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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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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03 05:26
시편 102장(Psalms)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233  
[공동번역]
제102장
 
 
[억눌려 지내는 사람이 절망하여 야훼께 호소하는 기도]
1. 야훼여, 내 기도를 들어주소서. 내 부르짖는 소리, 당신께 이르게 하소서.
2. 내가 곤경에 빠졌을 때, 당신의 얼굴을 나에게서 돌리지 마소서. 당신 이름을 부를 때, 귀를 기울이시고 빨리 대답하소서.
3. 나의 세월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뼈마디는 숯불처럼 타버립니다.
4. 마음은 풀처럼 시들고, 식욕조차 잃었사옵니다.
5. 장탄식에 지쳐버려 뼈와 살이 맞닿았습니다.
6. 나는 마치 사막 속의 사다새같이 마치도 폐허 속의 올빼미처럼
7. 지붕 위의 외로운 새와도 같이 잠 못 이루옵니다.
8. 종일토록 퍼붓는 원수들의 욕지거리, 나를 찬양하던 그들이 내 말로써 저주합니다.
9. 밥으로는 재를 먹고 마시는 것에 눈물이 섞이었으니
10. 분노에 불을 붙이시어 나를 들었다 내치신 때문이옵니다.
11. 나의 운명은 석양의 그림자, 풀잎처럼 시드는 이 몸이옵니다.
12. 그러나 야훼여, 당신은 영원한 왕이시요 당신의 명성은 대대로 이어지리이다.
13. 일어나소서, 시온을 어여삐 여기소서. 때가 왔사옵니다. 시온을 불쌍히 여기실 때가 왔사옵니다.
14. 당신의 종들은 그 폐허의 돌들마저 아끼고 먼지조차 눈물을 자아냅니다.
15. 이방인들이 야훼이름을 두려워하고 세상의 모든 왕들이 그 위엄을 두려워하리이다.
16. 야훼께서 시온을 다시 일으키실 때 영광 중에 나타나시고
17. 헐벗은 자의 소리를 들어주시며 애원하는 그 소리를 물리치지 않으시리니,
18. 새 백성이 하느님을 찬양하도록 오는 세대를 위하여 이것을 기록해 두어라.
19. 야훼께서 저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셨다. 하늘에서 이 땅을 살펴보셨다.
20. 갇힌 자들의 신음 소리 들으시고 죽음에 불린 자들을 놓아주셨다.
21. 야훼의 명성 시온에 울려 퍼지고 그 찬미 소리 예루살렘에 자자한 가운데
22. 임금마다 그 백성을 거느리고서 야훼를 섬기러 모여들리라.
23. 기력 도중에서 다하였으니 나의 세월, 이제는 거두시는가?
24. 아뢰옵니다. "나의 하느님이여, 이 몸을 중도에서 데려가지 마소서. 해가 바뀌고 또 바뀌고 세대가 돌고 또 돌아도 하느님은 영원히 계시옵니다.
25. 그 옛날부터 든든히 다지신 이 땅이, 손수 만드신 저 하늘들이
26. 사라질지라도 하느님은 그대로 계시옵니다. 옷처럼 모든 것이 삭아 빠져도 갈아 입는 헌 옷처럼 모든 것이 바뀌어도
27.
하느님은 언제나 같으신 분, 해가 바뀌고 또 바뀌어도 영원히 계시옵니다
28.
주의 종들의 자손은 항상 안전히 거주하고 그의 후손은 주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
[NIV]
Chapter102
 
 
1. Psalm 102 A prayer of an afflicted man. When he is faint and pours out his lament before the LORD. Hear my prayer, O LORD; let my cry for help come to you.
2. Do not hide your face from me when I am in distress. Turn your ear to me; when I call, answer me quickly.
3. For my days vanish like smoke; my bones burn like glowing embers.
4. My heart is blighted and withered like grass; I forget to eat my food.
5. Because of my loud groaning I am reduced to skin and bones.
6. I am like a desert owl, like an owl among the ruins.
7. I lie awake; I have become like a bird alone on a roof.
8. All day long my enemies taunt me; those who rail against me use my name as a curse.
9. For I eat ashes as my food and mingle my drink with tears
10. because of your great wrath, for you have taken me up and thrown me aside.
11. My days are like the evening shadow; I wither away like grass.
12. But you, O LORD, sit enthroned forever; your renown endures through all generations.
13. You will arise and have compassion on Zion, for it is time to show favor to her; the appointed time has come.
14. For her stones are dear to your servants; her very dust moves them to pity.
15. The nations will fear the name of the LORD, all the kings of the earth will revere your glory.
16. For the LORD will rebuild Zion and appear in his glory.
17. He will respond to the prayer of the destitute; he will not despise their plea.
18. Let this be written for a future generation, that a people not yet created may praise the LORD:
19. "The LORD looked down from his sanctuary on high, from heaven he viewed the earth,
20. to hear the groans of the prisoners and release those condemned to death."
21. So the name of the LORD will be declared in Zion and his praise in Jerusalem
22. when the peoples and the kingdoms assemble to worship the LORD.
23. In the course of my life he broke my strength; he cut short my days.
24. So I said: "Do not take me away, O my God, in the midst of my days; your years go on through all generations.
25. In the beginning you lai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and the heavens are the work of your hands.
26. They will perish, but you remain; they will all wear out like a garment. Like clothing you will change them and they will be discarded.
27. But you remain the same, and your years will never end.
28. The children of your servants will live in your presence; their descendants will be established before you."





이경숙 13-08-03 06:11
 
갇힌 자들의 신음 소리 들으시고 죽음에 불린 자들을 놓아주셨다.
최종국 13-08-03 07:13
 
인생의 길에는 여러가지 장애물들이 있어서 이를 극복 해야만 목적지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김영균 13-08-03 07:42
 
비록 지금 나의 삶이 저처럼 곤고하지는 않을지라도
지나온 내 삶 속의 어떤 시간들이, 또 누군가에게는 현재의 시간이 저처럼 절핍할 수 있음을 잊지 말게 하소서.
가난하고 약한 이, 외로운 이, 조금 부족한 이...
먼 곳이 아닌 지금 바로 내 옆, 우리 옆에 있을 수 있는 그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그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마음 갖게 하소서.
내 주변에 힘들고 외로워서 그 몸과 영혼이 아파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그를 도와 주기를 기도하기보다는
그의 친구가 되어 주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가 되게 해 주소서.
저는 지금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제가 있어야 할 저의 마음 자리로 되돌아 갈 수 있게 해 주소서.
     
유영재 13-08-03 08:42
 
아멘!
유영재 13-08-03 08:37
 
102:13~14 "일어나소서, 시온을 어여삐 여기소서. 때가 왔사옵니다. 시온을 불쌍히 여기실 때가 왔사옵니다. 당신의 종들은 그 폐허의 돌들마저 아끼고 먼지조차 눈물을 자아냅니다."

아버지 하나님!
때가 왔사옵니다. 언덕을 통해 영광받으실 때가 왔삽옵니다.
조경식 13-08-03 10:06
 
25. 그 옛날부터 든든히 다지신 이 땅이, 손수 만드신 저 하늘들이
26. 사라질지라도 하느님은 그대로 계시옵니다. 옷처럼 모든 것이 삭아 빠져도 갈아 입는 헌 옷처럼 모든 것이 바뀌어도
27. 하느님은 언제나 같으신 분, 해가 바뀌고 또 바뀌어도 영원히 계시옵니다
아멘!!!
박창훈 13-08-03 10:36
 
"그 옛날부터 든든히 다지신 이 땅이, 손수 만드신 저 하늘들이 사라질지라도 하느님은 그대로 계시옵니다." 불변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말씀과 우리를 위해 자신을 변화시키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찬양이 아름다운 조화를 일으킵니다!
이광선 13-08-03 10:43
 
25. 그 옛날부터 든든히 다지신 이 땅이, 손수 만드신 저 하늘들이
26. 사라질지라도 하느님은 그대로 계시옵니다. 옷처럼 모든 것이 삭아 빠져도 갈아 입는 헌 옷처럼 모든 것이 바뀌어도
27. 하느님은 언제나 같으신 분, 해가 바뀌고 또 바뀌어도 영원히 계시옵니다
28. 주의 종들의 자손은 항상 안전히 거주하고 그의 후손은 주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  아멘
이승조 13-08-05 16:44
 
28. 주의 종들의 자손은 항상 안전히 거주하고 그의 후손은 주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 믿습니다. 그런데 주의 종이 되는 일이 쉽지 않군요
이은이 13-08-05 22:41
 
그 옛날부터 든든히 다지신 이 땅이, 손수 만드신 저 하늘들이
사라질지라도 하느님은 그대로 계시옵니다. 옷처럼 모든 것이 삭아 빠져도 갈아 입는 헌  옷처럼 모든 것이 바뀌어도
하느님은 언제나 같으신 분, 해가 바뀌고 또 바뀌어도 영원히 계시옵니다
이영희 13-08-06 00:01
 
야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부르짖는 소리, 당신께 이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