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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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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1 06:17
[우리말성경]- 출애굽기(Exodus) 제2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3  

24장


언약을 확인함

1.  그러고 나서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와 아론과 나답아비후이스라엘의 70명의 장로들은 여호와께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여라.
2.  그러나 모세만 나 여호와에게 가까이 오고 다른 사람들은 가까이 와서는 안 된다. 백성들이 함께 올라와서는 안 된다.”
3.  모세는 백성들에게 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율법을 전했습니다. 그들은 한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대로 우리가 하겠습니다.”
4.  그러자 모세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기록했습니다. 모세는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산자락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열두 지파를 나타내는 돌기둥 12개를 세워 놓았습니다.
5.  그러고 나서 모세이스라엘 젊은이들을 보내 번제를 드리게 하고 여호와께 어린 소들을 화목제로 드리게 했습니다.
6.  모세는 그 피의 절반을 가져다가 대접에 담고 남은 절반은 제단에 뿌렸습니다.
7.  그러고 나서 모세는 언약책을 가져와 백성들에게 읽어 주었습니다. 그러자 백성들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대로 순종하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8.  또 모세는 피를 가져다가 백성들에게 뿌리며 “이것은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따라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다”라고 말했습니다.
9.  모세와 아론, 나답아비후, 이스라엘의 70명의 장로들은 올라가
10.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그분의 발아래에는 하늘처럼 맑은 사파이어로 된 바닥 같은 것이 깔려 있었습니다.
11.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들에게 손을 대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보기도 했고 먹고 마시기도 했습니다.
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너는 산으로 내게 올라와서 여기 있어라. 내가 백성들을 가르치려고 쓴 돌판, 곧 율법과 계명을 쓴 돌판을 네게 주겠다. 그러면 네가 그들을 가르치도록 하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3.  그러자 모세는 일어나서 그를 보좌하는 여호수아를 데리고 하나님의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14.  모세는 장로들에게 “우리가 돌아올 때까지 여기서 우리를 기다리라. 보라. 아론과 훌이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니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들에게 가서 상의하도록 하라"라고 했습니다.
15.  모세가 산에 올라갔더니 구름이 산을 덮었고
16.  여호와의 영광이 시내 산 위에 있었습니다. 그 구름은 6일 동안 산을 덮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7일째 되는 날에 여호와께서 구름 속에서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17.  이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는 산꼭대기에서 타오르는 불처럼 보였습니다.
18.  그때 모세는 계속해서 산으로 올라가 그 구름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산에서 40일 밤낮을 지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5-01 06:28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그분의 발아래에는 하늘처럼 맑은 사파이어로 된 바닥 같은 것이 깔려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들에게 손을 대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보기도 했고 먹고 마시기도 했습니다.

피로 말미암아 정결케 하셔서 거룩하게 되어 누린 영광
최종국 19-05-01 06:33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직접 관계하시며 우리가 어떤 것을 전해야 하는지 알려주시고, 우리가 전할 때 믿는 사람들에게 또한 직접 관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준비가 늘 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거룩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 늘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는 깨어있음이 필요합니다.
배상필 19-05-01 23:19
 
3.  모세는 백성들에게 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율법을 전했습니다. 그들은 한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대로 우리가 하겠습니다.”
7.  그러고 나서 모세는 언약책을 가져와 백성들에게 읽어 주었습니다. 그러자 백성들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대로 순종하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 그들이 거듭해서 보인 반응은 말씀대로 순종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난이 닥치거나 또는 태평할 때에도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하고, 하나님을 잊어버리기도 하고, 우상을 숭배하기도 합니다.

이 책의 편집자는 이스라엘의 조상들이 믿음을 고백하면서도, 거듭해서 하나님을 저버리는 부끄러운 과거를 보여주면서 다시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언약 백성을 삶을 살기를 도전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겠다는 거듭된 말보다 행함으로 드려지는 순종의 삶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같습니다.
강성희 19-05-07 14:17
 
모세는 그 피의 절반을 가져다가 대접에 담고 남은 절반은 제단에 뿌렸습니다......또 모세는 피를 가져다가 백성들에게 뿌리며 “이것은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따라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경숙 19-05-11 07:34
 
모세와 아론, 나답과 아비후, 이스라엘의 70명의 장로들은 올라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그분의 발아래에는 하늘처럼 맑은 사파이어로 된 바닥 같은 것이 깔려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들에게 손을 대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보기도 했고 먹고 마시기도 했습니다...... 모세는 장로들에게 “우리가 돌아올 때까지 여기서 우리를 기다리라. 보라. 아론과 훌이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니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들에게 가서 상의하도록 하라"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보기도 했고 먹고 마시기도 했습니다.....'최후의 만찬'과 그 제자들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