한 사람입니다.”
이승조 19-07-04 10:11
 
레위--아므람--아론, 모세의 계보를 확인해줍니다. 하나님을모시는 집안이라는 것인가요. 그런데 앞에서 르우벤, 시므온 집안 이야기를 왜 단편적으로 해주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