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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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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6 02:16
[우리말성경]- 출애굽기(Exodus) 제29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41  

29장


제사장을 거룩하게 하는 의식

1.  “그들을 거룩하게 해 제사장으로 나를 섬기게 하려면 네가 할 일은 이것이다. 곧 수송아지 한 마리와 흠 없는 숫양 두 마리를 가져오고
2.  누룩 없는 빵, 누룩 없이 기름만 넣은 과자, 누룩 없이 기름만 넣은 단단한 빵을 고운 밀가루로 만들어라.
3.  그것들을 바구니 하나에 담고 그렇게 담은 채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함께 가져와라.
4.  그러고 나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오고 그들을 물로 씻긴 후
5.  예복을 가져와 속옷과 에봇 위에 입는 겉옷과 에봇과 가슴패를 아론에게 입히고 정교하게 짠 허리띠를 매 준다.
6.  그 머리에는 관을 씌우고 관 정면에 거룩한 패를 붙인다.
7.  그러고 나서 기름을 가져다가 그 머리에 부어 거룩하게 한다.
8.  또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속옷을 입히고
9.  관을 씌우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허리띠를 매 준다. 제사장 직분이 그들에게 맡겨진 것은 영원한 규례니 이런 식으로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위임해 주어라.
10.  너는 회막 앞에 수송아지를 가져오게 하여라. 그러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머리에 안수할 것이다.
11.  너는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수송아지를 잡아라.
12.  수송아지의 피를 조금 가져다가 네 손가락으로 제단 뿔에 바르고 나머지는 제단 밑에 쏟아부어라.
13.  내장에 붙어 있는 모든 기름과 간을 둘러싸고 있는 것과 두 콩팥과 그 위에 붙은 기름을 거둬 내 제단 위에서 불살라라.
14.  단, 수송아지의 고기와 가죽과 똥은 진영 밖에서 불살라라. 이것이 속죄제다.
15.  너는 또 숫양 한 마리를 가져오너라. 그러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머리에 안수할 것이다.
16.  너는 그 숫양을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 주위에 뿌려라.
17.  그 숫양을 부위별로 자르고 내장과 다리를 씻어 그 머리와 다른 부위들과 함께 놓아두어라.
18.  그러고 나서 제단 위에서 그 양을 통째로 불살라라. 이것은 여호와께 드리는 번제로서 좋아하시는 향기요,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다.
19.  너는 숫양 한 마리를 가져와라. 그러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머리에 안수할 것이다.
20.  너는 그 숫양을 잡고 그 피를 조금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손가락과 오른발 엄지발가락에 발라라. 그리고 제단 주위에 그 피를 뿌려라.
21.  또 제단 위에 있는 피와 기름을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에, 그 아들들과 아들들의 옷에 뿌려라. 그러면 아론과 그의 옷이, 그 아들들과 아들들의 옷이 다 거룩하게 될 것이다.
22.  이 숫양에서 기름과 기름진 꼬리내장에 붙어 있는 기름과 간을 둘러싼 것과 두 콩팥과 그 위에 붙은 기름과 오른쪽 허벅지를 떼 내어라. 이것은 위임식용 숫양이다.
23.  그리고 여호와 앞에 놓인 누룩 없는 빵이 담긴 바구니에서 누룩 없는 빵 한 덩어리와 기름 섞인 과자 하나와 전병 하나를 꺼내
24.  아론과 그 아들들의 손에 쥐어 주고 여호와 앞에서 그것들을 요제로 흔들어 드려라.
25.  그러고는 그들 손에서 그것들을 다시 받아 제단 위에서 번제물과 함께 불살라서 여호와께서 좋아하시는 향기가 되게 하여라. 이것은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다.
26.  너는 아론의 위임식을 위해 숫양의 가슴살을 떼어 내 여호와 앞에 요제로 그것을 흔들어 드려라. 그러면 그것이 네 몫이 될 것이다.
27.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위임식용 숫양의 부위들, 곧 요제용 가슴살과 거제용 허벅지살을 거룩하게 하여라.
28.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례에 따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위해 주는 그들의 영원한 몫이 된다. 이것은 거제인데, 곧 이스라엘 백성들이 드린 화목제 가운데 여호와께 올려 드리는 거제물인 것이다.
29.  아론의 예복은 그의 아들들이 물려받는다. 아론의 아들들이 그것을 입고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을 받을 것이다.
30.  아론의 뒤를 이어 제사장이 되는 아들이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섬길 때에는 이 옷들을 7일 동안 입고 있어야 할 것이다.
31.  또 너는 위임식용 숫양을 가져다가 거룩한 곳에서 그 고기를 삶아라.
32.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회막 문에서 그 숫양 고기와 바구니에 담긴 빵을 먹는다.
33.  그들은 구별해 거룩하게 된 그 속죄제물로 쓰인 것을 먹는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그것을 먹으면 안 된다. 그것은 거룩한 것이기 때문이다.
34.  위임식용 숫양 고기나 빵이 아침까지 남으면 불태워 버려라. 그것은 거룩한 것이니 먹어서는 안 된다.
35.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위해 이렇게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하되 그 위임기간은 7일이다.
36.  너는 죄를 덮기 위해서 날마다 수송아지 한 마리로 속죄제를 드려라. 너는 제단 위에 속죄제를 드려서 그 제단을 깨끗하게 하고 제단에 기름을 부어 그 제단을 거룩하게 하여라.
37.  너는 7일 동안 제단 위에 속죄제를 드려서 그 제단을 거룩하게 하여라. 그러면 그 제단이 가장 거룩하게 되고 그 제단에 닿는 것도 무엇이든지 거룩하게 될 것이다.
38.  네가 제단 위에 드릴 것은 1년 된 양 두 마리를 날마다 드리되
39.  아침에 한 마리 드리고 해질 때에 또 한 마리를 드리는 것이다.
40.  양 한 마리에는 올리브를 짠 기름 4분의 1힌이 섞인 고운 밀가루 10분의 1에바와 포도주 4분의 1힌의 전제를 함께 드리고
41.  저녁에 드리는 다른 양 한 마리에는 아침과 같이 똑같은 곡식제사와 전제를 함께 드린다. 이것은 좋아하시는 향기요,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다.
42.  이것은 여호와 앞 회막문에서 대대로 드려야 할 번제다. 거기에서 내가 너희를 만나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43.  거기서 또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날 것이니 그 장막이 내 영광으로 거룩하게 될 것이다.
44.  이렇게 내가 회막과 제단을 거룩하게 할 것이다. 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거룩하게 해 제사장으로서 나를 섬기게 할 것이다.
45.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있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겠다.
46.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내가 그들 가운데 있기 위해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하나님 여호와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5-06 05:49
 
하나님께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먼저 거룩하게 성별하신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앞에 먼저 바로 선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세상 사이의 중보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세상에 속해있지만, 세상과는 구별된 삶을 살아, 이 땅 위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일하십니다. 믿음의 결단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박경옥 19-05-06 06:46
 
이스라엘 백성들은 내가 그들 가운데 있기 위해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임을 알게 될 것이다.

애굽에서 이끌어 내신 이유를 '그들 가운데 있기 위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거하시기 위해' ...
박창훈 19-05-06 11:32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있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겠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내가 그들 가운데 있기 위해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하나님 여호와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약속입니다. 거룩하게 직분을 담당하도록 절차와 방법이 세밀합니다. 이런 정성으로 우리 각자의 삶에 맡겨진 제사장 직분을 담당해야 하겠습니다.
     
이경숙 19-05-11 10:05
 
아멘
배상필 19-05-06 19:07
 
36.  너는 죄를 덮기 위해서 날마다 수송아지 한 마리로 속죄제를 드려라. 너는 제단 위에 속죄제를 드려서 그 제단을 깨끗하게 하고 제단에 기름을 부어 그 제단을 거룩하게 하여라.
37.  너는 7일 동안 제단 위에 속죄제를 드려서 그 제단을 거룩하게 하여라. 그러면 그 제단이 가장 거룩하게 되고 그 제단에 닿는 것도 무엇이든지 거룩하게 될 것이다.
38.  네가 제단 위에 드릴 것은 1년 된 양 두 마리를 날마다 드리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제사장 위임식 때 그들의 죄를 덮기 위해 일주일동안 날마다 속제제를 드리라고 합니다. 날마다 수송아지 한 마리로 속죄제를 드리고, 또 1년 된 양 두마리를 날마다 드리라고 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속죄제사를 드릴 필요는 없지만 거룩하고 구별된 삶을 위해 날마다 삶을 돌아보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내가 한 일, 내가 한 말, 나의 마음과 생각을 돌아보고, 악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이웃들과 화해하고 회복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이기에(벧전 2:9) 하루 하루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드려지는 삶으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성희 19-05-07 14:54
 
"너는 죄를 덮기 위해서 날마다 수송아지 한 마리로 속죄제를 드려라. 너는 제단 위에 속죄제를 드려서 그 제단을 깨끗하게 하고 제단에 기름을 부어 그 제단을 거룩하게 하여라."
매주 드리는 거룩한 예배의 소중함, 사죄의 시간에 올리는 기도의 엄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