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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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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1 06:27
[우리말성경]- 출애굽기(Exodus) 제3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66  

34장


새 돌판을 만드심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돌판 두 개를 처음 것처럼 깎아 만들어라. 네가 깨뜨린 처음 돌판에 쓴 것을 내가 그 위에 다시 쓸 것이다.
2.  아침 일찍 준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으로 올라와 거기 산꼭대기에서 나를 기다리고 서 있어라.
3.  그 누구도 너와 함께 올라와서는 안 되며 그 산 어디에서도 눈에 띄면 안 된다. 또 산자락에서라도 꼴을 먹는 양들이나 소들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4.  그리하여 모세돌판 두 개를 처음 것처럼 깎아 만들고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시내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모세는 손에 돌판 두 개를 들고 있었습니다.
5.  그러자 여호와께서 구름 속으로 내려와 그와 함께 거기 서서 그분의 이름 여호와를 선포하셨습니다.
6.  그리고 주께서 모세 앞으로 지나가면서 선포하셨습니다. “여호와, 여호와, 긍휼하고 은혜로운 하나님, 오래 참고 선함과 진리가 풍성하며
7.  수천 대에 걸쳐 긍휼을 베풀고 죄악과 범죄와 죄를 용서하며 죄지은 자들을 징벌하지 않고는 그냥 넘어가지 못하니 아버지의 죄를 그 자식들과 그의 자손들에게 3, 4대에 걸쳐 징벌한다.”
8.  그러자 모세는 그 즉시 머리를 땅에 조아리고 경배하며
9.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은총을 입었다면 제발 우리와 함께 가 주십시오. 저들이 목이 곧은 백성들이기는 하지만 우리 악과 우리 죄악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주의 기업으로 받아 주십시오.”
10.  그러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언약을 세운다. 내가 온 세상의 그 어떤 민족에게도 보여 준 적이 없는 놀라운 일들을 네 모든 백성들 앞에서 보일 것이다. 나 여호와가 너를 위해 할 일이 얼마나 엄하고 위풍이 있는지 너와 함께 사는 백성들이 보게 될 것이다.
11.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것을 잘 지켜라. 보아라. 내가 네 앞에서 아모리 사람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겠다.
12.  네가 들어갈 그 땅에 사는 사람들과 동맹을 맺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너희 가운데서 덫이 될 것이다.
13.  너희는 그들의 제단을 깨뜨리고 그들의 형상을 부수며 그들의 아세라 목상을 찍어 버려라.
14.  다른 어떤 신에게도 경배하지 말라. 여호와, 내 이름질투니 나는 질투의 하나님이다.
15.  너는 그 땅에 사는 사람들과 동맹을 맺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들이 자기네 신들과 음란행각을 벌이며 그 신들에게 제사하는 곳에 너를 초대하면 네가 그 제물을 먹게 될 것이고
16.  또 네가 그들의 딸들을 네 아들들의 아내로 고르면 그 딸들이 자기네 신들과 음란행각을 벌이고는 네 아들들도 그렇게 하도록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17.  너는 우상을 부어 만들지 마라.
18.  너는 무교절을 지켜야 한다.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7일 동안은 누룩 없는 빵을 먹어라. 이것을 아빕 월의 정해진 때에 지켜라. 아빕 월에 네가 이집트에서 나왔으니 말이다.
19.  모든 태에서 처음으로 난 것은 모두 내 것이다. 소, 양할 것 없이 네 가축의 처음 난 수컷도 모두 내 것이다.
20.  나귀의 첫 새끼는 어린 양으로 대속하되 네가 그것을 대속하지 않으려면 그 목을 부러뜨릴 것이다. 너는 또 네 아들들 가운데 모든 장자를 대속해야 한다. 내 앞에 나올 때는 빈손으로 나오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21.  6일 동안은 네가 일해야 하지만 일곱째 날에는 쉬어야 한다. 밭 갈 때든 수확할 때든 너는 쉬어야 한다.
22.  칠칠절, 곧 밀을 처음 수확하는 절기를 지키고 연말에는 수장절을 지켜라.
23.  너희 모든 남자는 1년에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나와야 한다.
24.  네가 1년에 세 번 여호와 네 하나님 앞에 나올 때 내가 네 앞에서 저 민족들을 쫓아내고 네 땅의 경계를 넓혀 줄 것이니 어느 누구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할 것이다.
25.  너는 내게 희생제물의 피를 누룩이 들어간 것과 함께 바치지 말고 유월절 제물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마라.
26.  너는 네 땅에서 처음 난 것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을 여호와 네 하나님의 집에 가져와야 한다. 너는 어린 염소를 그 어미의 젖에 삶지 마라.”
27.  그러고 나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들을 받아 기록하여라. 이 말들에 근거해 내가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다.”
28.  모세는 거기에서 여호와와 함께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40일 밤낮을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돌판 위에 기록해 주셨습니다.

모세의 얼굴에서 광채가 남

29.  그러고 나서 모세시내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모세가 산에서 내려올 때 양손에는 증거판 두 개가 들려 있었습니다. 모세는 산에서 내려오면서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말씀하셨음으로 인해 자기 얼굴에 광채가 나는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30.  아론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보니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두려운 나머지 모세에게 가까이 가지 못했습니다.
31.  그러나 모세는 그들을 불렀습니다. 아론과 회중 지도자들이 모두 자기에게 오자 모세는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32.  그 후에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자 모세는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자기에게 말씀해 주신 모든 계명들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33.  모세는 그들에게 말을 마칠 때까지 자기 얼굴에 수건을 쓰고 있었습니다.
34.  그러나 모세여호와 앞으로 가서 그분과 이야기를 나눌 때는 나올 때까지 수건을 벗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나와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기가 명령받은 것을 말해 주었는데
35.  그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나는 것을 보게 되므로 모세는 여호와와 이야기를 나누러 들어갈 때까지 자기의 얼굴에 수건을 다시 썼습니다.   [출처: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5-11 06:41
 
여호와께서 구름 속으로 내려와 그와 함께 거기 서서 그분의 이름 여호와를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주께서 모세 앞으로 지나가면서 선포하셨습니다.
 “여호와, 여호와, 긍휼하고 은혜로운 하나님, 오래 참고 선함과 진리가 풍성하며 수천 대에 걸쳐 긍휼을 베풀고 죄악과 범죄와 죄를 용서하며 죄지은 자들을 징벌하지 않고는 그냥 넘어가지 못하니 아버지의 죄를 그 자식들과 그의 자손들에게 3, 4대에 걸쳐 징벌한다.”

하나님의 설교를 직접들은 모세는 그분의 영광이 곧 그분의 성품임을 깨닫고 온 백성에게 선포했을 것입니다. 이 말씀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돌판에 새긴 것처럼 새겨졌음을 우리는 성겡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상필 19-05-11 12:59
 
9.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은총을 입었다면 제발 우리와 함께 가 주십시오. 저들이 목이 곧은 백성들이기는 하지만 우리 악과 우리 죄악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주의 기업으로 받아 주십시오.”
10.  그러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언약을 세운다. 내가 온 세상의 그 어떤 민족에게도 보여 준 적이 없는 놀라운 일들을 네 모든 백성들 앞에서 보일 것이다. 나 여호와가 너를 위해 할 일이 얼마나 엄하고 위풍이 있는지 너와 함께 사는 백성들이 보게 될 것이다.
11.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것을 잘 지켜라. 보아라. 내가 네 앞에서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겠다

모세가 하나님께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달라고 하니 하나님이 조상들과 맺었던 언약을 모세와 다시 한번 맺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령을 잘 지킬 것을 강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야 할 명령의 핵심은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할지 십계명을 통해서, 그리고 다른 율법의 조항들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을 진정으로 경험하는 자에게 있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힘든 것이 아니라, 자원함과 기쁨으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사랑과 그 은혜를 기억하며, 즐겁게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종국 19-05-11 16:57
 
하나님의 언약을 다시 받은 모세의 럴굴에는 광채가 났습니다. 모세를 기다리고 있던 백성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모세의 얼굴을 보며 놀라워했습니다.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먼저 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정성으로 예배하고, 최선을 다해 사명을 감당하고 섬기며,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강성희 19-05-12 00:51
 
27.  그러고 나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들을 받아 기록하여라. 이 말들에 근거해 내가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다.”
28.  모세는 거기에서 여호와와 함께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40일 밤낮을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돌판 위에 기록해 주셨습니다.
이승조 19-07-30 08:26
 
7.  수천 대에 걸쳐 긍휼을 베풀고 죄악과 범죄와 죄를 용서하며 죄지은 자들을 징벌하지 않고는 그냥 넘어가지 못하니 아버지의 죄를 그 자식들과 그의 자손들에게 3, 4대에 걸쳐 징벌한다.”/ 자식을 위해 부모들이 많이 애씁니다. 무엇을 남겨줄까. 이 귀절을 보면서 무엇을 남기지 않을까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빚, 오명, 그리고 죄과... 그마저 주님의 크신 긍휼로 거두시기를 바랄 뿐입니다