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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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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2 06:22
[우리말성경]- 출애굽기(Exodus) 제25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53  

25장


성소와 그 안의 것을 위한 예물을 드림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해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고 하여라. 자원해서 예물을 드리려고 하는 모든 사람에게 너희가 내 예물을 받아 와야 할 것이다.
3.  너희가 그들에게 받아올 예물들은 금, 은, 청동,
4.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 고운 베실, 염소 털,
5.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 해달 가죽, 싯딤 나무,
6.  등잔유, 기름 부을 때와 분향할 때 쓰는 향료들,
7.  호마노, 에봇과 가슴패에 붙이는 그 외의 보석들이다.
8.  그리고 그들이 나를 위해 성소를 만들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그들 가운데 살 것이다.
9.  내가 너희에게 보여 줄 도안에 따라 틀림없이 이 장막과 그 모든 기구들을 만들어라.”

궤(언약궤)

10.  “그들로 하여금 싯딤 나무로 궤를 만들게 하여라. 길이가 2.5규빗, 너비가 1.5규빗, 높이가 1.5규빗이 되게 하여라.
11.  안팎을 다 순금으로 씌우고 가장자리에 금테를 둘러라.
12.  금을 부어 고리 네 개를 만들어 궤의 밑바닥 네 모서리에 달되 둘은 이쪽에, 둘은 저쪽에 달도록 한다.
13.  또 싯딤 나무로 장대를 만들어 금으로 씌우고
14.  궤의 양쪽에 달린 고리에 이 장대를 끼워 운반하도록 한다.
15.  장대는 이 궤의 고리에 끼워 놓고 빼지 마라.
16.  그러고 나서 내가 너희에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어라.
17.  순금으로 속죄 덮개를 만들되 길이는 2.5규빗, 너비는 1.5규빗으로 하여라.
18.  덮개 끝에는 금을 망치로 두들겨 그룹 두 개를 만들되
19.  한 그룹은 이쪽 끝에, 또 한 그룹은 저쪽 끝에 두어라. 곧 그룹을 덮개 양 끝에 두고 덮개와 한 덩어리로 만들어라.
20.  그룹날개가 위로 펼쳐져 있어 날개로 덮개를 가리게 하고 둘이 서로 얼굴을 마주하되 덮개를 바라보게 하여라.
21.  덮개를 궤 위에 덮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어 두어라.
22.  거기에서 내가 너와 만날 것이요, 증거궤 위에 놓여 있는 두 그룹 사이 덮개 위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네게 준 계명에 대해 내가 모든 것을 너와 말할 것이다.”

진설병을 드리는 상

23.  “또한 싯딤 나무로 상을 만들되 길이는 1규빗, 너비는 2규빗, 높이는 1.5규빗이 되게 하여라.
24.  그리고 상을 순금으로 씌우고 가장자리에 금테를 둘러라.
25.  또 상 가장자리에 한 뼘 너비의 틀을 만들어 대고 그 틀에도 돌아가며 금테를 둘러라.
26.  상에 고리 네 개를 만들어 상다리 네 개가 붙어 있는 네 모퉁이에 달아라.
27.  그 고리들을 가장자리 틀에 붙여 상을 운반할 장대를 거기에 끼울 것이다.
28.  장대는 싯딤 나무로 만들어 금으로 씌워라. 이것으로 상을 운반한다.
29.  그리고 그 접시와 숟가락과 덮개와 붓는 대접을 만들되 순금으로 만들어야 한다.
30.  이 상 위에 진설병을 두는데 그것이 항상 내 앞에 있게 하여라.”

등잔대

31.  “등잔대는 순금으로 만들되 망치로 두들겨 만들어라. 그 받침대와 대롱과 꽃 모양의 잔과 꽃받침과 꽃부리를 다 한 덩어리로 만들어라.
32.  등잔대에는 곁가지 여섯 개가 한쪽에 세 개, 다른 한쪽에 세 개로 뻗어나 있어야 한다.
33.  가지들의 모양은 꽃받침과 꽃부리를 갖춘 아몬드 꽃 모양의 잔 세 개가 연결된 것으로 등잔대 양쪽에 붙어 있는 여섯 개의 가지가 그런 모양이 된다.
34.  등잔대 가운데 기둥에는 꽃받침과 꽃부리가 있는 아몬드 꽃 모양의 잔 네 개가 달린다.
35.  다만 등잔대 가운데 기둥의 첫 번째 잔에서 첫 번째 가지들이, 두 번째 잔에서 두 번째 가지들이, 세 번째 잔에서 세 번째 가지들이 양쪽으로 뻗어 나가는 모양으로, 곧 여섯 가지에 모든 잔이 받침이 되게 한다.
36.  잔과 가지는 모두가 등잔대와 한 덩어리가 되게 순금을 두들겨 만든 것이어야 한다.
37.  그러고 나서 등잔대에 등잔을 일곱 개를 만들고 불을 붙여 주위를 밝히도록 하여라.
38.  불 끄는 집게와 그 접시도 순금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39.  이 등잔대와 이 모든 부속품을 순금 1달란트로 만들어라.
40.  너는 이것들을 산에서 네게 보여 준 모형대로 만들도록 하여라.”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5-02 06:33
 
그리고 그들이 나를 위해 성소를 만들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그들 가운데 살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보여 줄 도안에 따라 틀림없이 이 장막과 그 모든 기구들을 만들어라

하나님께서 거기서 우리와 만나주시려는 간절함을 봅니다.나의 간절함이 요구되어지는 곳에서...
최종국 19-05-02 06:49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빛으로 오셔서 우리를 밝혀주시고, 세상을 밝혀주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세상의 빛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이 드러나며 하나님의 은혜가 많은 이들에게 퍼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의 마음속에는 어둠이 차지할 수 없도록 늘 성령님을 마음에 모시고, 마음속을 밝힐 수 있어야 합니다.
삶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가운데 마음의 어두운 곳을 밝히며,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증거하는 복된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배상필 19-05-02 18:33
 
2.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해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고 하여라. 자원해서 예물을 드리려고 하는 모든 사람에게 너희가 내 예물을 받아 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성막과 그 안에서 사용할 기구를 만들 예물을 모으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예물을 자원해서 드리려고 하는 모든 사람에게 받아 오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원해서 필요하다고 할 때 기꺼이 원해서 드려지는 예물을 받으시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예물의 중요한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일이라면 자발적으로 드려지는 예물이 부족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편으로 자원해서 드려진 예물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생각하는 일을 이루기에 부족하다면 과연 그 일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지 다시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물을 걷는데 자발성의 원칙을 지켜야 하겠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사용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커다란 특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강성희 19-05-07 14:22
 
거기에서 내가 너와 만날 것이요, 증거궤 위에 놓여 있는 두 그룹 사이 덮개 위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네게 준 계명에 대해 내가 모든 것을 너와 말할 것이다.”
이경숙 19-05-11 08:22
 
그리고 그들이 나를 위해 성소를 만들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그들 가운데 살 것이다.

보잘 것 없고 업신여기는 그분의 삶이 남겨 논 나무 십자가, 거룩한 구별로 더 가슴에 남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