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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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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4 06:29
[우리말성경]- 출애굽기(Exodus) 제7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74  

7장

 

1.  그러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내가 너를 바로에게 하나님같이 되게 했다. 네 형 아론은 네 대변인이 될 것이다.
2.  너는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을 다 말해 주어라. 그러면 네 형 아론이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라고 말할 것이다.
3.  그러나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하게 만들 것이며 이집트 땅에서 많은 표적기적을 일으킬 것이다.
4.  바로가 너희 말을 듣지 않으면 내가 이집트에 능력을 행사해서 큰 벌을 내려 내 군대, 곧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에서 나오게 할 것이다.
5.  내가 내 손을 이집트에 뻗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곳에서 이끌어 낼 때 이집트 사람들이 내가 여호와인 줄 알게 될 것이다.”
6.  모세와 아론은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시행했습니다.
7.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 모세는 80세, 아론은 83세였습니다.

아론의 지팡이가 뱀으로 변함

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9.  “바로가 너희에게 ‘기적을 보이라’고 하면 너는 아론에게 ‘지팡이를 들어 바로 앞에 던져라’고 말하여라. 그러면 그것이 뱀이 될 것이다.”
10.  그리하여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했습니다.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들 앞에서 자기의 지팡이를 던졌더니 뱀이 됐습니다.
11.  그러자 바로는 지혜로운 사람들과 마술사들을 불렀습니다. 그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비법으로 똑같이 했습니다.
12.  이집트 마술사들 각자가 지팡이를 던지자 뱀이 됐습니다. 그러나 아론의 지팡이가 이집트 마술사들의 지팡이를 삼켜 버렸습니다.
13.  하지만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져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피의 재앙을 내리심

14.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져 이 백성들을 보내려 하지 않을 것이다.
15.  아침에 바로가 물가로 나갈 때 그에게 가거라. 뱀으로 변했던 그 지팡이를 손에 들고 나일 강둑에서 그가 오기를 기다리며 서 있어라.
16.  그리고 그에게 말하여라. ‘히브리 사람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께 내 백성들을 보내 광야에서 나를 경배하게 하여라는 말씀을 전하라고 나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당신이 듣지 않았습니다.
17.  그래서 여호와께서 이것으로 그분이 여호와인 줄 왕이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제가 제 손에 있는 지팡이로 나일 강물을 치면 물이 피로 변할 것입니다.
18.  그러면 나일강의 물고기들이 죽을 것이며 강에서 냄새날 것입니다. 이집트 사람들은 그 물을 먹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론에게 지팡이를 들고 이집트의 강들과 시내와 운하와 못과 모든 호수 위에 손을 뻗으라고 말하여라. 그러면 그것들이 다 피로 변할 것이다. 피가 이집트 온 땅에 있을 것이며 심지어 나무와 돌그릇에도 있게 될 것이다.”
20.  모세와 아론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했습니다.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들 앞에서 자기 지팡이를 들어 나일 강물을 쳤더니 모든 물이 피로 변해 버렸습니다.
21.  나일강의 물고기는 죽어 버렸고 강물에서 나는 악취로 이집트 사람들은 그 물을 먹지 못했습니다. 피가 이집트 온 땅에 있었습니다.
22.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비법으로 그것과 똑같이 했습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져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23.  바로는 돌아서 왕궁으로 갔으며 이 일을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24.  그리하여 모든 이집트 사람들은 나일강을 따라 땅을 파서 먹을 물을 얻어야 했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은 강물을 마실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5.  여호와께서 나일 강을 치신 지 7일이 지났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4-14 06:44
 
하지만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져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로마서 9장 18절 "하나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강퍅케 하십니다."
시편 33편 15절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예레미야 10장 23절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잠언 16장 9절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최종국 19-04-14 06:47
 
하나님은 삶의 근원이 되는 물을 피로 변하게 하십니다. 이는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구원자이심을 알게 하는 재앙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물질적 풍요만을 위해 살ㄷ아가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영적 존재, 거룩한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배상필 19-04-15 00:05
 
3.  그러나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하게 만들 것이며 이집트 땅에서 많은 표적과 기적을 일으킬 것이다.
4.  바로가 너희 말을 듣지 않으면 내가 이집트에 능력을 행사해서 큰 벌을 내려 내 군대, 곧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에서 나오게 할 것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이방 민족의 왕의 마음을 주관하시는 분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의 마음을 주관하셔서 일을 행하시는 분으로 표현됩니다.

바로 왕이 모세의 말을 듣지 않을 때 하나님이 이집트에 역사하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나오게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인 역사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십니다. 바벨론 포로시절 고레스 왕의 칙령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유대 땅으로 돌아왔지만 이것 역시 하나님의 그의 마음을 주관하시고, 일을 행하셔서 다시 본국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라는 가르침을 주려는 의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더불어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 일을 결정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경숙 19-04-16 07:42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 모세는 80세, 아론은 83세였습니다.

신발을 벗는 거룩한 곳에 이를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함을 일깨웁니다.
강성희 19-05-07 10:03
 
6.  모세와 아론은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시행했습니다.
7.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 모세는 80세, 아론은 83세였습니다.
이승조 19-07-08 05:22
 
11.  그러자 바로는 지혜로운 사람들과 마술사들을 불렀습니다. 그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비법으로 똑같이 했습니다./ 나의 상대방도 바보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