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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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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27 02:03
[우리말성경]- 출애굽기(Exodus) 제20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1  

20장


십계명을 주심

1.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말씀을 하셨습니다.
2.  “나는 너를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다.
3.  너는 내 앞에서 다른 어떤 신도 없게 하여라.
4.  너는 너 자신을 위해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물속에 있는 것이나 무슨 형태로든 우상을 만들지 마라.
5.  너는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예배하지 마라. 네 하나님 나 여호와질투하는 하나님이니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아버지의 죄를 그 자식에게 갚되 3, 4대까지 갚고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1000대까지 사랑을 베푼다.
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이름을 함부로 들먹이지 마라. 여호와는 그 이름을 헛되게 받고 함부로 들먹이는 자들을 죄 없다 하지 않으실 것이다.
8.  너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
9.  6일 동안은 네가 수고하며 네 일을 할 것이요
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이니 너나 네 아들딸이나 네 남녀 종들이나 네 가축들이나 네 문안에 있는 나그네나 할 것 없이 아무 일도 하지 마라.
11.  여호와가 6일 동안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는 쉬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호와가 안식일에 복을 주고 거룩하게 했다.
12.  네 부모를 공경하여라. 그러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오래 살 것이다.
13.  살인하지 마라.
14.  간음하지 마라.
15.  도둑질하지 마라.
16.  네 이웃에 대해 위증하지 마라.
1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여종이나 그의 소나 나귀나 어떤 것이라도 네 이웃의 것은 탐내지 마라.”
18.  모든 백성들은 천둥과 번개를 보고 나팔 소리를 들으며 산에 자욱한 연기를 보고는 두려워 벌벌 떨었습니다. 백성들은 멀찍이 서서
19.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직접 우리에게 말하면 우리가 듣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막아 주십시오. 우리가 죽을지 모릅니다.”
20.  모세는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시험하려고 오신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너희에게 있게 해 너희가 죄짓지 않게 하시려는 것이다.”
21.  백성들은 멀찍이 서 있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시는 그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가까이 나아갔습니다.
22.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너희가 직접 보았으니
23.  너희는 나 외에는 어떤 다른 신도 만들지 말라. 너희를 위해 은이나 금으로 신상을 만들지 말라.
24.  나를 위해 땅의 제단을 만들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내 이름을 기억하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네게 가서 복을 주겠다.
25.  만약 네가 나를 위해 돌 제단을 만들려면 다듬어진 돌로는 하지 마라. 네가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더럽히는 것이다.
26.  또한 내 제단의 계단을 밟고 올라서는 일이 없게 하라. 그러면 네가 그 위에서 벌거벗겨질지 모른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4-27 06:56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시험하려고 오신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너희에게 있게 해 너희가 죄짓지 않게 하시려는 것이다

인자와 진리를 인하여 죄악이 속하게 되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말미암아 악에서 떠나게 되느니라(잠 16:6)
최종국 19-04-27 07:56
 
하나님을 마치 무서운 호랑이나 선생이나 이유없이 화를 내는 아버지로 생각하지는 않나요?  그렇게 되면 무슨 일을 할 때마다 하나님의 눈치를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유 없이 두려워하는 것이아니라 진정한 경외심을 갖기 원하십니다.
배상필 19-04-27 19:45
 
20.  모세는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시험하려고 오신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너희에게 있게 해 너희가 죄짓지 않게 하시려는 것이다.”

율법의 대표인 십계명을 하나님이 주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이 두려워하니 모세가 백성들에게 권면을 합니다. 하나님이 십계명(율법)을 주신 이유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게 해서 죄를 짓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시험(test)하기 위해서 오셨다고 합니다. 시험(test)은 실패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실력 향상을 위한 것인데 십계명으로 대표되는 율법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이유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게 하기 위함입니다.

유대인에게 있어서 율법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교통법규나 세법처럼 짐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과 이웃과의 관계를 잘 맺도록 하기 위해서 주신 선물(복음)로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다윗이 시편에서 "내가 어찌 그리 주의 법을 사랑하는지요"라고 고백했던 것처럼, 그리고, 시편 기자가 "꿀과 송이꿀보다 더 주의 법이 달다"고 고백한 것처럼 율법의 하나님이 주신 복이었습니다.

율법은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사랑의 표지였고, 그들도 그것을 그렇게 인식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율법에 대해서 다른 이해를 가졌던 것 같고, 그래서 율법에 대해서 어떤 과점을 가져야 할지에 대해서 기독교 안에서 현재도 그렇고 역사적으로도 다양한 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율법주의(Legalism)와 율법폐기론(Antinomianism) 사이의 어느 지점에 율법에 대한 우리의 관점을 두는 것이 적절한 것 같습니다.
강성희 19-05-07 13:48
 
20.  모세는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시험하려고 오신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너희에게 있게 해 너희가 죄짓지 않게 하시려는 것이다.”
이경숙 19-05-08 12:43
 
모세는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시험하려고 오신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너희에게 있게 해 너희가 죄짓지 않게 하시려는 것이다.” 백성들은 멀찍이 서 있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시는 그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가까이 나아갔습니다.

멀찍이 서서 칠흑같은 어두움의 빛을 봅니다.
"그러나 정하신 때가 차자, 아버지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여자에게서 태어나게 하시고 율법의 제약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율법에 사로잡힌 우리와 같은 사람들을 건지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로 완전히 입양되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의 영을 우리의 삶에 보내셔서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시도록 하셨으니 말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특권을 가졌으니, 여러분은 이제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그리고 자녀이면, 유산을 완전히 물려받을 수 있는 상속자이기도 합니다.(갈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